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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이벤트] 신간 도서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를 증정합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중 10분에게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을 드립니다. 온라인 유통시장의 혁신과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마존의 그간의 행보는 트렌드인사이트에서도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한국으로 진출함에 따라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가 주목됩니다. 본격적인 진출에 앞서 아마존과 제프 베조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으시고, 특히나 유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미리 대비도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3월 20일 ~ 3월 31일 (12일간)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10명
  • 발표방법 : 4월 2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124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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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gzkIm692J9c[/youtube]

지구상에서 가장 공격적인 회사 아마존과
최고의 혁신가 제프 베조스의 모든 것!

2013년 워싱턴 포스트 ‘최고의 도서’ 선정
2013년 파이낸셜 타임스&골드만삭스 ‘올해의 비즈니스 도서상’ 수상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장기적인 목표 하에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어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베일에 싸여 있는 회사. 상장된 지 16년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제대로 돈을 벌지 못하는 회사, 하지만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에브리싱 스토어 아마존. 천재적이고 누구보다 승부욕이 강하며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영국 BBC방송 선정 2013년 최고의 CEO 제프 베조스. 아마존의 전·현직 임직원뿐만 아니라 제프 베조스와 그 가족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받아 아마존의 기업 문화와 제프 베조스의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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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콘텐츠로 세상을 뒤흔들고 고객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라!
베일에 싸여 있는 아마존의 실체를 최초로 공개하는 책

“우리는 진정 고객 중심이고, 진정 장기적인 안목으로 일하며, 진정 창조를 즐깁니다”?

