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모으는 보험금 WE-Social Funding, “캉아이공셔”

서민들의 의료부담이 심각한 중국

병원가기 힘들다,병원비가 비싸다의 의미를 가진 看?病칸난빙,?看病?칸빙꾸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할 정도로?중국내 서민들의 의료비에 대한 부담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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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한 개인의 년 평균 의료 비용 지출은 이미 1980년 14.51위엔에서 512.5위안으로 30여배 인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비싼 의료비 때문에 48.9%의 사람들이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도 치료비의 부담으로 병원에 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의료 분야에 대한 성장은 크지만, 정부의 재정지원이 감소하면서, 의료 분야가 과도한’시장화’의 길로 들어서면서 서민들에게 병원 치료비는 큰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치료비 마련을 위한 소셜 펀딩 플랫폼, 캉아이공셔의 등장?

이러한 가운데 중국 내에서, 일반 시민들이 부담하기 힘든 치료비를 해결하기 위한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人人?我我?人人‘(모두가 나를 위해, 내가 모두를 위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두가 참여, 모두가 이익, 모두가 책임지는 非자선형태를 띄는 치료비 마련 소셜 펀딩 플랫폼?抗癌公社캉아이공셔이 그것이다. 캉아이공셔는 1명의 회원이 암(혹은 백혈병)에 걸렸을 때, 개개인 회원이 10위엔(한화1,700)원의 기부로 30만위엔(한화 51,195,000원)의 치료비를 마련하는 온라인기반 ?P2P형태 소셜 펀딩 소액 상호보험 모델이다. 크라우드 펀딩과 소셜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의료 보험 모델인 캉아이공셔는 자금 마련 소셜펀딩이지만 일방적으로 기부를 하는 형태가 아닌 모두가 이익을 얻는 캉아이공셔는 의료비의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온라인 소셜펀딩 커뮤니티가 사회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중국의 오리진 보장모델이며 공산주의 사상의 실현이라는 중국만의 색채가 강한 P2P형식 기금 마련 소셜펀딩 스타업이다. 오늘 우리는 중국의 의료 문제를 새롭게 접근해가고 있는 킹아이공셔를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I ?WE-Social Funding
캉아이공셔가 제안하는 일방적인 기부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익을 위한 기금 마련 형태.
도덕적인 의무감이 들지도, 자선형태도 아니다.
온전히 회원의 보험료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과
소셜이 결함된 새로운 의료 보험 모델

?위소셜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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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기금 마련 소셜펀딩 ,抗癌公社캉아이공셔 >

Q1.?캉아이공셔에?대해?소개?부탁드립니다

캉아이공셔는 인터렉티브 커뮤니티(상호 커뮤니티 interactive community)입니다. 정식회원이 된 후에 70세 전에 만약에 암이나 백혈병 진단을 받았을 경우, 다른 회원들을 통해 30만위엔에(한화 5천만원 상당) 해당하는 치료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캉아이공셔 정식회원중에 이와 같이 기금을 모을 경우에는 치료비 30만위엔을 회원수로 나눠서, 한 회원당 기부금이 10위엔(한화1,700원)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캉아이공셔의 기금 마련 모델입니다. 기금 결제는 온라인 결제방식 支付?즈푸바오(중국의 paypal)를 통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이 기금은 회원이 다른 회원으로 바로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캉아이공셔의 개입은 최대한 줄이는 형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Q2.?캉아이공셔를 창업하게된 계기가 있을 것 같은데, 특별한 창업 동기가 있나요?

어머님이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어머님이 암 치료를 받으셔야 할 때, 더욱 좋은 서비스와 전문적인 의료를 지원해드리지 못해서 고통스러웠습니다. 어머님이 항암치료를 받으실 때, 아직 중국의 항암치료 환경이 좋지 않았고, 식품, 안전 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 당시 중국 의료 구조로서는 항암치료에 대한 사회 보장과 민영보험의 보장으로선 부족했습니다. 만약 암에 걸렸을 경우에는 환자와 가족에게도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캉아이공셔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첫 아이디어는 온라인기반 로우코스트의 보험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보험회사에서 실현시키기 위한 벽은 높았고, 단기간에는 실행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른 방법을 고민하던 도중에 현재 캉아이공셔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Q3.?창업시 참고하거나 비슷한 형태를 띈 국내외 스타트업이 있나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아이디어를 얻었던 모델이라면, wiki백과를 꼽을 수 있습니다. Wiki 백과처럼 모두가 참여해서 공익을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모델에 깊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Q4.?현재 기부가 이루어진 케이스가 있나요? 현재 회원수는 얼마나 되나요? 가입 증가률은 어떤가요?

