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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이벤트] 신간 도서 ‘다윗과 골리앗’를 증정합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중 10분에게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말콤 글드웰의 신간 도서 <다윗과 골리앗>을 드립니다. <티핑포인트>, <아웃라이어>, <블링크> 등 돋보이는 인사이트를 그동안 보여주었던 말콤 글래드웰의 ‘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기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인사이트를 이번 독자 이벤트를 참여를 통해 얻으시길 바랍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2월 3일 ~ 2월 12일 (10일간, 3일연장)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10명
  • 발표방법 : 2월 13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11886885?Acode=101?

다윗과 골리앗_최종_입체

?

약점을 이용해 당당하게 승리한, 이 시대 다윗들의 이야기

약자가 강자를 어떻게 이기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제목만 보면 비즈니스에서 앞서는 방법을 알려줄 것 같지만, 그보다는 가난, 장애, 불운, 압제 등 피할 수 없는 강력한 거인 앞에 선 평범한 사람들을 승리로 이끌고자 한다. 차별과 장애를 겪거나 부모를 잃거나 좋지 않은 학교에 진학하거나 압제를 겪는 등 인생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그것에 함몰되지 않고, 어려움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지니게 될 것이다.

3,000년 전 팔레스타인에서 양치기 소년이 돌팔매질 하나로 위대한 거인 전사를 쓰러뜨렸다. 이 이야기는 이후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로 불리며 거인과 약자의 싸움으로 회자되어왔다. 이 책은 바로 이 사건으로부터 시작된다. 전쟁, 스포츠, 정치, 그리고 일상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 강자들이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다. 말콤 글래드웰은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시각으로 사례를 수집하여, 통념과 달리 강자는 자주 약하고 약자는 보기보다 강하다고 일러준다. 책에서는 거인을 이겨낸 이 시대의 다윗 아홉 명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거인과의 싸움에서 당연히 거인이 이길 것이라고 단정한다. 하지만 말콤 글래드웰은 그것이 잘못된 통념이라고 말한다. 역사학자 아레귄-토프트의 연구에 의하면 강대국과 약소국의 전투에서 약소국이 이길 확률은 28.5퍼센트인데, 강대국의 룰을 따르지 않고 다르게 접근한 전투에서는 승률이 63.6퍼센트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작고 약하다고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기득권의 룰을 깨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사람은 불리한 조건에 놓인 약자들이다. 그렇다면 약자인 것이 그렇게 나쁜 일만은 아닐 수도 있다.

 

<지은이 및 옮긴이 소개>

지은이 말콤 글래드웰 Malcolm Gladwell
‘1만 시간의 법칙’, ‘티핑 포인트’, ‘블링크’ 등 새로운 경제학 용어를 만들어 내며 피터 드러커를 잇는 경영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통찰력 있는 독보적 스토리텔링으로 출간하는 책마다 전 세계적인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밀리언셀러 작가다.?

영국에서 태어나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자랐고, 토론토 대학교와 트리니티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워싱턴 포스트≫의 경제부와 과학부 기자, 뉴욕 지부장을 지냈다. 1996년부터 ≪뉴요커≫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해 왔다. 1999년 이 시대 최고의 마케터 중 한 명인 론 포페일에 대한 기사로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를 수상했고, 2005년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10인’으로 뽑혔다. 지은 책으로 <블링크>, <티핑 포인트>, <아웃라이어>, <그 개는 무엇을 보았을까> 등이 있다.