2014년 대한민국 유통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국내 시장 진출이다. 몇 년 전부터 아마존의 한국 진출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더니 올해 1월 아마존 한국법인의 대표가 선임되고 각 분야별 전문가가 채용되면서 그 행보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마존이 어떤 형태로 온라인 쇼핑 시장에 진출할지, 그리고 향후 유통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 성패는 어떻게 될지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전망도 엇갈리고 있다. 그에 따라 일본 등 아마존의 해외시장 진출 사례와 지금까지 아마존이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해왔는지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마존의 한국 진출과 관련해 분명하게 밝혀진 내용은 없다. 이전에도 그러했듯 유통 공룡 아마존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은밀하게, 그리고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마존은 사람들의 쇼핑과 독서 습관 등 라이프스타일을 완전히 바꿔놓은 세계적인 기업이다. 그러나 명성에 비해 아마존에 대해 알려진 사실은 많지 않다. 아마존은 철저한 비공개 방침으로 운영되어 중요한 사업계획은 물론이고 시애틀 본사 직원의 수나 킨들 판매 대수 같은, 언뜻 보기에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자료들도 공개하지 않는다. 이 책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는 아마존이 창립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지금까지 아마존을 진두지휘해온 제프 베조스의 성공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져왔는지 등 그동안 세상에 밝혀지지 않은 아마존의 실체와 전모를 낱낱이 보여주는 최초이자 유일한 책이다.
아마존은 1995년 7월 온라인 서점으로 첫 발걸음을 뗐다. 당시 직원은 제프 베조스와 부인 매켄지, 그리고 엔지니어 한 명이 전부였다. 그 회사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성장했다. 초기부터 아마존의 목표는 ‘에브리싱 스토어Everything Store’였다. 아마존은 책뿐만 아니라 DVD, 음반,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자제품 등으로 카테고리를 차츰 넓혀갔으며 지금은 장난감, 주방용품, 가구, 의류, 뷰티 등 소비재와 관련된 거의 모든 분야의 상품을 팔고 있다. 그동안 아마존은 수많은 콘텐츠 기업을 인수·합병했는데, 특히 가장 최근인 2013년에는 ≪워싱턴 포스트≫를 인수했고 우주산업에까지 과감히 투자하고 있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의 성장 요인으로 ‘고객 중심’, ‘장기적인 안목’, ‘창조’를 꼽는다.
그중에서 첫 손가락에 꼽는 아마존의 최고 가치는 ‘고객 중심’이다. 이것은 허울 좋은 구호가 아니라 치열한 실행 전략이다. 제프 베조스는 비서와 함께 자신의 이메일 주소 ‘jeff@Amazon.com’로 온 모든 이메일을 읽는다고 한다. 아마존의 악명 높은 에피소드들은 고객들이 베조스에게 보낸 이메일 때문에 생긴 경우가 많다. 고객의 불만 내용이 담긴 메일이 오면, 베조스는 그 이메일의 맨 윗부분에 물음표만 추가한 뒤 해당 중역이나 직원에게 전달한다. 이런 이메일을 받은 당사자는 시한폭탄을 받은 것과 비슷한 상황이 된다. 담당자는 가능한 빨리 고객이 왜 불평하는지, 그 원인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등을 조사해 관리자의 승인을 받은 뒤 CEO에게 답변해야 한다.
장기적인 안목을 바탕으로 한 경영도 차별화되는 아마존의 비법이다. 대부분의 회사는 2~3년 안에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에 투자하길 원한다. 그러나 아마존은 10년 이상의 미래를 내다본다. 2012년 아마존은 3,900만 달러의 적자를 낸 반면, 구글은 매출 502억 달러에 순수익이 107억 4,000만 달러였다. 그러나 베조스의 장기적인 비전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아마존의 주주들은 그러한 결과에 전혀 놀라지 않았다. 오히려 아마존이 온라인 소매업에서 제3자 판매, 클라우드 서비스, 킨들 제조 등 여러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회사의 시장 가치는 1,750억 달러로 치솟았다.
아마존의 또 다른 힘은 창의적이고 경쟁적인 회사 분위기이다. 아마존에서 일했던 사람들은 간헐적 트라우마와 정신적 상처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에서 일했던 때가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생산적이었다고 회상한다. 퇴직자들 중 한 명은 이렇게 말한다.
“다들 아마존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도 그곳에 있기를 선택합니다. 계속적으로 배울 기회가 있고 혁신의 속도는 스릴이 넘칠 정도입니다. 저는 특허를 냈고 혁신을 계속 이루었어요. 무엇을 하든지 경쟁이 치열했지요.”
아마존은 문짝으로 만든 책상을 사용하는 기업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 창업 당시 차고에서 배송할 책을 쉽고 빠르게 포장하기 위해 문을 개조한 책상을 만들어 썼는데, 넓은 건물로 이사한 뒤에도 계속 사용했다. 이 문짝 책상은 최소한의 예산으로 빠른 시간 안에 회사를 성장시키자는 목표를 직원들에게 심어주고, 직원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는 아마존의 한결같은 신념과 검소함을 나타내는 상징물이다. 아마존의 사내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예는 회의 때 파워포인트나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대신 직원들은 자신이 발표할 내용을 여섯 페이지짜리 산문 형식으로 써야 한다. 제프 베조스는 그러한 방법으로 비판적 사고와,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때 반드시 필요한 생산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
이외에도 이 책은 아마존이 지금까지 어떻게 사업을 확장해왔는지, 혼돈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아왔는지, 경쟁자들과 어떻게 싸워서 승리했는지 등 아마존과 제프 베조스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마존은 지금껏 존재했던 회사 중에서 가장 수수께끼 같은 매력이 넘치는 기업이다. 아마존이 펼칠 진짜 쇼는 이제 겨우 시작되었다. 아마존의 대항해가 궁금한 사람, 두려운 사람, 그것을 모방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스티브 잡스를 능가하는 최후의 ‘천재 기술 CEO’ 제프 베조스,
그의 담대한 꿈과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아마존은 달까지 뻗어나갈 거예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같은 IT업계의 거장들과 비교해봐도 제프 베조스는 비밀스러운 구석이 너무나 많다. 회사 경영도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제프 베조스 자신도 언론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린다. 이 책의 저자 브래드 스톤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선임 논설위원으로 오랫동안 IT업계 관련 기사를 써왔다. 그는 아마존의 전·현직 임직원뿐만 아니라 베조스와 그 가족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받았다. 브래드 스톤은 이 책을 쓰기 위해 300회 이상 취재했고, 40년이 넘도록 연락이 끊겼던 제프 베조스의 친아버지를 찾아가 순탄치 않았던 가족사를 듣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천재 경영자 제프 베조스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상세히 전해준다.
제프 베조스는 2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사람들이 쇼핑하고 독서하는 습관과 회사들이 컴퓨터 인프라를 가동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놓았고, 인터넷 시대의 기업이 무엇인지 정의했다. 이 모든 것은 그의 천재성과 꺾이지 않는 투지에서 나왔다. 그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일명 ‘제프이즘’으로 회자된다. ‘똑똑하게 일하고, 열심히 일하고, 오래 일하라’, ‘우리 회사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소매상이 있습니다. 하나는 가격을 더 높게 매기는 방법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하나는 가격을 더 낮게 매기는 방법을 연구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주저 없이 두 번째를 선택합니다’ 등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제프이즘 일화들은 그의 목표와 투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한편 제프 베조스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래리 앨리슨처럼 직원들을 숨 가쁘게 몰아붙이기로 유명하다. 그는 화가 났을 때 직원에게 “미안하지만 오늘 얼간이 약을 먹었나?”, “당신, 게으른 거야, 아니면 그냥 무능력한 거야?”, “이 문제에 관해 자네가 내 말을 듣게 하자고 ‘나는 이 회사의 CEO입니다’라고 적힌 증명서라도 떼어와야 하나?” 같은 말을 서슴없이 쏟아낸다. 공격적이고 속도감 넘치는 제프 베조스의 성격이 지금의 아마존을 일궈왔다.
이외에도 세상에 드러난 적이 없는 제프 베조스의 실체를 만날 수 있다. 스티브 잡스 이후 최고의 혁신가로 손꼽히는 그의 다양한 면모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안겨준다.
이 책은 2013년 파이낸셜 타임스&골드만삭스 ‘올해의 비즈니스 도서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현대 사회의 비즈니스 이슈에 대해 가장 설득력 있고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는 경제경영서에 수여된다. 심사위원들은 ‘세상을 뒤흔들고 싶은 모든 이들의 필독서’, ‘젊은 창업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책’, ‘경영 관련 교훈이 가득하다’고 평했다.
테리 애비뉴와 리퍼블리컨 가에 위치한 아마존 총사령부 데이 원 노스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검은 명판에 흰 글씨로 다음과 같은 아마존 경영주의 글이 쓰여 있다.?