아직 기부가 이루어진 사례는 없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는 기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캉아이공셔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45세 이하의 암치료 판정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회원분들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단기간에는 기부 사례가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회원수는 5000명에 정도이고, 아직 큰 홍보가 이루어진 상태가 아니여서 이미 가입된 회원분들의 추천으로 새로운 회원분들이 가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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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아이공셔 창립자 ??丁장마딩씨가 운영중인 캉아이공셔 웨이보 커뮤니티>

Q5.?회원끼리의 신뢰 구축을 위한 커뮤니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회원 사이에서의 커뮤니티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캉아이공셔에 대한 ‘신임’입니다. 회원분들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는 캉아이공셔가 높은 효율을 보장하고 투명한 운영이 필두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원간의 신뢰 구축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캉아이공셔는 본질적으로 보험회사에 더욱 가깝습니다. 회원간의 간단한 커뮤니티는 웨이보를 통한 온라인 커뮤니티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보험회사의 고객간의 교류가 많지 않은 것 처럼 캉아이공셔 또한 큰 비중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Q6.?중국?오리진?비즈니스?모델이라고하셨는데,?어떤?면에서?중국의?특징을?가장?많이?띄고있나요?

캉아이공셔의 중국 오리진 비즈니스 모델에서 말하자면, 캉아이공셔는 의료보험, 민영보험, 자선구조 외의 4개의 보장 모델이 있습니다.

첫번째, 의료비가 암 진단 후에 모아진다는 점에서 기존의 보험과 보장과는 다른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즉, 캉아이공셔 회원중에 암진단을 받은 환자가 생겼을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다른 회원은 10위안(한화 1,700원에 해당)정도의 기금만 지불하면 되고, 환자가 없을 경우에는 기금을 모으지 않습니다. 기금을 모으는 방식에서부터 캉아이공셔만의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기금이 환자에서 환자로 전달되는 P2P형식을 갖고 있으며, 제3자를 거치지 않습니다. 이로서 조금 더 투명한 방식의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회원의 기금은 100퍼센트 기금을 위해 쓰입니다. 회원에서 회원으로 바로 전달되는 기금은 일정의 결제방식 수수료를 제외한 모든 기금이 치료비로 쓰이게 됩니다. 이것은 기존의 민영 보험회사, 사회보장 등에서 많은 돈을 지불했어햐 하는 것과는 다른 캉아이공셔만의 기금 100%효용 방식을 추구합니다.

그 외에도, 캉아이공셔는 온라인 베이스 모델이여서, 회원 인증, 회원 조직, 기금 마련 등 모든 서비스가 온라인을 베이스로 합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모델이기 때문에 P2P와 고효용의 특징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캉아이공셔의 기금 마련은 인류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 모두가 나를 위해, 나는 모두를 위해”와 같은 의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는 중국을 이끄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신과 일치합니다. 저는 이것 또한 “인터넷”의 본질과 이의라고 생각합니다.

?Q7.?만약?한국이나?해외로?캉아이공셔?모델이?들어올?경우?현지에도?실행 가능한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어느 곳에서나 가능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사회보장과 민영보험이 완전하게 잘 되어있는 국가에서는 캉아이공셔 모델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Q8.??P2P형태로,?캉아이공셔를?거치지?않고?회원회원으로?자금이??모여진다고 들었는데, 수익 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캉아이공셔가 수익모델을 갖추기 까지는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저는 캉아이공셔가 Wiki백과 같이 수입이 있으면 지속이 되는 수익 모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향후 회원수가 증가하고 커뮤니티가 커지면서 광고나 연관된 서비스로 이익을 내고, 어느 정도 법률상 지위를 얻은 후에,회비(예를들어 일년에 10위엔)의 형식이나 모여진 기금의 적은 이윤비율(예, 5%)로서 손익평행을 맞추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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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캉이이공셔>

Q9.?현재 중국내의 영향 및 투자 현향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성/ 넥스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캉아이공셔는 중국내 광저우일보, 광명일보등의 미디어를 통해 보도가 되었고, 중국내 많은 철학자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어떤 전문가는 캉아이공셔에 대해 “관심과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과 내용의 이중적 크리에이티브를 충족시켜주었다”는 평가를 해주었습니다. 아직까지 캉아이공셔는 큰 투자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직접 투자를 받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후징베이교수님과 해외에 있는 화교 투자자에게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Q10.?기존의 소셜 펀딩/ 공유경제와는 다른 형태를 보입니다. 캉아이공셔가 소셜펀딩/공유경제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부 소셜펀딩 플랫폼은 기금을 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권리와 의무가 같지 않은 단편적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일부 자선기금 마련 웹사이트는 유저가 직접 자신의 의지에서 비롯된 기부를 합니다. 이런 기부는 유저의 흥미, 도덕관, 기부를 받는 사람의 영향을 받아서 이루어집니다. 예를들어, 최근 중국에서는 암진단을 받은 한 환자가 자신이 그린 만화를 통해서 거액의 기부를 받은 케이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렇게 자신의 상황을 어필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거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경우가 적습니다. 그래서 저는 캉아이공셔의 기금마련 시스템을 통해서 특별한 장치 없이 고정적이고 보편화된 방식으로 치료비로 고생이 많은 환자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캉아이공셔의 모든 회원은 같은 권리와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모두 같은 목표를 갖고 회원으로서 다른 회원을 돕고 동시에 모두가 이익을 얻습니다. 만약 회원중에 암진단을 받은 환자가 발생해서 기금을 마련 해야 할 때, 기금을 내지 않을 경우에는 회원으로서의 자격이 박탈됩니다. 이런 캉아이공셔 만의 일정한 규칙이 일반 소셜펀딩 플랫폼과 공유경제 플랫폼과는 큰 차이를 보입니다.

