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Opportunity From MICRO TREND

Sans-serif

Aa

Serif

Aa

Font size

+ -

Line height

+ -
Light
Dark
Sepia

꺼진 불도 다시 보는 꼼꼼함, Check-AS(Alert Service)로 삶에 윤택함을 더하자!

꼼꼼한 능력도 다시 보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그 인생의 시간을 채우고 있는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인가를 놓치거나 잊는 순간들은 항상 찾아 온다. 그래서 우리는 수 많은 스케줄러, 다이어리, 메모장에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했던 일 혹은 내일도 성장하고 싶은 스스로를 다짐하기 위해 매일 밤 To-do 리스트를 적고 있다. 은행에 가는 날, 정기 검진을 받는 날, 내가 사고 싶은 품목의 세일기간을 체크하는 개인적인 업무부터 내일 꼭 해야 하는 업무, 만나야 하는 사람, 챙겨야 하는 기념일 등 사회생활의 센스를 꼼꼼하게 채워주는 리스트를 적는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기억하고 행동할 수 없다. 뇌의 메모리가 한정되어 있고,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에 치여 살고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리, 스케줄을 체크해도 꼭 ‘깜박’하고 무엇인가를 잊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순간에 무릎을 ‘탁’치면서 “스케줄러에도 써놨는데 까먹다니, 내 기억력이 예전 갖지 않아.”라는 이야기를 하는 수순을 밟는다.

사실, 모든 일을 차례대로 계획한 대로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주는 안정감은 삶에 여유를 가져다 줄 것이다. 그만큼 삶에 윤택함이 더해지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다. 그래서 우리는 꼼꼼하게 삶을 관리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우리의 능력은 한계가 분명 존재하고, 꼼꼼하게 체크하는 우리의 능력을 피해가는 여집합의 공간이 존재한다.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이 공간을 채워주는 것이 Check – AS(Alert-Service)이다.

Check – AS(Alert-Service)란,
일상 속에서 좀더 꼼꼼하게 확인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것을,
체크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즉, 개인의 체크 능력을 AS받는 것이다. 꼼꼼하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없는 공간, 꼼꼼함의 여집합, 그 공간을 인지시켜 행동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다음에 소개할?Living Wallet, Tweetingbra?의 사례를 통해 Check – AS(Alert-Service)가 어떤 것인지 더 알아보자.

 

잊지 말아요. 알려드릴께요~

slidethumb3

한 달 용돈, 월급을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사용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은 방법은 가계부를 쓰면서 지출을 통제하는 것이다. 직장인의 경우, 자산관리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질적으로 꼼꼼하게 지출 관리를 위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

[youtube]http://youtu.be/CQmYu3brWew[/youtube]

이 제품은 지갑과 스마트폰 앱을 연동시켜, 지출하는 금액이 한도를 초과하면 지갑이 도망가도록 만든 제품이다.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손을 대면 바퀴 달린 지갑으로 “Help me” “Don’t Touch me”라는 소리를 내면서 도망 간다. 오늘까지 쓴 금액이 얼마인지 매일매일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만큼 돈을 과소비할 기회를 줄이는 것이다. 요즘에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지불내용과 잔액이 핸드폰에 문자로 오기 때문에 이러한 기능이 유용한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사실, 계좌 잔액을 매번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도 Living Wallet 의 장점이지만, 지정한 잔액 한도를 초과하면 과소비를 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때로는 계획한 것보다 더 많은 소비를 한 경우, 스스로 여러 가지 이유로 그 금액을 합리화 할 수도 있다. 그런 마음을 경고하고, 소비 습관을 좀더 꼼꼼하게 관리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돈을 쓰기 위해서는 지갑에서 현금을 꺼내거나 신용카드를 꺼낸다. 이처럼 지갑 본연의 기능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경고성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돈을 체크하는 꼼꼼한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tweetingbra2

여성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대표적인 여성질환이 유방암이다. 초기 진료를 받으면 완치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스스로 진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30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매월 유방암 자가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자가 진단을 하고 얼마나 시간이 경과 되었는지 매월 체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Tweetingbra와 같은 제품은 굉장히 유용하다.

[youtube]http://youtu.be/N1hSNg37K38[/youtube]

Tweetingbra는?건강식품 네슬레 피트니스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고 대행사 Ogilvy & Mather 그룹의 올리비원 아테네스가 함께 유방암 퇴치 캠페인을 알리고 여성들이 유방암을 자가 진단하도록 하기 위해 개발했다. 속옷 후크에 블루투스를 이용한 센서을 장착하여, 속옷을 벗을 때마다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횟수를 체크하여 “한달에 한번, 자가진단을 통해 유방암을 예방하세요”라고 트위터 글을 남긴다.

유방암 자가 진단의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Tweeting Bra‘와 같이 제품을 이용한다면 주기적으로 진단이 가능하고 그만큼 건강한 삶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된다. 건강의 중요성이 커지고,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먹는 것에서부터 의류 같은 간접적인 방법과 운동과 같은 직접적인 방향으로 건강함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체크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만 먹거나 운동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생활 속에서’Tweeting Bra‘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삶의 윤택함을 더할 수 있다.

위의 2가지 사례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무릎을 ‘탁’치면서 Check – AS(Alert-Service) 필요한 순간들은 너무나 많다. 현대인들은 점점 더 시간에 대한 통제권을 갖기 원한다. 작은 실수를 하기 보다는 작은 것도 해낼 수 있는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을 더 높은 발전 가능성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순간순간을 놓치지 말고,
어떻게 Check – AS(Alert-Service)를 제공할 수 있을까?

 

삶을 더 윤택하게 해줄 아이디어,?Check – AS에 주목하자!

위의 2가지 제품처럼, 제품의 속성을 분석하고 IT기술과 스마트폰을 접목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스마트폰과 제품을 이어주는 기술이 있다면, 우리의 손이 닿을 수는 없지만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요소들을 손 안으로 체크할 수 있는 포함시킬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제품에 대한 분석이다. 지갑이나 여성 속옷 브라의 경우, 제품을 쓰면서 파생되는 체크리스트를 알려주는 서비스로 더 발전시켰다. 이처럼 Check – AS(Alert-Service) 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놓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체크 해야 하는 리스트를 인지하고 행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Check – AS에 주목해보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