여전히 많은 물건은 계속 발명되고,
여전히 새로운 일이 많이 일어나리라.
인터넷의 위력을 우리는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오늘은 그저 거대한 미래의 첫날Day 1일 뿐.
_제프 베조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 눈을 떼기 힘든 책! 브래드 스톤은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을 오랫동안 다룬 언론인이다. 덕분에 그의 이야기에는 설득력과 힘이 있어 책장이 저절로 넘어간다.?≪뉴욕 타임스≫?
  • 아마존이나 제프 베조스의 팬들뿐만 아니라 창업이나 리더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져들 만한 책이다. ?≪워싱턴 포스트≫?
  • 브래드 스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드디어 우리는 자본주의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이들에 대한 훌륭한 책들과 견줄 수 있는 제프 베조스의 전기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포브스≫?
  • 소매업과 IT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거대 기업의 역사와 그 뒤에 숨은 천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커커스 리뷰≫?
  • 제프 베조스는 우리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 중 한 명이다. 그는 불굴의 의지와 집중력으로 혁신을 이끈다. 스티브 잡스가 그랬던 것처럼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고 재창조하고 있다. 브래드 스톤은 베조스의 열정과 천재성을 잡아내어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_월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의 저자)?
  • 이 책은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역동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판매자와 구매자의 눈을 열어줄 것이다. 아마존에서 원클릭 주문으로 물건을 사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_스티븐 레비 (『해커스』의 저자)?
  • 신세대 사업가들에게 주는 선물 같은 책이다. ?_≪비즈니스 인사이더≫?
  • 브래드 스톤의 작품은 제프 베조스도 높이 평가할 만큼 훌륭하다.?_≪파이낸셜 타임스≫

27 Comments

  • Daejung Kim
    3월 20, 2014 at 3:49 오후

    읽고 싶은 이유,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물으신다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창업 준비하면서, 특히 각 기업들의 조직 문화를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아마존이라는 회사의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일 것 같습니다.

