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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이벤트] 신간 도서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를 5분께 드립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중 5분에게 신간 도서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을 드립니다. 정보 과잉과 데이터 범람으로 빅 데이터 분석의 트렌드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트렌드 분석에 꼭 필요한 빅 데이터를, 신간 도서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을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통찰력)과 전략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5월 21일 ~ 5월 26일 (6일간)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5명
  • 발표방법 : 5월 27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8887916?Acod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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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Comments

  • 指原莉乃
    5월 21, 2013 at 6:08 오후

    정보의 범람 속에서 수많은 데이터를 취합하여 어떤식으로 효율적으로 적용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은 맘에 응모해 봅니다. / 박주현 / sonalove.mbp@gmail.com

  • SooHee Kwak
    5월 21, 2013 at 11:22 오후

    요즘 쏟아지는 필요 이상의 정보에 휩쓸려 가는 자신을 보며 어떻게 하면 중심을 잡을수 있을까 싶어 빅데이터 관리에 관심이 많았던 차에 제목만 보고 바로 클릭했네요.. 꼭 읽어봐야 할 책인듯../ 곽수희 / bleukwak@naver.com

  • Toma Byun
    5월 22, 2013 at 6:22 오전

    소셜마케팅 회사를 하는 입장에서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이 기존 트랜드나 타겟분석의 정형화된 tool에서 진행됨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기존의 원론적인 빅데이터의 한계를 벗어나는 책으로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구요..많은 이들에게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그러한 정보들이 스마트하게 정리되어 나갈때 볼수 있는 책이라 여겨지네요….변병용 / byun.toma@gmail.com

  • sunhye
    5월 22, 2013 at 8:52 오전

    빅데이터// 정보홍수에서 데이터를분석하고 추출함을통해서 미래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더욱더 세부적으로 빅데이터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있는지, 지금해야할것은 무엇인지에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채선혜/ lovex1010@gmail.com

  • Yesica Kim
    5월 22, 2013 at 8:55 오전

    와~ 너무 좋은 이벤트여서 바로 신청합니다. 김윤경/ yoonkim3@gmail.com / “읽고 싶은 이유” 는 내년도 비즈니스 혁신을 가져오기 위한 Innovation 사업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데, 최근에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 빅데이터가 경영을 바꾸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함께 참고하면 정말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기대하는 바”는 너무 멀고 크게만 생각하지 말고 기업 내,외부에서 축적되고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좀 더 다가가는 참신한 경역혁신 사례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천재모노
    5월 22, 2013 at 9:15 오전

    이유 : 1.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광범위하게 진행되던 광고나 홍보도 개인의 관심과 특성에 맞는 타겟팅 광고가 무척 중요해졌죠. 요즘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이런 쪽이라 빅 데이터에 관심이 안 갈 수가 없네요. ㅋ
    2. 향후 유망직종 중 하나가 빅 데이터 전문가라고 하니 미리 준비하고 공부해 두면 향후 든든한 대비도 될 수 있을 것 같구요. 좋은 이벤트이고 꼭 당첨되고 싶네요^^

    이름 : 유상현, email : byzkit@naver.com

  • Jeong Bin Park
    5월 22, 2013 at 9:35 오전

    현재 외식기업에서 근무하고있는 마케터입니다. 다른 기업들처럼 소셜미디어마케팅의 매트릭스를 뽑아내는것이 녹록치않은 상황에서 최근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고있는데요 아직 빅데이터라 불리울만한 활동을 시작하진않았지만 외식기업의 특성상(취식주기, 메뉴, 날씨연관, 가족관계 등) 조만간 그 필요성이 부각될것 같고 단기적으로는 카드사 제휴 등에도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그 관심을 증폭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박정빈/ niceleader@gmail.com

  • Yewon Jin
    5월 22, 2013 at 10:12 오전

    진예원/ jyw522@gmail.com │ 떠오르고 있는 이슈 빅데이터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최근에 많은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한 마케팅과 경영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죠? 앞으로의 웹세상이 어떻게 변화 할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 변화 도서를 통해 더 자세히 공부 하고 싶어요!! 좋은 기회 부탁드립니다:)

  • Jaeeun Jung
    5월 22, 2013 at 10:19 오전

    IT업계에서 종사하는 마케터입니다./정재은/sizuka01@naver.com

    트렌드의 변화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IT 업계에 종사하다 보니 자연스레 빅 데이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SNS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성공을 거둔 S모 대기업의 사례 등을 접하면서, 빅데이터는 고객 내면의 심리를 읽어내고, 미래를 도출할 수 있는 파워풀한 마케팅 툴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을 통해 관련 내용을 상세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 김유진
    5월 22, 2013 at 10:50 오전

    반갑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IT컨설팅입니다.
    특히 솔루션 베이스의 전략 컨설팅에 집중하다 보니 화두가 되고 있는 빅 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습득에 대한 열망이 큽니다.

