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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가 소통하는 방법? Autimart로 목소리를 높이기

영화중에서

영화 내 이름은 칸에서 주인공 칸은 자폐아로 나온다. 이 영화는 극적인 스토리에 반하기도 하지만, 자폐아인 그의 순수함에 관객들은 열광했다. 칸의 순수함과 정직함. 칸은 의사소통이 부족하여 어눌하게 말을 이어감에도 끈기 있게 살아간다. 칸은 시간을 죽이라는 말을 듣고 시간을 어떻게 죽일지 고민한다. 그는 꿀벌을 죽이지 않으려고 휴대전화도 쓰지 않는다. 그는 화장품을 팔면서도 결코 돈 때문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는 고독하고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약속을 지키려 노력하고 용기와 끈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비단 자폐아들이 모두 이런 것은 아니겠지만 자폐아들은 이러한 순수함과 정직함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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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Autism), 그리고 그들의 장애를 치료하는 스마트 기기의 등장?

우리가 그들을 알아보는 이유에는 크게 두가지 행동으로 알아 챌수 있다. 첫째는 의사소통에 장애를 보인다는 것. 둘째는 특정행동을 반복 하는 증상을 보이고 정서에 불안정 함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들은 질병이 아니라 장애다. 치료가 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는데, 완치가 아니라 행동장애를 줄이고 사회성을 기르는 것에 목표가 있다. 이들은 주위사람들이나 상황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다. 같은 연령의 어린이는 물론 부모에게 조차 대응하지 않을 경우도 있다. 그 반면에 자기가 흥미를 가진 대상에는 무엇이든지 고집하거나 열중한다.자폐아, 이들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다. 이들에게 목소리를 높여주기 전에 그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것은 어떨까? 자기가 흥미를 가진 대상에는 무엇이든지?고집하거나 열중하는 이들에게 그들의 관심의 대상을 표출하여 생각을 키워주는 것이다.

Autism + Smart = Autimart
“자폐아들이 장애를 치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기기”

자폐아, Autimart 로 소통을 시작하다.

  • Hackingautism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v=JU6AC8UVNnY&feature=player_embedded[/youtube]

Hanckingautism은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이 소통하고 이야기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찾기 위해 나온 어플리케이션이다. 자폐아들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툴이 있어야 이야기를 하기가 더 쉽다. 자폐증의 문제에 관심을 가진 HP사는 HP의 터치스크린 기술로 자폐증 아이를 위한 PC를 선보였다. 또 그것과 합작하여 터치스크린에 자폐아 커뮤니티를 위해 혁신적인 터치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Hackingautism 으로 아이들은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며 향상된 의사소통 실력을 가지게 되고 더 나아가 터치스크린 기술로 시를 쓰며 생각하는 능력, 관심을 표현하는 것을 Hackingautism을 통해서 배워 나가고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글을 배우며 난독증을 없애고 자신의 새로운 관심을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표출하여 소통 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들이 비록 말을 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있더라도 그 본질인 자신의 창의성과 생각을 키우기 위해 Hackingautism과 같은 어플리 케이션으로 그들의 병을 치유하는 과정을 엿 볼 수있다.

  • Proloquo2GO

Proloquo2GO는 의사소통이 힘들거나, 말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대안으로 나온 앱이다. 이것은 대부분 자폐아들을 위해 쓰여지고 있는데 이것은 의사소통의 도구로써 단어를 엮고 문장을 만들수 있다. 이것이 Autism 들에게는 새로운 의사소통의 도구로써 상대방의 말을 알아들으며 그들의 목소리를 높여주고 있다. 이것은 자신이 원하는 문장도 만들수 있고 앱안에 그림과 단어가 들어 있어 선생님이 이 건 무슨색이지? 하고 물으면 proloquo2go를 통해서 대답하고 음성으로 대답해 주는 기능도 있어 그들이 배우는 교육에 있어서 문제가 없게 도와주는 도구 이다. Autism을 가진 자녀의 부모님들은 의사소통과 교육에 있어서 꼭 필요한 도구라고 알려진 바있다.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v=r0adFdlbYZE&feature=player_detailpage[/youtube]

