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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UV 피하기만 하지말고, 이제는 우리 아기 옆에두세요!!

여름만 되면 우리는 뜨거운 자외선 UV를 차단하기 위해 애쓴다(UV는 Ultraviolet인 자외선의 약칭이다).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의 제품을 구매하는 일은 점점 일상이 되어가고, 사람들은 여름뿐만 아니라 4계절내내 더 나아가 흐린 날이에도 자외선 차단제품을 사용한다.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외선 차단에 대해 맹신하고 무조건적으로 신봉한다. 이렇듯 자외선에 대해 차단해야 겠다는 사람들의 생각은 점점 강해지고 있는데, 여기서 재미있는 역 발상적 이야기를 한번 던져보고자 한다.

자외선이 우리에게 해로운 것들만 주는 듯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자외선은 체내에서 비타민D를 합성하고, 살균작용을 하는 등 많은 이로운 역할을 한다. 특히나 자외선에 대한 살균작용은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고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듯 자외선을 피하는 대상으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이로운 작용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면 어떨까?

국내에서도 자외선살균작용을 이용한 기계는 많다. 칫솔소독기, 식기소독기, 수저소독기 등 주로 업체나 가정에서 이용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제품들의 생김새와 쓰이는 용도에 대해서 잠시 떠올려본다면 이 제품들은 각자 이용해야할 물품들이 정해져 있고, 모두 몸집이 있으며, 집에 있는 냉장고처럼 떡하니 어딘가에 자리잡고 놓아두어야 할 것처럼 생겼다. 만약, UV를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어떤물건 에나 살균을 할 수 있다면

UV 이제, 가지고 다니세요!!

 

Portable UV Scanner – 휴대용 자외선 스캐너

UV Scanner는 당신이 일하는, 활동하는 모든곳에 휴대가 가능한 자외선 살균소독 스캐너이다. 이 자외선 스캐너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본인이 자주 닿는 물체나, 어떤 공간에 대해서 (문, 손잡이, 전화기, 컴퓨터, 키보드 등) 그 위에 자외선 빛을 흔들면, 자외선 스캐너는 접촉으로 인해 옮겨갈 수 있는 세균의 99.9 %를 죽인다. 지금 까지의 자외선 살균 소독기들로 칫솔소독기, 식기소독기, 수저소독기 등등은 소독기 하나하나에 그에 연결된 제품들만 이용가능하였으며, 몸집이 있어 가지고 다닌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그러나 Portable UV Scanner가 이러한 우리의 일차원 적인 생각을 깨주었다. 언제 어디서든지, 그리고 어떤 물건에 든지!! 자외선살균작용으로 인해, 세균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았고, 소독하기 어려웠던 많은 물건들에서 우리는 이제 자외선 스캐너를 가져다 조금이라도 건강해 질 수 있는 세상에서 살수 있게 되었다. 만약 자주 이용하고 접촉하는 제품에 대한 살균작용을 넘어서,

우리 몸속으로 직접 들어오는 마시는 물에 대해서도
자외선의 살균작용을 이용한다면 어떨까?

 

the All Clear water bottle uses a built-in UV light
– 자외선살균소독 기능을 장착한 물병

캘리포니아에 있는 ‘CamelBak’은 신제품으로 자외선을 장착한 물병을 내놓았다. 이 물병은 물병안에 담은 물에대해 물안에 불순물을 제거해주며, 마실수 있게 안전한 물로 만들어 준다. 즉, 이 물병은 자외선살균소독 기능을 장착하여 안전하지 않는 물들을 ‘마실 수 있는 물’로 살균시켜 주는 것이다. 이 물병의 사용자는 이 물통에 물을 넣고, 뚜껑을 닫고 살균을 시작한다. 몇초 동안 전원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자외선이 물에 퍼진 바이러스와 세균을 파괴하고 무력화 할 수있도록 앞뒤로 병을 돌리기만 하면된다.