옮긴이 선대인
재벌, 정부, 정치권 등의 이해관계에 오염되지 않은 정직한 정보, 일반가계의 경제적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 경제의 리스크 요인을 앞서 분석하고 경고하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동아일보≫와 ≪미디어 다음≫ 취재팀에서 기자로 일했다.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석사(MPP) 학위를 마치고 2007년 귀국해 서울시 정책전문관으로 일했다. 나라 살림살이의 근본적 개혁을 추구하는 세금혁명당 대표이자 인기 팟캐스트 ‘나는 꼽사리다’의 패널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위험한 경제학>, <문제는 경제다>,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선대인경제연구소 편)>,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등이 있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열정 포트폴리오>를 번역하였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 말콤 글래드웰의 책은 매우 놀랍고, 곰곰이 생각해보게 만든다. 작가의 열정에 찬사를 표한다.? _≪뉴욕 타임스
  •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다. 말콤 글래드웰은 거장이다. 작가는 사고혁명의 선봉에서 독자들에게 자신을 따르라고 외친다.? _≪워싱턴 포스트≫
  • 이 책에 빠져들게 만드는 것은 그의 뛰어난 스토리 전개방식 덕이다. 그는 비슷한 사례들을 모아 직관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를 과학적인 증거로 뒷받침한다.? _≪허핑턴 포스트≫
  • 말콤 글래드웰의 책이 수백만 부나 팔릴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제대로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_≪USA 투데이≫
  • 말콤 글래드웰의 작품 중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책. 우리에게 장애와 불이익의 정체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다. 역사적 사실과 심리 분석 및 강렬한 내러티브로 일상의 도전 과제를 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책이다.? _≪콜럼버스 디스패치≫
  • 비즈니스에서 성서와 과학에 이르는 다채로운 자료를 하나로 혼합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방식을 이끌어냈다.? _≪리더스 다이제스트≫
  • 마음을 사로잡는다. 말콤 글래드웰은 주제를 역동적으로 풀어내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그는 굳이 단순화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내는 작가다. 빼어난 스토리텔링을 통해 단어 하나하나가 분명하고 생생한 묘사가 돋보인다.? _≪시애틀 타임스≫
  • 말콤 글래드웰은 관습적인 지혜를 뛰어넘는 글로 유명하며 이 작품에서 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성취를 통해 그것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에 별 네 개를 주고 싶다.? _≪피플 매거진≫

23 Comments

  • Avatar
    김영락
    2월 4, 2014 at 9:09 오전

    1등이다. ^^
    제목만 보아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말콤 글래드웰 ‘다윗과 골리앗’
    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기술 이 책의 표현은 이사회를 살며 느끼는 답답함에 대해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기대감을 주는 책이다. 지난번에 이벤트에 당첨 되었는데 스팸 메일로 분류되어서 받지 못했던 아픔이 반복되지 말았으면 한다. 이번에는 꼭 책을 받아보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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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imin Yun
    2월 4, 2014 at 9:15 오전

    말콤 글래드웰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추천을 하더군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우리는 사회의 약자이나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봐야 하는 책인 것 같은데 맞나요? 피터 드러커의 저서와도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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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석원
    2월 4, 2014 at 9:33 오전

    정석원/faristar@naver.com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내심 굉장히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회혁신분야에 의를 두고 관련활동들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학생신분이기 때문에 활동에 한계가 존재합니다.
    3개월 째 활동을 이어오면서 항상 고민했던 부분이 사회 기득권들의 압제에서 약자들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자본주의가 만연한 한국 사회에서 무소불위의 기득권세력들을 변화시키려면 우리들이 다윗같은 인물들이 되어 조금씩 천천히 사회를 변화시켜 나가서 종국엔 골리앗의 머리에 돌팔매질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윗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미 저명한 분께서 사용해주셨네요..ㅋㅋ

    사람들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고 받아들이는 것 또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다가가 용기를 북돋기에는 조심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책이 그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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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a Byun
    2월 4, 2014 at 9:42 오전

    변병용/byun.toma@gmail.com / 저 같이 소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입장에서의 방식과…그외 자신과의 싸움에서두…적용될수 있을 내용이라 생각이듭니다..또한 저자가 얘기한 부분에서 인상적인 부분들은…약자와 강자의 세상에서의 다양한 목소리 역시 궁금한부분입니다. 수직구조가 아닌 전문가 영역의 수평구조에서의 약자들의 연대 및 네트워크가 새로운 트랜드를 창조하고 다양한 학습과 인지로 연결되는것 같네요..꼭 일어보고 싶은 도서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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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wook Song
    2월 4, 2014 at 10:01 오전

    송정욱/swoogi@areum.kr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있는 지금 현재 나의 상황에 인생의 방향을 다시 설정해 줄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도 성공하고 주변 사람들과 같이 무언가를 이루어 보고 싶네요. 젊은 날에 등대와 같이 이끌어 주던 사람이 없었음을 아쉬워 하고 모든 유혹을 이겨낼 수 있다는 나이가 되었지만 인생의 방향타를 다시 설정해 보고 싶네요. 말콤글래드웰의 저서는 한번쯤 읽어 보라는 추천들이 있었지만, 쉽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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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 Ho Kim
    2월 4, 2014 at 10:22 오전

    김영호/zelda05@naver.com
    10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어요.. 읽고 싶었던 책들도 맘껏 읽고 여행도 하고 싶어요.. 물론 새로운 준비도 해야겠지요!! 책 읽을 시간이 너무나 너무나 많아져서 참여합니다. 블링크를 통해 만난 말콤글래드웰의 신간이라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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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
    2월 4, 2014 at 10:46 오전