    빅데이터가 몇년째 화두이긴 하나 국내에선 활용과 그 결과에 대한 보고가 밋밋한 상태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아마도 항상 그래왔듯이 빅데이터도 하나의 솔루션으로 기술적 관점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짙은 관계로 결국 뚜렷한 활용목적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빅데이터 관련 서적을 몇권 읽기는 했지만 결과물 중심으로 책이 대부분 집필되어 아쉬움이 컸는데 책 소개를 보니 “거시적인 통찰”이란 표현이 있어 이책은 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인문철학을 기반으로 한 거시적관점의 통찰이 이 책에 담겨 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혹시 나에게도 기분좋은 행운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글 남깁니다.

    김유진/ egziel@naver.com

  • Jang kyungmi
    5월 22, 2013 at 10:55 오전

    장경미/rodal0917@nate.com
    너무 많이 진화해버린 스마트한 세상, 너무많아져 버린 정보들을 어떻게 큐레이팅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트렌드가 바뀔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에대한 다양한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 그에 대한 해결책 혹은 관점의 포인트를 새롭게 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Jeongho Lim
    5월 22, 2013 at 1:25 오후

    임정호/nakata98@hotmail.com

    실제 현업에서는 목적성이 결여된 채 막연히 워딩으로만 빅데이터가 남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은 성공사례와 경험이 적고 업종마다 방법론이 다르다보니 구체적으로 무엇을 위해 어떤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여 어떤 효과와 가치를 창출할 것인지 단편적인 접근으로 뜬구름만 잡게 됩니다. 빅데이터가 실제 구조화된 사업으로 이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데이터마이닝, 마케팅 툴의 기술적 관점이 아닌 스코프를 더 넓혀서 거시적으로 사업적인 시각에서 빅데이터의 가치를 통찰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choi inchan
    5월 23, 2013 at 2:12 오전

    최인찬/socleechi@gmail.com

    단순히 최근 트렌드가 빅데이터 활용이 필수라는 이유로 빅데이터와 관련된 성공사례만 초점에 맞춰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크게 ‘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가?’ ‘빅데이터를 통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빅데이터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등을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Pahk Yoonee
    5월 23, 2013 at 11:35 오전

    박윤이/iyoonee@gmail.com

    빅데이터가 범람하고있는 이 시대에 이미 있는 정보를 어떻게 사용, 활용하느냐가 관건인 것을 보면서 이 책을 통해 UX디자이너로써 좀더 통찰력을 갖고싶습니다.

  • Kwang Sung Choi
    5월 23, 2013 at 11:46 오전

    2012년 IT 이슈가 빅데이타를 보관하는 거였다면 2013년에는 모여진 빅데이타를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것이며 이런 데이터를 어떻게 분류할 것인지에대한 새로운 플랫폼이나 혹은 새로운 가이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와 관련되어서 여러가지 방법적인 고민을 하고 있지만 과연 빅테이터를 어떻게 예측의 힘으로 길러낼 수 있는지 매우 알고 싶네요. 좀더 자신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최광성 mearu0099@nate.com

  • 이상훈
    5월 23, 2013 at 1:19 오후

    이상훈/kaist1st

    그냥.

  • 주광진
    5월 23, 2013 at 4:10 오후

    주광진/basketman88@gmail.com/정보공유를 통한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빅데이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스스로학습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받아 볼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에게 한 권 양보해주시면 안될까요?^^

  • 홍승표
    5월 23, 2013 at 4:10 오후

    홍승표/tmdvyr123@gmail.com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트렌드인 빅데이터에 대해 대학생인 저는 그저 엄청난 용량의 데이터량이라고만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자세히 알고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 분석하는 방법등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면, 진로의 목표도 이 책이 있어서 저의 꿈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이책을 통해 알아가고싶은게 많네요..

  • 한민석
    5월 23, 2013 at 4:11 오후

    한민석/hanm11@hanmail.net

    요즘 업계에서는 빅데이터가 핫이슈라고 하지만 왜 이슈인지, 왜 이것이 중요한지 모르고 다들 좋다, 중요하다라는 소문하나에 군중심리로 몰려가고 있는 실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이러한 잘못된 접근에서 벗어나서,
    누구나 알고있다고 말하는 이 빅데이터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다시한번 생각하여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유용하게 업무에서 써먹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이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이라는 책이 어느정도 답을 주지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이 책을 꼭 받고 싶습니다. !

