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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 베이비, 이제 컬러로 해결하다.

아이들은 ‘엄마’만 부르면 뭐든지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한 TV 광고는 아이들이 무슨 일이 있을 때 울면서 엄마를 찾는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놀다가 크게 넘어지거나 병원에서 무서운 진료를 받을 때 등 아이들은 자신이 보호받고 싶을 때 항상 ‘엄마’라고 외치곤 한다. 이렇게 아이들은 엄마만 부르면 뭐든지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아이의 외침을 통해서 엄마들은 ‘우리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그것을 해결해준다. 이런 방식의 소통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필요한 엄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엄마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때 가능한 상황이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갓난 아기들은 단지 ‘울음’을 통해서만 엄마에게 의사소통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갓난 아기가 있는 엄마들은 유일한 의사소통 수단인 아기의 울음에 굉장히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다.

crying

 

아기와 의사소통이 원할하지 못한 초보 엄마들의 고민

하지만 엄마들이 아기가 우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해서 아기에게 발생한 문제를 바로 효과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기의 울음은 단지 지금 문제가 있음만을 의미할 뿐이지, 이것 자체로 아기에게 무엇이 문제인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이 되지 못한다. 지금의 아기가 첫째가 아니라서 육아의 경험이 있는 엄마라면 아기의 울음을 듣고 가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보다 쉽게 알아낼 수 있지만, 만약 그렇지 않은 초보 엄마라면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여러 육아책이나 인터넷 등의 자료를 통해서 아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이론과 실전은 다른 법이다. 자신이 몇 차례의 조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울고 있는 아기를 보니 걱정이 앞선다. 그 문제가 크게 신경쓸 것이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만일 아기가 어디가 아프기라도 한 것이라면 분명 이는 문제가 될 것이다. 이처럼 초보 엄마들은 울고 있는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따라서 엄마들은 자신의 아기와 울음 말고 더 쉽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원한다.

아기의 상태를 시각적으로 알려주다!

실시간으로 아기의 온도를 재주는 온도계 잠옷 “Babyglow”

지금부터 소개할 Babyglow는 아기의 상태를 더 쉽게 알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제품이다. Babyglow는 아기가 자는 동안 혹은 평상시에 열이 나고 아프지는 않은지를 걱정하는 엄마들에게 고마운 잠옷이다. 어린 아기들은 성인보다 훨씬 그들이 있는 주변의 온도에 민감하다. 그래서 주변이 춥다면 저체온증에 쉽게 걸리게 되고, 주변이 너무 덥거나 아기가 너무 옷을 꽁꽁 입고 있다면 열이 오르게 된다. 하지만 이제 아기가 이 잠옷을 입는다면 엄마들은 아기들이 어떤 상황인지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아기가 울어서 가보거나 혹은 아기가 옆에 있을 때 그들이 열이 난다면, 이 옷의 색깔은 변하게 되고 엄마들은 이를 알아차릴 수 있다. 분홍, 파랑, 초록 등의 색으로 이루어진 이 잠옷은 아기가 보통 체온인 37도 이상으로 열이 나게 되면 그 부분의 색이 하얗게 변하게 된다. 이런 효과를 통해서 엄마들은 자신의 눈에 쉽게 보이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된다.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줌에도 불구하고 이 잠옷은 어떠한 화학성분도 없어 아기에게 안전하다. 또한 100% 면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의 체온을 유지하는 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쉽게 본래 색깔의 상태로 세탁하기도 쉽다. 이처럼 Babyglow는 아기에게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 고열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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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glow

baby coloth(color+cloth)를 주목하다.

baby coloth는 엄마들에게 아기의 상태를 시각적인 색의 변화로 쉽게 알려주는 옷을 말한다. 위에서 초보 엄마들은 아기의 울음만으로는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기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쉽게 알아차리지 못함을 살펴보았다. 이런 초보 엄마들에게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색의 변화”이다. 어떠한 상황에 따라 색이 변한다는 것은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그것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다. 만약 아기의 옷들이 아기에게 문제가 되는 것을 빠르게 색의 변화를 통해 알려준다면, 엄마들은 그것을 즉시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으며 멀리서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아기의 다양한 상황을 나타내줄 수 있는 baby coloth의 등장은 그 동안 아기가 원하는 것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해 고민이었던 엄마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1. 아기의 상황을 말해주는 ‘쉬운 신호’

baby coloth의 장점은 초보 엄마들에게 색의 변화를 통해 쉬운 신호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이 쉬운 신호는 엄마들에게 정말로 쉽다고 생각되어야만 한다. 엄마들이 아기에게 입힌 여러 종류의 baby coloth의 색깔에 혼동이 있어서는 안된다. 아기에게 문제되는 상태의 변화가 그 색깔만 보더라도 헷갈리지 않고 한 눈에 파악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아기에게 필수적인 용품 중 하나인 기저귀가 baby coloth의 형태로 등장할 수 있다. 아기가 울 때 굳이 기저귀를 열어보고 실례를 했는지 파악해야하는 대신에, 이제 바지만 벗겨도 색의 변화로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 누구나 쉽게 연상할 수 있는 색을 통해서, 흰색의 기저귀가 아기가 쉬를 했다면 노란색으로 변하고 응가를 했다면 검은색으로 변해야 한다. 이처럼 baby coloth는 누구나 공감할만한 적합한 색의 선정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2. 사후 대처를 넘어서 사전 예방까지 해결

지금까지 baby coloth는 초보 엄마들이 아기가 울 때 무엇이 문제인가를 쉽게 파악하여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것으로서 제시되었다. 하지만 baby coloth의 기능은 여기에서 머물러서는 안된다. 옷에 ‘색의 변화’를 적용시킨 것은 아기에게 직접적으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나타내주는 사후적인 상황 표현 뿐만 아니라, 아기에게 발생될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까지 포함할 수 있다. 즉 아기가 열이 나는 것과 기저귀에 실례를 한 것처럼 실제로 이미 아기에게 문제가 된 것을 표현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아기에게 앞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을만한 것까지 예방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예를 들면 입으로 빠는 것을 좋아하는 아기가 입으로 가져갈만한 baby coloth의 손 부분이 세균이 일정 수치 이상이라면 색이 변하게 된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에게 세균이 성인보다 질병을 더 쉽게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엄마들은 이런 부분을 간과하기 쉽다. 하지만 baby coloth가 이런 부분까지도 자연스럽게 색을 통해서 인지시켜 준다면 엄마들에게 더욱 선택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갓난 아기와 엄마의 의사소통 수단은 단지 울음 뿐이며, 따라서 초보 엄마들이 아기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고민하고 걱정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줄 수 있는 제품들은 드물었다. 이제 색의 변화를 통해 아기들의 상태를 쉽게 알려줄 수 있는 baby coloth의 등장은 이런 엄마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제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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