자폐증 어린이,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가져다 주는것. 스마트 디바이스라는 도구를 통해서 Autism들은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꾀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폐증을 가진아이는 고칠수 없다고 혀를 내둘렀지만 이는 Autimart 도구를 통해서 잘못된 사실임을 증명했다. 닉은 열살이며 자폐증으로 진단되었다. 그의 스피치는 매우 느렸다. 그는 의사소통에 관심이 없었는데 Proloquo2GO 를 통해서 의사소통 기법을 배우며 사진을 보고 그것에 따른 효과를 잘 이해하며 교육에 따라갔다. 닉은 지금 Proloquo2go를 사용하면서 소통을 하길 원하고 있다. Autimart로 그의 마음을 변화시킨 것이다. 닉은 이제 자신이 원하는 것을 Proloquo2go를 통해 말할수 있기 때문에 어떤 것에도 즉시 이해 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자폐아의 소통, 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그들도 분명히 성장하고 치유해 나갈수 있는 방법을 Autimart을 통해 반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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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자폐증이 급속 상승하고 있는 것을 아는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자폐아 진단을 받은 8세 이하 어린이가 2006년의 110명당 1명에서 2008년에는 88명당 1명꼴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자폐는 사회성이 떨어지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거나,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등의 증세를 보이는 발달장애로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고 확실한 치료법도 없는 상태이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그들에게 입이 되어주고 두뇌를 깨워줄 이러한 Autimart는 그들을 위한 도구로써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Autimart가 더 나아가 소통을 위한 도구로써 효율성있게 사용될 수 있는 활용방안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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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imart가 가져가야 할 Keyword, “소통을 위한 Service.”

Autimart를 보다 효율성 있게 활용하는 방법으로는, 구체적으로 의사소통에 만전을 기울일 수 있도록 “소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그 대안으로 그들의 생각을 키워주고 목소리를 높여줄 두 가지 서비스를 제안한다.

1. 발음?교정 APP

그들이 말을 함에 있어서 가장 힘든 점은 발음이고, 사람들이 자폐증을 알아챌 수 있는 것 또한 언어이다. 그들을 위해 발음 교정의 앱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 단, 그들은 관심이 있는 것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발음 교정을 하는 것에 있어서 재미있는 언어, 그들의 흥미를 자극 시킬 발음이나 연습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Autimart를 잘 사용하면, 옆에 보조교사없이 그들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소통의 도구로 사용 할 수 있다. Autimart의 발음을 가르켜주는 앱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적고 APP에서 그것을 음성으로 읽는다. 아이는 그 발음을 따라하고 APP은 그것을 인식하여 교정 할 수 있도록 집중훈련을 시켜줌으로서 어느 정도 그들의 발음 교정을 도울 수 있다.

2. 일기 교환.

Autimart로 시를 쓰고 감성을 높이며 그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것을 사례에서 보았다.그들이 말을 하기 부족하다면 일기를 쓰게 해서 그날의 감성과 있었던 일에 대해서 개인적인 감정과 이야기를 쓰고 그것을 자폐아 친구끼리 교환하는 것은 어떨까? 말을 할 수 없음에서 공감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소통할수 있는 방법에서는 자폐아를 위한 SNS sociotherapist, Dr. Squag (http://trendinsight.biz/archives/38450) 에서 이미 다룬 적이 있다. 그들이 SNS 로 나아가기 전에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담을수 있는 자폐아들의 일기 교환 형식의 사이트는 어떨까 제안한다. 일기를 쓰는 것은 글쓰기의 좋은 공부이다. 글을 쓰는 일이 두뇌활동을 많이 요구하는 일이며, 머리를 깨우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하루생활을 하면서 한 일이나 느낀일, 깨달은 점 중 한 두가지를 골라써서 그것을 Autimart의 적고 자폐아들이 원하면 그것을 자신의 친구와 일대일로 교환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일기는 그날 겪은일이라 기억도 생생하고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나 검사를 받아 잘못을 따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없이 쓸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풀어낼때 자신의 내면의 세계가 열리기 시작하면서 능력도 계발될수 있다. 내면의 힘을 이끌어 내 주는 것이다.

단순한 일기의 사이트나 일기를 기록 할수 있는 사이트도 좋다. 그러나 자폐아들은 소통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무언가를 원하지는 않을까? 시를 쓰고 자랑하고 싶었던 것처럼 말이다. 거창한 것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쓴 부담 없는 일기를 자폐아 친구끼리 교환 할 수 있게 하는 방식. 그리고 서로의 일기교환을 통하여 위로해주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 그들의 소통 능력을 넓히면서 치유에 더 힘 쓸 수 있을 것이다.

 

치유의 도구 Autimart

자폐아에게 좀 더 가치있는 삶을 살게 하기 위해, 기존의 교육이라는 인식과는 다른 차별화 된 무언가를 개발 해야한다. 지금처럼 기술의 발전이 빠른 시점에, 앞으로 Autimart를 이용한 소통의 Service는 곧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사소통이 부족하다고 해서 그들을 과도하게 훈육하고 가르치기 보다는 그들이 직접 관심있는 것을 Autimart로 표출하게 하여 자신의 관심사를 찾아 치유의 과정을 삼는 것은 어떨까. 그들을 위한 Autimart는 새로운 교육의 도구로써 자폐아들의 삶에 빛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돕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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