  • Hongdae Bae
    3월 20, 2014 at 4:42 오후

    배홍대 / baeadhong@naver.com / 읽고 싶은 이유
    광고와 마케팅을 배우는 사람으로써, 현재 세계 1위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인 아마존 닷컴이 담겨 있는 책을 놓칠 수 없습니다.

  • 배윤정
    3월 21, 2014 at 8:06 오전

    배윤정/beayuning@naver.com/경영학을 복수전공하는 디자인과 학생이에요. 경영학 수업 때 많이 배우는 사례 중 하나가 ‘아마존’이에요. 이 책의 제목처럼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파는 것처럼 생각될 정도로요. ‘아마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지만, 그 CEO인 제프 베조스는 생소합니다. 과연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아마존을 키워왔을지가 너무도 궁금합니다. 비즈니스와 리더십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서 꼭 읽어봐야 핳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아마존이 세상을 바꾼 이유 알고, 미래 유통 시장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성식
    3월 21, 2014 at 8:43 오전

    박성식/arkagi@ktng.com/읽고 싶은 이유
    제가 아는 지인은 MBA에서 2년 배운 것보다 아마존의 Annual Report를 보면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책을 통해 극찬을 받은 아마존에 대해서 더 알게되어 일과 삶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Jang SeoJin
    3월 21, 2014 at 9:17 오전

    개인적으로 제프 베조스는 금세기 최고의 경영자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광적인 수준의 고객중심주의, 정말 대단합니다. 마켓 3.0시대에서 모든 산업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산업입니다. 유통이라는 카테코리에 있지만 아마존은 서비스업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현실은 말로만 고객 중심을 외치는거에 비해서요~ 그의 인사이트를 배우고, 현재 종사하고 있는 제 일에(로봇 엔터/서비스) 적용하고 싶습니다.

  • Jinhoi Kim
    3월 21, 2014 at 9:22 오전

    김진회/kjhoi79@gmail.com/읽고 싶은 이유
    아마존은 단순히 온라인 리테일 업체가 아니라, 세상 최고의 플랫폼 기업입니다. B2B, B2C, C2C 모든 영역에서 세상의 모든 합법적인 유무형의 물건에 대해서 교환이 이루어지도록 만든 제프 베조스는 최고의 CEO이자, 최고의 플랫폼설계자입니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Toma Byun
    3월 21, 2014 at 9:30 오전

    변병용/byun.toma@gmail.com / 아마존 세상의 모든것을 팝니다….읽고 싶은 이유
    정말 창조 융합 경제의 모든것을 팔수 있는 플랫폼이 과연 어떤 형태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들어오고 있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제가 이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방법을 알고 싶은 것이겠지요^^…온라인 업을 하는 입장에서 이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구분되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특히…트랜드 인사이트는 그러한 세계를 안내하는 정말 귀중한 사이트 인것 같네요^^ 또한 예전의 독자로서…현제의 웹진이나 뉴스레터를 받는 고객의 입장에서 보았을때…제프베조스와…아마존에 대한 공격적인 또는 혁신적인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많은 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이벤트로 응모를 하지만^^^ 말이죠^^….꼭 권해 드리고 싶은 추천도서네요^^. 감사합니다. 010-2727-5510

  • Young-Jin Lee
    3월 21, 2014 at 9:54 오전

    이영진/paydfdf@naver.com/ “아마존에서 검색했을때 없는 것은 팔지 않는 상품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전세계 모든 물품을 파는 아마존. 한 2년 전까지 그냥 책을 파는 사이트의 하나라고만 생각한 저에게 이제는 하나의 단어로 규정지을수 없을 만큼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최고의 회사로 각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을 해왔고 CEO가 어떤 사람이고 앞으로의 아마존의 모습을 그려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내용이 책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 Chang Hyun Kim
    3월 21, 2014 at 10:06 오전

    김창현/mccng@naver.com/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e커머스 시장.. 아마존의 다음 행보가 궁금합니다.