    배윤정/twinklingbae@gmail.com/

    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 계기는 다름 아닌 소개글 때문이었습니다. ‘가난, 장애, 불운, 압제 등 피할 수 없는 일이 있을 때 그것에 함몰되지 않고, 어려움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주는 책’이라는 말이 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나름대로 노력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을 때 저는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의 한 점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인이 되었을 때는 대학생이라는 신분에서의 도전과는 차원이 다른, 진짜 전쟁같은 일상이 시작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1년 뒤 골리앗에 맞서야 할 제 자신을 돌아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어느 것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대학생인 제가 다윗이 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그 꿈을 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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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2월 4, 2014 at 10:48 오전

    사회초년생인 지금, 세상을 향한 열정보다는 사회에 대한 두려움, 꿈에 대한 수많은 의문점.. 현실이 무엇인지, 꿈은 무엇인지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부터 저를 이러한 방황 속에서 꺼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차, 내용, 후기를 본 지금은 한 시 빨리 이 책을 제 손에, 제 눈에, 글귀들을 제 마음 속에 넣고 싶네요.
    비록 자신의 노력으로 모든 것을 이뤄낼 수 있다는 자본주의 사회의지만,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어 갈 수록, 그 것은 진실이기 보단 허황 된 꿈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이뤄낸 것이 없다면 모든게 내 탓이 되어버리는 지독하게 치사한 사회라는 생각 스며들어 왔는데, 이러한 제 머리 속 먹구름들을 한번에 쫒아낼 수 있는 책인거 같아 더 더욱 희망합니다 ^^;
    을 통해, 마인드 개혁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행동으로, 실천으로 나아가 이 시대의 또 한명의 다윗이 되고 싶네요!
    (물론 당첨이 안되도, 구입 예정입니다…….하하^^;;;;;)

    • Avatar
      김지원
      2월 4, 2014 at 10:51 오전

      로그인이 안되서 비회원으로 남겼습니다.
      페이스북 아이디: supergirliskate@hotmail.com
      글은 따로 페이스북에 공유하겠습니다 ^^!

  • Avatar
    심민정
    2월 4, 2014 at 11:01 오전

    로그인이 안되네요! 우선 이렇게 남겨봅니다. ^^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법! 요즘의 저에게 매우 와 닿는 책이네요! 좋은 기회 같아서 신청해보지만 안주신다고 해도 사서 볼꺼예요! 물론 주시면 더 즐겁게 보겠지만…ㅎㅎ
    자신을 약자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손이 가는건… 어쩔 수 없이 약자일 수 밖에 없는 현실 때문일 겁니다. 그 현실이 현실이 아닐 수 있다는 믿음을 이 책이 얘기해 주길 기대하며 읽고 싶습니다. 말콤글래드웰이 뭐라고 얘기해 줄 지 궁금합니다.

    • Avatar
      심민정
      2월 4, 2014 at 11:07 오전

      심민정/ mjsim0704@naver.com
      근데 이렇게 참여하면 되나요?

  • Avatar
    DongWon Lee
    2월 4, 2014 at 11:27 오전

    이동원 / afeastwall@gmail.com

    트렌드 인사이트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다가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응모합니다.
    ‘1만시간의 법칙’과 ‘아웃라이어’를 보고 말콤 글래드웰의 신선한 접근에 매료되었습니다. 이번 ‘다윗과 골리앗’은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항상 목표나 프로젝트를 정하고 달성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어려움과 지닌바 약점으로 위태위태하게 버텨왔는데, 책 소개를 읽어보니 그런 어려운 상황과 약점을 가지고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말콤 글래드웰만의 신선한 시각으로 풀어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특히 차근차근 스타트업을 향해 한 걸음씩 준비해나가는 입장에서 ‘다윗’이라는 것은 정말 매력있는 상징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시대의 당당한 스타트업 ‘다윗’이 되어 여러가지 ‘골리앗’의 압제를 이겨낼 겁니다. 이 책이 그런 면에서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 Avatar
    신화
    2월 4, 2014 at 11:41 오전

    김진회 kjhoi79@gmail.com 말콤 글래드웰의 신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읽고 싶어 집니다.