  • 장제훈
    5월 23, 2013 at 4:17 오후

    장제훈/111bus@naver.com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런 저런 데이터들이 제법 쌓이고 있고,

    최근 빅테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 활발하다고 하는데.
    제 깜냥으로는 아주 원시적인 수준에서의 활용에 그치고 있어서.
    뭔가 혜안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더 근본적으로는 작은 것이라도 실행할 수 있는 사례를 엿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방문자만 해도 월 몇십만명은 되는데, 그걸 그냥 보고 있자니 답답합니다.
    학문과 실무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 Sangil Kim
    5월 23, 2013 at 4:18 오후

    김상일/sangil.kim@gmail.com

    최근에 빅데이터 관련 책들을 여러 권 섭렵하면서, 결국 빅데이터는 IT기술로서 바라봐야 할게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분류해내고, 그걸 어떻게 비지니스로 연결시킬 것인가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빅데이터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또 어떤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읽고 싶습니다.

  • 최재혁
    5월 23, 2013 at 4:22 오후

    최재혁/providefor@naver.com
    빅데이터와 관련된 책들은 전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당!
    빅데이터라는 주제가 대기업들만의 주제가 아니라 개인이나 중소기업들도 활용성이 높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구요.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 이오영
    5월 23, 2013 at 4:24 오후

    이오영 / charmlif50@naver.com

    요즘 같이 빅데이터가 키워드로 떠오른 적이 있었던가..

    빅데이터란 말그대로 빅데이터라 그 안에서 무엇을 뽑아내고 인사이트를 얻느냐에 따라 그 활용도가 달라질터인데 요즘은 마구잡이로 많은 정보를 일단 취합한 이후에 그 활용도를 생각하는 것 같아서 ..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데이터들 사이에서의 연결고리와 그 고리를 연결하는 통찰력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 Hanmin Jeong
    5월 23, 2013 at 4:25 오후

    정한민 / sperism@gmail.com

    요근래 IT벤처에서 수차례 사업분석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재무분석과 같은 것은 이미 규격화된 솔루션이 존재하기에 업무의 방향이 뚜렷했지만 (온라인)마케팅 분석을 시작했을 때 ‘시장’과 그 안에 존재하는 ‘고객’의 정보를 찾아가는 과정은 처음 발견한 미견의 세계였습니다.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밑그림을 그려놓고 ‘어떻게’ 찾아야 할 지 몰라 그야말로 벌거숭이가 되어 일을 시작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제야 ‘빅데이터’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고, 가장 강력한 인사이트는 데이터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껏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그래서 무엇보다 값진 ‘빅데이터’에 대해 더 배우고 싶습니다^^

  • Namhee Lee
    5월 23, 2013 at 4:26 오후

    이남희/zoo2883@hanmail.net
    저는 빅데이터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는데요. 책의 설명만 읽어보았는데도 그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vonchio
    5월 23, 2013 at 4:39 오후

    빅 데이터 분석은 art가 아니며, 빅 데이터 분석에 대한 가치는 인간의 일상 생활에 얼마나 큰 편익을 제공했는가 에 더 있어야 한다고 하셨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의 말이 새삼 와 닿는 오늘입니다. 또한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데이터는 CEO의 시간만 뺏는 쓰레기. 대다수의 분석 보고서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고 20% 정도가 차별화된 요소들인데 그 20% 마저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데이터 분석할 필요가 없다.

    보고싶은걸 보는게 아니라 사실을 보여주는 적 나라한 빅 데이터 분석이 더 유익하다는 말씀도…

  • Angella Cho
    5월 23, 2013 at 4:54 오후

    빅데이터가 13년 주목해야할 트렌드 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어서 마케팅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바마가 지난 대선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당선을 거머쥘 수 있었다고 하는 등, 빅데이터는 이제 더욱 깊숙히 우리의, 소비자의 삶 속으로 들어올 것 같은데요, 그 활용성과 한계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빅토르 쇤베르거의 책인 Delete에서 점점 더 완벽해지는 데이터 기억능력과, 인간의 망각의 미덕, 잊혀질 권리에 대해서 인상깊게 읽은 바가 있는데, 쇤베르거가 빅데이터에 대해서는 어떠한 인사이트와 어떠한 질문을 던질지 궁금합니다 🙂

    조은기/angy0721@gmail.com

  • Junyeol Kim
    5월 24, 2013 at 12:20 오전

    김준열
    kimnoza@gmail.com
    사회적경제 진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거시적인 차원에서 문화, 정치,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동시에 미시적인 차원의 흐름을 동시에 읽을 수 있어야 적절한 실행 계획을 실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흐름과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눈을 준다는데 빅 데이터의 매력이 있습니다. 소수자들도 동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도 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은 무궁무진하겠죠. 세상을 깊이 바라볼 수 있는 영감을 주리라 믿으며 댓글을 답니다.

