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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새로운 광고 채널이다

a수많은 간판들
출처 – http://forsoar.com/56

광고 없는 세상이 있을까요. 오늘날 인간은 하루에도 광고를 3만개정도 본다고 합니다. 대부분은 자의적으로가 아닌 어쩔 수 없는 노출에 의해서 보게 되는 것이겠지요. 길거리의 수 많은 간판, 표지판, 버스와 지하철, tv, 라디오 등 광고가 붙어있지 않는 곳은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광고가 많은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욕구와 욕망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기업이 많으니까 말입니다. 앞으로는 지금보다도 더 많은 광고에 노출 될 것이 뻔합니다.

ATL 광고의 대표 4대매체

과거 매체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4대 매체인 신문, TV, 잡지, 라디오가 왕이었습니다. 그 밖에 다른 광고 채널들은 보기 힘들었고, 효과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보통신의 발달과 인터넷의 발달, 다양한 매체의 등장은 광고 채널을 폭발적으로 확대시켰습니다. 그 중에서 인터넷은 그 선두에 있고, 앞으로 성장하는 매체는 모바일입니다.

하드웨어 성능을 강조하던 옛날에 비해, 요즘은 소프트웨어 중요성을 인식한 제조업체들은 과거에 폐쇄적이던 방침에서 제작 플랫폼을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한 것이 요즘 다들 하고 있는 ‘앱 스토어’ 입니다. 단순한 하드웨어 사양보다는 양질의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하다는 것은 자각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애플의 애플 스토어가 커더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아이팟은 애플스토어의 방대한 음악과 제작 플랫폼을 개방하여 수 많은 제작자들의 진입을 쉽게 한 ‘앱 스토어’ 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은 애플의 엄청난 자산이 되었습니다. 직접 애플에서 그 수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을 제작하지도 않았음에도 말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그리고 이를 뒤에서 지원사격 해주는 앱 스토어는 다른 모바일 회사들을 자극시켰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너도나도 앱스토어 만들기가 바쁩니다. 이런 점은 고객의 입장에서는 환영 받을만한 일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니까요. (그렇지만, 선택의 문제도 생기기 마련이겠지요?) 이는 결국 소프트웨어가 휴대폰 구입에 큰 영향을 끼친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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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광고 채널로 활용

그렇다면 광고를 집행하는 마케터라면 이러한 점들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수 많은 광고채널들이 포화상태에서 이런 모바일의 성장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성장하는 것은 새로운 광고 채널로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채널로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PPL 광고
드라마나 영화, CF와 게임 등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PPL 전략을 통해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인기를 끄는 카타고리 중에서 게임이 있습니다. 캐쥬얼한 게임에서부터 비쥬얼이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게임들, 최신 기술인 증강기술을 활용한 게임까지 그 폭이 다양합니다. 이런 수 많은 게임들은 각자의 컨셉과 배경이 있는 데, 여기에 광고하고자 하는 광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로 어드벤쳐 게임 같은 경우에는 중간중간에 배경 간판에 회사의 이미지나 제품을 넣는 다던지, 아이템으로 나온다던지 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또한, 레이싱 같은 경우에는 시중에 판매되는 자사의 차를 메인카로 한다던지 할 수 있겠습니다.

2. 배너형태의 광고
앱 스토어에는 돈을 지불해야되는 Paid 어플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Free 어플이 있습니다. Free 어플은 돈을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Paid 어플보다 훨씬 많이 다운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이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광고를 노출 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유용한 Free 어플을 제공한 다음, 그 안에 광고를 싣는 것입니다. 이는 PC 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알약이나 안철수 백신 바이러스 프로그램도 그렇고, 알집과 같은 압축용 프로그램, 곰티비와 같은 재생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프로그램 안에서 광고를 노출 시키고 있는 것과 같은 식입니다.
광고를 노출시키는 형태로는 어플을 초기에 실행시킬 때, 얼마간 광고를 보게 한 후 어플이 실행된다거나 프로그램의 일부 영역을 광고 영역으로 할당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전자는 어플을 시작하기 전에 집중되어 광고를 노출하는 장점이 있지만 이 후에는 노출이 안되는 단점이 있고, 후자는 계속해서 노출을 시킬 수 있지만 집중도는 낮은 단점이 있습니다.

요즘 모바일의 하드웨어 성능이 장난이 아닙니다. 증강현실이나 LBS(위치기반서비스) 를 통해서도 광고를 할 수 이도 있을 것입니다. 예로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한다면, 특정 지역에 가면 광고를 하고 있는 맛집이 뜬다던지 할 수 있겠지요? 이런 기능들을 잘 활용하면 고객(잠재고객을 포함한)에게 적절하게 광고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On 상태인 현재의 휴대폰

아이폰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는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saint34/130075127968

요즘 핸드폰은 3G 와 Wi-Fi 를 지원합니다. 때문에, 사실상 항상 On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광고 채널로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1. 광고가 계속해서 refresh 될 수 있다.
첫?째는 언제든 인터넷과 접속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광고를 최신 광고로(광고주가 원하는) Refresh 시킬?수 있습니다. 무료 어플 제공시에는 이 광고 업데이트를 할 경우에만 어플이 실행된다거나 계속해서 이용가능하게 함으로써, 최근?광고를 지속해서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2. 클릭으로 바로 접속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실시간으로 접속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광고는 어떤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것일지 몰라도,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정보로써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광고를 정보로 인식하고, 관심을 갖게 될 것이고 즉시 그에 대한 정보를?얻고자 하는 욕구가 생길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욕구를 즉시 해결해줘야 하는데, 요즘 스마트폰들은 멀티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광고에?링크를 걸어 놓아 클릭으로 바로 광고에 대한 페이지로 열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모든 광고에는 링크를 걸어놓아 언제든 즉시?접속할 수 있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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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앞으로 광고 채널로서 크게 성장 될 것 같습니다.물론, 지금도 이를 이용하고 있는 마케터들이 있습니다만, 아직은 성장단계라고 볼 수 있어 마케팅 채널로서는 블루오션입니다. 그러니, 마케터라면 이런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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