Q11. P2P?형태로 30만위엔(한화 51,195,000원)의 한 사람의 치료비를 모아졌을 때, 자신이 낸 기부 액이 누구를 위해 쓰였는지 알 수 있는지, 치료비를 받은 사람은 단순히 치료비를 받게 되는 것에 그치는지 아니면 치료 과정이라던지 스토리가 공유가 되나요? 이러한 장치들이 서비스에 있나요?

기금마련 전에 치료비 기금을 받게 되는 회원의 정보, 암진단 서류 등 기본적인 서류를 다른 회원들에게 공개합니다. 기금을 받는 회원의 질의와 감독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죠. 이런 공개적인 기금 마련 과정을 통해서 모든 회원들은 자신의 기금이 누구에게 어떻게 기금 마련이 이루어지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Q12.?내가 기부한 것들이 어떻게 쓰여는지에 따라서 지속적 기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제 3세계 빈곤 아이들과의 일 대 일 결연을 맺어 후원하는 형태는, 그 아이들의 모습들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기부자와 아이와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지리적 한계를 넘은)를 시켜주기 때문이다. 캉아이공셔도 이러한 휴머니즘의 관계적 측면의 소통 모델이 있습니까?

제가 회원분들께 강조하고 싶은 부분도 캉아이공셔가 바로 이런 휴머니즘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캉아이공셔는 다른 사람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자신을 위한 기부이기도 합니다. 바로 다른 회원을 위해서 기부를 했다면, 자신을 위해 기부 받을 자격을 얻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회원분들이 자선, 봉사, 사랑과 같은 마음으로 캉아이공셔에 가입하셨다면 제일 좋은 경우이겠죠. 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한 목적으로 가입을 하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저는 회원분들께 휴머니즘 소통모델이라고 지나치게 강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조직, 시스템, 제도를 갖춘 모델이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런 더욱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회원분들과의 교류가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구축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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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과 소셜이 결합된 새로운 의료 보험 모델?

캉아이공셔가 보여주는 새로운 보험모델은 기존의 일방적으로 한 곳에 기금을 마련하던 방식과는 다른 형태를 보인다. 주로, 개인의 도덕관, 관심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던 기금 마련은 기부를 하는 동시에 자신에게도 기부가 되는 방식으로 전환되었다. 개개인이 영리를 취한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자신의 이익을 위한 기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암 치료비라는 큰 금액이지만 모두가 나눔으로서 적은 비용의 기부를 통해 치료비가 마련이 된다. 중국의 의료분야에 대한 성장 및 발전은 컸지만, 의료비에 대한 부담 증가로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서 치료 받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보편화된 상황에서, 암치료비라는 큰 부담을 나누는데 캉아이공셔의 기금 마련 방식은 의료보험, 민영보험이 해주지 못했던 부분을 충족 시켜주었다. 캉아이공셔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기존의 제도에서 탈피 및 변형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해준다.

http://www.kangaigongs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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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김태현(KIM TAEHYUN) Trend In China 기획기사 작성.다년간의 중국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 중국의 마이크로트렌드와 스타트업을 트렌드인사이트만의 케쥬얼한 시각으로 풀어내려고 한다.현재 중국의 트렌드 분석과 중국만의 특징을 반영하여, 중국내 비즈니스를 위한 다방면의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담긴 아티클을 통해 한중 비즈니스가 소통할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Trend In China 담당 에디터.

  • Guest

    좋은 글이네요

    • 김태현

      감사합니다 ^^ 더욱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Guest

    .Hㅑㅙ

  • pinkw

    잘봤습니다

    • 김태현

      감사합니다! 트렌드 인 차이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hyejungkim

    새로운 소셜 펀딩의 구조를 본 것 같습니다. 기부를 조금 더 현실적으로 드러내고 모든 참여자에게도 이익이 돌아갈수 있는 어떻게 보면 펀딩보다는 보험에 가까운것 같기도 하네요. 트렌드 인 차이나라는 코너가 있어 시야가 더 넓어 지는 것 같습니다.

    • 김태현

      좋은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설립자분도 캉아이공셔는 보험에 더욱 가까운 모델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중국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트업이라 앞으로도 큰 기대가 됩니다! 트렌드 인 차이나에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 와.. 정말 새롭네요. 잘봤습니다. 앞으로 구독 잘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김태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재밌는 수익 모델입니다 . 앞으로 보험 분야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충분히 적용시킬 수 있는 펀딩 모델인것 같습니다. 더욱 좋은 콘텐츠를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

  • Nam Yeon Kim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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