  • Jung Eun Kim
    5월 24, 2013 at 12:33 오전

    김정은 / lovinmua@gmail.com
    똘아이 기질이 다분한 저에게 이 도서를 헌정하시면 복받을 것이옵니다^^
    그 결과는 10년 이상 지나야 빛을 보겠지만,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빅데이터 자체를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흐름을 읽어보고자 합니다.

  • Jiyoung Lee
    5월 24, 2013 at 4:32 오전

    이지영 /heyjiyounglee@gmail.com
    한 달 전쯤 빅 데이터란 단어를 친구를 통해 처음 들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일조하고 싶은 저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와 함께 사회, 경제의 흐름을 파악한 필요성을 느끼고 그 이후로 생각한 것 이상으로 빅 데이터란 단어를 너무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빅 데이터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서 빅 데이터 관련한 책을 읽어보고자 하였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이 책이 제게 정석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꼭 받고 싶습니다.!

  • 이상민
    5월 24, 2013 at 2:42 오후

    현재 지방대 경영학과 2학년이며, 지금 경영정보론 수업에서 빅데이터에 관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지금 1초에 수만개의 정보가 생성 및 소멸을 하는 이 세상에 대해 빅데이터란 책을 통해 깊게 알고 싶고 통찰력을 갖고 싶습니다. 이상민/ dnlqor91@naver.com

  • 최선영
    5월 24, 2013 at 4:04 오후

    저는 모바일게임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프로그래머구요.
    남편이 얼마전 ‘빅데이터’관련 컨퍼런스를 듣고 와서 설명해 주었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마케팅 관련해서 정보를 한참 수집 중인데 막힌 곳을 뚫어주는 듯한 내용이었어요.
    빅데이터!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최선영 forfree78@naver.com

  • 신현호
    5월 24, 2013 at 9:28 오후

    빅데이터에 대해 알고 싶어요, 방대한 정보들중에서 내게 필요한 것을 어떻게 분류 추출하는지 신현호/amrkorea@gmail.com

  • Won Kyoung Park
    5월 24, 2013 at 11:10 오후

    인터넷기업에서 기획자를 꿈꾸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미친듯 쏟아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그야말로 빅데이터속에서 이것들로 어떤것을 만들어 낼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싶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예전엔 그저 필요 한 지식만 골라 썻다면 이제는 필요없는것들 조차 필요 있을 수도 있는 세상에서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해 보고싶습니다.!/박원경/ppoppore815@gmail.com

  • 강연주
    5월 25, 2013 at 9:45 오전

    정보를 다루는 것을 업으로 해야하는 사서입니다. 빅데이터를 알고 내것으로 만들면 사서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 도움 요청드립니다. 정보가 능력이자 부가되는 세상에서 빅데이터의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는 시간을 갖고싶어 신청합니다. juya0325@naver.com

  • 이준영
    5월 25, 2013 at 10:09 오후

    이준영/ljy5197@gmail.com
    요즘 빅데이터의 세상이 열리고 구글 글래스의 등장으로 또다른 10년 100년의 흐름을 바꿀 방향에 대해 통찰력을 얻기위해 계속 관찰에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에 관해 여러 영상과 책을 보고 있어요^^신간도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 Drunken JK
    5월 26, 2013 at 7:17 오후

    빅데이터의 활용이 좀 더 많은 사람의 노동이 행복할 수 있고, 삶이 풍요로워지는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아직은 미약한 지식이나마 공유경제의 힘으로 지역의 공동체의 활성화를 꿈꾸는 청년으로서 시대와 대중을 읽을 수 있는 통찰력을 갖을 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 peoplepower5@naver.com

  • Woojin Kim
    6월 1, 2013 at 6:24 오후

    빅데이터라는 주제의 이 책이 다른 책들의 마케팅과 IT 분석과 달리 또 어느 새로운 관점으로 요즘 시대의 트렌드를 잘 풀이 했는지 읽어보고 싶네요.책을 읽고 여러 시점으로 바라보기에 도움이 되는 도서 중에 하나이기를… 추첨 받지 못하더라도 평만 좋다면 개인적으로 ebook으로라도 구매하고 싶습니다.

  • 박기완
    6월 18, 2013 at 11:47 오전

    빅데이터 사실 말이 거창하지, 이미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분석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써먹을지에 대해서 기업이 아니라 개인 또한 사용할 곳이 있는지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네요! / 박기완 /kikilo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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