예전에는 환경이 오염되지 않고 깨끗해 냇물에 흐르는 물이나 우물에 있는 물이나 수돗물도 모두 먹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21세기에서 물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져가고, 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또한 커지면서 물을 찾는 사람을 많아졌으나, 그만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들은 많이 적어졌다. 수돗물은 물론이고, 냇물에 흐르는물 뿐만아니라 우리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얻어 먹는 물 또한 안심하기 어려워졌다. 자외선살균소독 기능을 장착하여 ‘마실 수 있는 물’로 살균시켜 주는 이 물병은 자외선에서 이로움을 얻어낸 또 하나의 결과물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oJNO3cG9-zM&version=3&feature=player_detailpage]

CamelBak의 신제품 물병은 여행자, 캠핑 및 어딘가를 가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을 목표로 이물병을 만들었다. 그렇지만 단순이 이렇게 캠핑, 여행용도의 쓰임보다는 더 큰 쓰임이 있을 것이다.

 

New Business Idea
엄마의 필살기, 휴대가 가능한 자외선살균 소독기능 제품

위에 광고는 모 방향제 광고이다. 광고에서 엄마는 “애기 것은 다 삶아야되, 유모차는 안돼, 휴 유모차는 삶은 수도 없구 ” 라는 말을 한다. 이처럼 자신의 소중한 아이가 혹여나 세균에 감염될까 늘 조마조마 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세균 걱정에 집에 아이가 있는 엄마들은 아이와 관련된 모든 물건을 삶는다. 아이가 입는 옷도 삶고, 젖병도 삶고 삶을 수 있는 것은 다 삶는다. 그렇지만 광고처럼 삶기 어려운 물건을 보면 한숨부터 쉬기 마련이다. 위의 광고처럼 방향제를 뿌리면 되긴 하지만 방향제는 이만저만 불편한 점이 많다. 사용해 본 사람은 다 아는것처럼 방향제를 뿌리면 뿌린 제품은 물기로 인해 축축해지고, 향으로 인해 다 마를 때까지는 그 물건을 사용하지 못한다. 또한 방향제를 뿌리기 어려운 물건들도 있다.

그렇다면 이들을 위해 갖고 다닐 수 있는 자외선 스캐너를 만들면 어떨까 ?아이를 위해 뿌렸던 샬균방향제, 아이를 위해 갖고 다니던 물티슈를 대신해 더 편리하고 더 기능성이 강한 Portable UV Scanner를 제안한다.

우리 아이 옆에, 장난감옆에 항상
아이가 접촉하는 가능한 모든 곳을 살균하자

아이들은 장난감이나 눈에 보이는 많은 물건들을 입에 대기 일쑤이다. 그래서 아이와 관련된 용품들에서 살균과 소독은 필수다. 삶을 수 없는 물건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균하고, 방향제처럼 불편함이 크지 않는 Portable UV Scanner우리아이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엄마들은 우리 아이를 위해 아이용품 뿐만아니라 아이가 닿을 수 있는 집안의 곳곳을 살균, 소독하기 어려웠던 많은 물건들에 대해서도 세균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하다. 또한 외출시에도 쉽게 가방에 넣어 집이 아닌 밖에서 다양한 물건들에 대해서도 우리아이를 세균으로 부터 보호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the All Clear water bottle와 같이 자외선살균소독 기능을 장착하여 안전하지 않는 물들을 ‘마실 수 있는 물’로 살균시켜 주면서, 집이 아닌 어디서든지 휴대하고 다니면서 안전한 물을 우리 아이에게 마시게 할 수 있다면 어떨까? 특히 이 기능을 더욱 발전시켜서 아이의 젖병에 자동적으로 살균하는 기능으로 더욱 발전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가장 면역력이 약한, 세균에 가장 예민한 아이들은 바로 갓난아이들이다. 특히 갓난아이들은 음식을 씹어서 먹기 보다는, 분유나 우유등을 마셔서 영양을 섭취한다.아이들을 위한 자외선 살균 물병은 아이의 젖병에 자동적으로 살균하는 기능으로 엄마들은 어디서나, 우리아이의 안전을 더욱 지킬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의 젖병이나, 아이들 전용 물병을
자동살균되는 물병으로 교체하자.

자외선살균소독기능과 휴대성을 갖춘 제품들이 유아용품으로 변신하면서, 이제 엄마들은 어디서나 우리아이를 위해서 깨끗한 물건을 아이 주위에 마음놓고 둘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마음놓고 안전한 물을 먹일 수 있게 되었다. 세균에 민감하고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의 엄마들에게 앞으로 자회선 살균 관련 포터블 제품들은 가방속에 꼭 넣고 다녀야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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