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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犬)모삼천지교 시대, ‘Pet Online Edu Service’에 주목하라.

‘견(犬)모삼천지교’, 들어는 보셨나요?

‘맹모삼천지교’는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여 세번이나 이사를 하였음을 이르는말로 교육환경의 중요성을 일컫는 말이다. 그렇다면, 견모삼천지교가 의미하는 바를 대충은 눈치 챘으리라 생각된다. 최근, 늘어난 애견인 인구에 맞추어, 애견맘들이 자신이 기르던 반려견들의 교육을 위해 먼 곳까지 마다하지 않고 찾아다니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애견맘들은 자녀 교육에 못지않게, 그들의 애완견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춰주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현상을 가리켜 ‘견(犬)모삼천지교’ 라고 부른다.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v=0GZiLT3x02M[/youtube]

‘My pet goes to kindergarten’

‘국내 애견인구 1000만명 시대’와 함께, 근래에는 자녀를 낳지 않거나 자녀를 덜 낳아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외로움을 대신하는 ‘딩펫족(DINK +pet)”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딩펫족이 증가하면서, 애견시장에서 또 한번의 큰 시장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 바로 애완용품을 품고 있는 애견시장의 영역이, 유형적인것에서 “무형적인 영역”까지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것이다. 사료, 간식, 의류, 샴푸 등 필수 용품에서 시작된 애완용품은

최근에는 애견들의 사회성을 위한
문화적 공간, 지능개발을 위한 서비스까지
무형적인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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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시장에서 새롭게 뜨는 별 “Education For PET

  • 애완견 유치원

애견산업이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애완견을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서비스 매장(고급호텔, 카페, 미용실, 용품매장, 그리고 유치원 등)들이 곳곳이 나타나고 있다. 애완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토털 매장 ‘이리온’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많은 사람들이 종종 오해하고 있는 것은 애완견 유치원이 싱글족과 맞벌이 부부들 사이에서 외출하는 사이 잠깐 맡기는 개념으로 여기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에 개념은 호텔에 더 가까운 개념이다. 애완견 유치원은 전문 교육을 받은 펫시터들(훈련사공인자격증, 애완견관리사 자격증 등)이 강아지를 돌봐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본적인 배변, 식사 매너, 기본적인 에티켓 훈련, 강아지들의 사회성, 지능개발교육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애견전문인들과 함께 하는 유치원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며, 유치원을 이용하는 애견맘 ‘견모’들의 관심도 이곳에 쏠리고 있다.

  • 애완견 지능개발을 위한 장난감

한편, 강아지 지능 개발을 위한 장난감들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공, 인형, 개껌 등 쉽게 애완견들에게 던져주었던 1차원적인 장난감들을 상상하면 안된다. 이제는 지능개발기능까지 갖추어 한차원 수준을 올린 장난감들이 애견맘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애완견들조차도 이러한 장난감에 더 흥미를 느낀다. 이러한 지능형 장난감은 애완견들에게 재미와 집중을 가져다 주며, 스트레스해소는 물론 교육의 효과까지 있는 일석이조의 스마트한 장난감이다. 아래 사진 속 지능개발용 장난감들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Intellibone Dog Toy, Kyjen Hide-a-squirrel Pet Toy, Intellicube Dog Toy 이다. 모두 애완견 시장에서 크게 성공한 상품들로, 특히 애완견들의 퍼즐해결능력을 키우면서 집중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다.

 

Education For PET – Kindergarden과 Toy 만이 전부인가?

앞으로 애완견을 위한 교육제품, 서비스들은 새로운 시장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국내 시장에서 애완견을 위한 교육시장은 미비하다. 많은 애견맘들은 대부분 유치원과 지능개발장난감으로 애완견과 관련된 교육니즈를 해결하고 있다. 만약, 미래 애견 교육 시장의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힌트를 얻고자 한다면, 애견 교육시장이이 등장하게 된 본질로부터의 접근이 필수적이다. 애견 교육 시장이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애견맘들이 그들의 반려견이 교육적인 차원에서 ‘영재견’이 되길 바라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가장 중요한 본질은 바로 그들의 반려견들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은 욕구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다는 점이다.

1) 애완견 유치원의 한계점

애완견 유치원은 애완견 전문인들로 구성된 교육과정 서비스를 받기 때문에 교육의 효과성이 높다. 애견맘들인 일반인들이 하기 어려운 체계적시스템을 애완견들에게 선사 해 줄 수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애완견 유치원은 종 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등록비가 매달 약 15만원에서 ~ 40만원 정도 이다. 일반적인 가정에서 선듯 내기 어려운 돈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애완견 유치원은 동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애견미용샵과는 다르게 드물게 존재 하기 때문에 거리적으로 접근성이 낮을 수 있다. 그리고 매일 또는 최소한 주3일은 통학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인데, 말못하는 애완견을 함께 있지 않는 공간인 유치원에 통학시켜야한다는 것은 많은 애견맘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로 인해 심리적으로 접근성이 낮을 수 있다.

2) 지능개발 장난감의 한계점

지능개발 장난감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위의 서비스보다 더 저렴하고, 매달 나가는 비용이 없다. 그리고 이동성이 좋아 항상 애완견 곁에 둘 수 있으며, 통학의 번거로움도 없다. 그렇지만 위의 유치원처럼 체계적인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교육측면에서 효과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려견들의 교육에 기꺼이 돈을 지불할 수 있는 우리 애견맘들을 위해, 우리는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해야 할까 ?