  • Avatar
    왕태일
    2월 4, 2014 at 12:27 오후

    [왕태일/mrjamesjj@hanmail.net]
    말콤 글래드웰~님의 신작이라니!!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믿고 읽어보는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과학적인 근거들로 접근하여 논리정연하게 이해시키는 작가의 탁월한 표현과 의도가 너무나 인상 깊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언제나 골리앗의 승리를 점치지만, 다윗의 가치를 더욱 더 키운다면 언제든지 골리앗과 싸워볼만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말콤 글래드웰~! 다윗과 골리앗!!! 꼭 읽고 서평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왕태일DREAM

  • Avatar
    Nari Lee
    2월 4, 2014 at 1:25 오후

    이나리/milki1018@navero.com
    사회인으로서 살아가는 모든 상황 안에서는 다윗과 골리앗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과 사장,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 강자와 약자가 공존할 수 밖에 없는 이 시대에서 진정한 강자가 어떤 것인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이로서 내가 처한 모든 상황을 비판적으로 보지 않고 새롭게 볼 수 있는 시각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꼭 뽑아주세요~^^

  • Avatar
    김기영
    2월 4, 2014 at 2:46 오후

    김기영/lucky_7131@naver.com

    소수의 골리앗과 다수의 다윗이 공존하는 삶 속에서 리뷰에 적혀있듯이 “세상은 거대한 골리앗이 아닌 상처받은 다윗에 의해 발전한다”라는 말 속에 진실을 보고 싶습니다.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고정 관념에 사로잡히는 지금 이순간에 진정으로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꼭 눈으로 보고 느끼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Avatar
    Seunghoon Geum
    2월 4, 2014 at 2:49 오후

    금승훈/gollineage@naver.com/

    말콤 글래드웰은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지혜를 줍니다. 언제나 본질의 힘을 믿으며 복잡한 현상 속에서 간단한 법칙을 알아차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 제게 이 책은 단순히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는 방법, 누군가를 이기는 방법을 제시해줌이 아닌 삶을 올바르게 갈 수 있는 방법, 더 현명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줄 거 같습니다.

  • Avatar
    Eunjung Lee
    2월 4, 2014 at 6:59 오후

    말콤 글래드웰이네요!!

    잠시 나는 골리앗인가 다윗인가를 생각케 하는 제목이네요.
    다른 저서들이 그랬듯, 놓치고 사는 무언가를 꼭 집어 눈앞에 그려주는 멋진 책이길 바랍니다! 옮긴이 이력도 흥미롭네요. ㅎㅎㅎ

  • Avatar
    Minji Sa
    2월 5, 2014 at 8:52 오전

    minglove98@hanmail.net/ 처음부터 다윗과 골리앗으로 나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 다윗이 현실에서 살아남으면 골리앗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사람들과 ‘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 Avatar
    이광희
    2월 5, 2014 at 1:31 오후

    이광희/dispire82@naver.com
    직장생활 이제 6년차 접어 들고 있지만 돌아보니 아직까지 강자의 입장보다는 약자의 입장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기술을 통해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이 꼭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어요 ^^

  • Avatar
    Youngjin Bak
    2월 5, 2014 at 5:54 오후

    2년전 새해를 열었던 책이 스티븐 데니의 ‘킬링자이언트’ 였습니다. 대기업들이 신경쓰지 못하는 것들, 손대기 어려운 분야의 틈새를 공략한 중소기업들의 인사이트와 전략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제 말콤 글래드웰이 보여주는 ‘다윗’의 성공전략은 또 어떤건지, ‘한국형 다윗’의 탄생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 함께 읽어보아요.

  • Avatar
    Changdon Park
    2월 7, 2014 at 11:29 오후

    티핑 포인트, 아웃라이어 읽고 난 후, 그리고 TED에서 짧은 스파게티 소스에 관한 강연을 듣고 난 뒤에 완전 말콤의 팬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나서부터 기대감에 부풀었었는데 계속 쏟아지는 일 때문에 잊고 지내왔었습니다. 이번에 저희 팀에서 독서토론할 도서를 생각하던 중 이 책이 생각나 검색하다가 이벤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읽고 우리팀이 왜 이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팀을 설득해서 이 책을 독서 토론 도서로 선정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기대하는 바는 혹 내가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지레 성공할 수 없다는 패배주의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보고 열악한 상황에서 승리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평생에 이벤트하곤 인연이 없던 저인데 이번만큼은
    꼭 이벤트에 당첨되는 10인 중 1인이 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Avatar
    Jack Jaegyun Im
    2월 12, 2014 at 11:26 오전

    임재균/ jaegyun.im@gmail.com

    이 책을 꼭 받고 싶은 4가지 이유.

    1) 이 책이 자주 나가는 독서모임의 다음번 모임 지정도서라서요.
    2) 말콤글래드웰의 책들을 재밌게 읽었기에 (아웃라이어,티핑포인트)
    3) 선대인님 강연 듣고 식사하며 말씀 나눈적 있는데, 지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분이었네요. 번역도 잘 해주셨을것 같아요.
    4) 을의 위치에서 일하고 있어서요.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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