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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서비스, 이제는 ‘맞’-Package로 업그레이드 할 때

모든 타겟을 위한, 모든 상황에게 맛있는 맛집은 없다.

거리에는 맛집들이 넘쳐난다. TV, 인터넷,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도 많은 맛집을 추천해 주고 있다. 하지만 막상 음식점을 가게 될 때 많은 맛집 중에서 진짜 내가 찾는 진짜 맛집이 어디일지 고민하게 된다. ‘후지타 사유리의 식탐여행’ 코너가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는 이유는 다른 맛집 프로그램들보다 더 솔직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었다. 누구나 지인의 추천으로 맛집에 갔으나 자신의 입맛과 달라 실망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부모님을 따라 오랜 시간 줄서서 먹는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역사가 오래된 맛집에 갔었다. 하지만 그 맛집의 국수는 요새 국수의 육수나 면이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져서 필자 입맛에는 전혀 맞지 않았다.

리포터 사유리는 솔직했다. 간이 되지 않은 비지를 먹은 후 “맛이 없다”고 담담히 말하고? 중국에서 물방개를 먹고는 “5일 정도 지나서 맛이 이상하게 된 후라이드치킨 같다”며 “내 자신한테 미안한 마음이 크다”다고 음식 맛에 대해 과장해서 칭찬하거나 꾸미지 않고 자신이 느끼는 감상 그대로를 솔직한 평가를 했다. 물론 사유리의 4차원적 표현이 인기의 한 몫을 했다. 하지만 사유리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소비자들은 신뢰를 느끼고 그 맛집이 내게 맞는 맞집일까에 대한 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

 

그러나, 동행하는 사람 혹은 나의 기분에 ‘맞’는 적합한 ‘맞집’은 있다.

맛있는 음식은 물론 좋지만 때에 따라서 먹고 싶은 음식임에도 피하게 될 때가 있다. 함께 있는 사람과 음식점의 분위기가 맞는지에 따라서이다.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에 따라 먹어야 하는 음식의 종류가 대략적으로 정해진다. 그날 너무 먹고 싶은 파스타가 있지만 특히 남자일 경우 동성 친구와 커플들이 즐비한 좋은 파스타 집에 들어가기란 쉽지 않다. 또한 이성을 처음 소개 받는 소개팅 자리에서도 상대방이 순대 국이나 설렁탕을 메뉴로 선택한다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더욱 궁금해질 것이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이러한 고민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나의 다양한 조건에 ‘맞’는 최고의 ‘맞집‘ 추천 서비스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1. 똑똑한 ‘맞집’ 추천 사이트 Hoppit

[youtube]http://youtu.be/bRBT816QQI0[/youtube]

여기 똑똑한 ‘맞집’ 추천 사이트 hoppit가 있다. hoppit는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조건에 부합하는 최고의 ‘맞집’을 찾아준다.?hoppit의 기본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 총 10가지의 분위기를 선택할 수 있다. Classy & Upscale(고급스러움), Romantic(낭만적인), Cozy & Quaint(아늑한), Vintage & old world, Watering hole 등 10가지 종류의 분위기가 있어 그 날 그 시간 음식점에서 느끼고 싶은 분위기를 선택할 수 있다.
  • 다음에는 음식점을 누구와 가는지를 선택할 수 있다. 6가지 선택지가 구성되어 있는데 혼자 가는지 혹은 친구인지 가족인지 직장 동료 인지 혹은 특별한 관계인지를 선택하여 동행자에 따라 다른 음식점을 추천한다.
  • 그 외에, 어느 지역 내에, 자신의 위치에서 한계 범위를 설정할 수 도 있다. 또한 부페인지 카페인지 스포츠 바인지 구체적인 11개의 음식점 종류를 선택할 수있다. 멕시코식 인도식 등의 수 많은 종류의 음식 타입, 화로나 경치가 있는 곳 등의 선택과 함께 시끄러움 정도 역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게 했다.

hoppit은 기존의 맛집을 신뢰하지 않거나 이용하지 않던 소비자들로 끌어 들일 수 있기에 그 의미가 크다.?hoppit은 그곳의 음식 맛에 대한 추천이라기 보단 음식점에 소비자의 시시각각 변화하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맞집’을 추천해주기 때문이다.상황에 가장 적합한 ‘맞집’을 소개함으로서 소비자는 자신의 기분과 식사 하고싶은 곳과 가장 어울리는 곳에서 식사하게 되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음식의 맛도 상승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식사에 대한 더 높은 기대와 만족을 안겨줄 수 있다.

‘맞집’에서 ‘맞-Package’로

식사는 만남의 끝이라기보다는 이어지는 과정인 경우가 많다. 친구들과의 식사 후에 후식을 먹을 수도 간단히 당구나 술집을 가기도 한다. 연인은 카페를 함께 밥을 먹은 사람과 어떤 관계이냐에 따라 그 모습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경로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단순히 맞집을 찾아주는 것에서 끝날 게 아니라, 맞집 뒤에 스케줄까지 묶어서 패키지로 제공하면 어떨까?

식상한 맛집이 아닌 ‘맞집’과 ‘맞-Package’로
소비자에게 맛과 만족을 선사하자!

‘맞집‘을 찾아주고 소비자가 선택한 ’맞집‘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맞-Package’로 묶어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더 쉽게 약속을 정하게 될 것이고 또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에 따라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다. 예를 들어 강남 주변에서 친구들5명 정도와 만나는 약속이 있을 때 고객은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고 그런 분위기에 이어서 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술 한 잔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 고객은 ‘맞-Package’를 이용하면 더 편하게 알아보고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게다가 ‘맞-Package’를 이용할 때 가계들과의 거래를 통한 할인된 가격을 시행할 수 있다면 더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먹는 것은 단순히 맛을 보는 것이 아니다. 같이 한 사람과의 교류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의 기분이나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맛이 아닌 추억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맞집’을 찾아주고 또 한단계 더 나아가 식사 후 예상되는 경로에 맞는 서비스들과 연계된 ‘맞-Package’로 거리에 널린 많은 맛집에 지루함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선물해보자.

음식은 맛 뿐만 아니라 분위기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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