 

견(犬)모삼천지교,
Pet Online Edu Service 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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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교육 서비스를 원하는 많은 극성 소비자 애견맘들에게
Online Education Service for Pet를 제공해주자.

 

  • 애완견을 위한 방송채널 ‘DOGTV (has launched a 24/7 cable television channel in San Diego)에서 힌트를 얻자.

최근에 미국 케이블 채널에서 애완견을 위한 방송 채널 ‘DOGTV’가 나왔다. ‘DOGTV’는 애완견들의 즐거움을 증가시키고,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애완동물 행동전문가들로부터 개발된 전문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DOGTV에 따르면, 애완견들은 텔레비전 화면을 보고 있는 동안 더 행복함을 느낀다고 한다. 또한 교육적인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애완견들이 TV방송의 화면을 봄으로서 집중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그리고 애완견의 동물적 걱정을 감소시켜주고, 흥미를 자극시켜주며 일부는 그들의 행동개선을 증진시키는 부분도 방송한다고 한다.

TV방송의 한계점 – TV방송이 유치원과, 장난감의 한계점을 어느정도 채워주는 듯 하나 TV 방송 또한 부족함이 보인다. TV방송은 이용자의 시간에 맞춰서 방송해 주지 않는다. 이용자는 TV 방송시간에 맞춰야 하며, 방송내용면에서도 이용자는 선택없이 그저 내보내지는 방송을 받기만 해야한다.

  • 견(犬)모삼천지교, 3번째 이사를 마다하지 않는다!! 애완견 방송채널에서 온라인 교육 서비스로 이사하다.

유치원, 장난감, TV방송 등 다양한 애견 교육서비스의 모든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온라인 서비스로의 변신이다.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법에는 미국케이블 방송 DOGTV의 컨텐츠들을 확보하거나, 한국에 있는 애견전문인들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법을 들 수 있다. 이렇게 획득한 컨텐츠들은 PC,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인터넷으로 접근 가능한 모든 기계에 APPLICATION, INTERNET WEB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내용은 애완견 집중력 높이기, 애완견 행동개선, 애완견 걱정없애기, 애완견에게 행복주기 등 ‘DOGTV’에서 제시하는 컨텐츠들을 활용 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인터넷강의를 구매하는 것처럼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구매 하는 것처럼 애견맘들은 그들이 필요한 또는 원하는 컨텐츠를 구매할수 있다.

 

Online Education Service for Pet = 비용 + 편리 + 교육
하지만, 이용자와 구매자 모두를 만족시켜야 성공!!

Online Pet Edu service는 유치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일상인 인터넷과 IT기계들로인해 편리성을 극대화 할수 있다. TV방송채널과 다르게 어느 장소에서건, 어느 시간에도 애완견에게 교육서비스를 선사 해 줄 수 있다. 또한 필요한 컨텐츠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애견맘들은 더욱 체계적이며, 알맞는 시스템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는 직접 방송채널을 구축한 것보다 더 저렴한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에 구매자들 역시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는 방송채널처럼 국적에 얽매이지 않고 세계적인 애견맘들에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인 애견시장에서 불편한 진실(?)은 구매자와 실질적 이용자가 다르는 점, 구매자와 이용자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해 만족의 측정이 어렵다는 점들이 있다. 특히나 애견교육시장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적인 서비스로 인해 이러한 불편한 진실의 장벽을 넘기가 더 어려워 진다. 그렇지만 Online Pet Edu service는 온라인을 최대한 활용하여 위의 장벽을 넘을 수 있다. 구매자와 실질적 이용자가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여 교육서비스 구매자들의 만족감을 표현하는 이용후기, 영상후기 등 을 올릴 수 있는 community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앞으로 Online Pet Edu service을 위해서는 이렇게 이용자와 구매자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Online Pet Edu Service, 맹자견이 아닌 모든 애완견 어머니들을 공략하라.

앞서 말했듯이, ‘애완견 교육 니즈’는 진실로 교육적인 차원에서 ‘영재견’이 되길 바라는 맹자견 어머니들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는 일반 애견맘들도 충분히 그러한 니즈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한다. 즉 고객층을 맹자견 어머니들 뿐만 아니라 모든 애견맘들까지 포섭할 수 있어야 한다. 일반 애견맘들에게 그들의 자녀에게 간식, 의류, 장난감을 선사 해 주는 것처럼, 교육서비스도 ‘더 많은 것을 해줄 수 있는 욕구’의 측면에서 ‘애견 교육 서비스 구매 트렌드’를 만들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거리적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인터넷과 IT기계들의 컨텐츠들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심리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용적인 부분을 낮추거나, ‘체험하기’, ‘미리보기’등을 제공해 주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반려견에 대한 관심은 현재 우리나라에 반려견 문화가 생긴 이례 최고이다. 즉, 앞으로 반려견에 대한 산업과 서비스는 황금지대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유형적인 상품에 초점이 되었다면, 앞으로는 보다 고 퀄리티의 무형적인 서비스로 그 관심이 옮겨져 갈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직 미미한 지금, 당신의 선택이 곧 마켓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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