  • Eunyoung Kim
    3월 21, 2014 at 10:28 오전

    김은영/key0225@hanmail.net / 아마존의 국내시장 진출이 가시화 되면서 국내 유통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해외직구 급증 이슈 등과 맞물리면서 더욱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현재 제가 일하는 패션 산업 분야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책을 통해 해결 방안을 찾고 싶어요. 🙂

  • 변찬우
    3월 21, 2014 at 10:48 오전

    변찬우/everpresent@hanmail.net/와튼스쿨비지니스에서 최근에 발간한 ‘고객 지상주의의 함정’이라는 책을 보면 맹목적인 고객만족이나 제품 중심주의를 넘어 고객 중심주의 방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고객 지상주의와 중심주의는 엄연히 다르다) 이에대한 사례로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아마존을 매우 유사한 성공(과정) 사례로 언급하고 있다. 이에 조만간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는 아마존의 행보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한 벤치마킹보다는 그들의 사고방식을 들여다보고 싶다.

  • 강수경
    3월 21, 2014 at 10:54 오전

    강수경/ksk1085@naver.com/아마존에서 책 내는 방법을 몇일전에 배웠습니다. 아마존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게되면, 좀더 많은 것을 배울것 같습니다.
    한국 유통시장과 아마존과의 차이점도 알고싶구요 ^^ 마케팅 기획부서에서 일하다보니, 이책 꼭 갖고싶습니다 !

  • YongSeong Kim
    3월 21, 2014 at 11:59 오전

    김용성/nser789@gmail.com/아마존은 유통업계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로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곧 한국에도 진출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과연 우리나라에 있는 유사한 서비스들과의 차별점은 무었이고, 아마존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것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유통뿐만아니라 클라우드 서버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것 같은데 아마존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궁금하네요.

  • 박진현
    3월 21, 2014 at 2:08 오후

    박진현 /lid23@naver.com
    세상을 뒤흔들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라는 평을 받는 만큼 오랜기간 온라인 쪽 업무를 담당한 저의 마음에 대한 답을 줄 책인거같습니다.
    웹에서 모바일로의 플랫폼 경쟁이 심해지는 만큼 아마존의 기초부터 다시 배워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 이종욱
    3월 21, 2014 at 2:24 오후

    이종욱/ nolda132@gmail.com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던 제프 베조스의 친부는 그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지가 궁금한데요. 널리 알려져있는 공적 부분 만큼이나 사적인 영역에 더 호기심이 가고 궁금해지는군요 🙂

  • Seungwoo Shin
    3월 21, 2014 at 2:33 오후

    100세 장수시대를 맞이한 중년으로서 나이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는 않으나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야말로 정년이 없이 도전해볼만한 분야입니다.
    원서로라도 읽어보고 싶던 책을 21세기 북스에서 이렇게 이벤트까지 기획했으니 반갑고 기대가 큽니다. 소소한 행운이 제게 손짓하기를~^^*

  • 이광희
    3월 22, 2014 at 9:50 오전

    이광희/dispire82@naver.com
    정말 세상의 모든것을 팔것 같은 이커머스의 공룡

    수많은 비즈니스 모델과 그것을 적용하고 혁신하는 아마존의 원동력이 궁금합니다.
    앞으로 아마존이 어떤행보를 보일지, 어떻게 변화해 갈지 궁금하기에 신청합니다.

  • 왕태일
    3월 22, 2014 at 4:02 오후

    왕태일 / king@dovetorabbit.com /
    [읽고싶은 이유]
    #..안녕하세요. 디지털마케팅을 하고 있는 커뮤니케이터입니다.
    아마존. 온라인 서점의 공룡. 어떤 크리에이티브와 전략으로 지금의 아마존이 될 수 있었는지 그 길고 굵직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느끼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국내 진출에 대한 상상을 자극하여 미래를 전망해보고 싶기도 하고요.
    제품과 브랜드는 매일매일 나타나고 사라진다고 하는데요. 아마존 그리고 제프 베조스의 브랜드를 읽고 보내는 능력이 기대가 됩니다. 아자아자!
    트렌드 인사이트&아마존!
    왕태일DREAM

  • Taehui Kim
    3월 23, 2014 at 11:05 오전

    김태희/peekaboo21@naver.com/
    2014년 아마존이 한국의 유통업계에 어떠한 변화의 바람을 가져올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마존의 힘의 근원을 파악하고 싶습니다. 유통업계는 분산단계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에 따라서 비용이 증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유통과정을 전문화, 축소화 시켜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마존은 인터넷으로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해외직구가 하나의 수단으로 떠올랐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의 온라인쇼핑몰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마존은 어떠한 모습으로 등장할 지 궁금합니다. 이 책을 통해 유통업계와 아마존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가늠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Jade KangEun Lee
    3월 24, 2014 at 9:30 오전

    꼬~~~~~옥 읽어보고 싶은 책을 이벤트 당첨으로 받는다면 기분이어떨까요?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 송진수
    3월 24, 2014 at 3:27 오후

    송진수/zeroii@naver.com
    – 미국에서의 엄청난 성공에 비해 그에 대한 자료나 관련된 서적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느낌을 받아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아마존의 속내를 직접 들어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 홍용석
    3월 25, 2014 at 1:42 오후

    홍용석 / drasuck@naver.com

    롱테일의 법칙을 잘 실천한 사이트 이면서 킨들 판매를 시작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애플이나 구글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받지 않고 조용히 사업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면서도
    굵직한 서비스 트렌드 들을 이끌어 나가는 그들의 저력의 원천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 Jongho Lee
    3월 31, 2014 at 11:20 오전

    굳이 세상 모든 것 까지 가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내가 팔고 싶은 것만 팔고 싶다.

  • JunHyub Thomas Lee
    3월 31, 2014 at 11:26 오전

    이준협/seonggae@gmail.com
    트렌드인사이트를 매일매일 받아보고 있고, 현재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활용하고자 노력하는 회사원입니다.
    국내에 ‘원클릭’이라는 아마존을 소개한 도서가 있긴 한데, 다소 제프 베조스 평전 같은 느낌이라 아무래도 내용이 좀 약했습니다.

    이 책이라면 제 기대을 충족시켜주리라 생각합니다 🙂

  • jotasha
    3월 31, 2014 at 1:06 오후

    조경호/dearjotasha@gmail.com
    아마존사 컨슈머이며 대행하는업체에서 하고있습니다
    매일 수십번 아마존사이트를 체킹하면서 매번 잘만들어진(고객이 편하다라는 느낌) 사이트에 감탄합니다
    궁금합니다 이곳에 일하는 사람, 사내문화, 복지등 !!
    그래서 더욱 필요한책입니다

  • 정석원
    3월 31, 2014 at 9:24 오후

    정석원 / faristar@naver.com

    얼마전 아마존의 소비자구매행동을 예측해서 거주지 근처의 물류창고에 미리 배송한다는 신개념 배송전략을 접하고 나서 굉장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회를 바꾸어 나가는 모든 기업, 경영인들의 이면이 항상 궁금하곤 했는데, 아마존과 같은 베일에 쌓여있는 기업을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흥분을 감출 수 없네요.

    그동안 매체들을 통해 많은 기업들의 경영철학, 경영자의 신념을 접할 수 있었지만 아마존만큼은 이렇다하게 알려진게 없었기에 새삼스럽게 다가오네요! 이번기회를 통해 아마존에 대해서 조금더 알 고 싶습니다!

  • 이 로미
    4월 4, 2014 at 10:06 오전

    이미 신청날짜는 지났지만 ! 본문을 읽는내내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간절해졌습니다. 제프베조스의 이 말이 기억에 남네요 ~ “똑똑하게 일하고, 열심히 일하고, 오래일하라! ” 오늘 하루의 시작을 트렌드 인사이트와 함께 !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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