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s-serif

Aa

Serif

Aa

Font size

+ -

Line height

+ -
Light
Dark
Sepia

[독자 이벤트] 신간 도서 <감성의 끝에 서라>를 증정합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중 10분에게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감성의 끝에 서라’를 드립니다. 창의력의 기반에는 이성보다는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있습니다. 그 눈은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우뇌와 인문학의 중요성을 갈수록 중요하게 여기는 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트렌드인사이트에서 소개되는 많은 트렌드 사례들의 창조는 이러한 감성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감성의 끝에 서라’는 트렌드인사이트에서 소개되는 수많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인사이트를 발견해내는 데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이번 트렌드인사이트 도서 이벤트를 통해서 다른 관점을 보는 법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4월 2일 ~ 4월 11일 (10일간)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10명
  • 발표방법 : 4월 12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12363215

감성의 끝에 서라_표지(입체)(1

?

● 책 소개

당신에게 시인의 눈을 선물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고, 새로움을 보는 법

세계적으로 고조된 위기와 무한경쟁시스템은 남과 같은 생각으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디지털 세상에서 독보적 능력을 보여준 스티브 잡스는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시를 읽었다고 한다. 그는 과연 시에서 무엇을 보았던 걸까?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을 해야 한다. 수많은 기업인과 기업 구성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상상력일 것이다.
시인들은 남과 다른 시인만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세상 모든 것에 말을 걸고, 생명 없는 것을 살아 움직이게 하며, 일상적인 언어도 그들만의 특별한 언어로 재탄생시킨다. 이러한 시인들의 창조법은 단지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탄생시키는 방법인 것만은 아니다.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법이자 작은 기회를 탁월함으로 전환시키는 통찰의 정수이다. 이렇듯 새로움을 보는 시인의 눈이 막혀 있던 비즈니스의 답을 찾는창조와 혁신의 놀라운 도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됐다.

생각하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130명이 넘는 기업인이 극찬한 최고의 상상력 강의를 한 권으로 만나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기획하고 만들어낸 제작자이자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등교시킨 유혹의 달인인 강신장 대표, 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는 시인이자 문학박사인 황인원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의 해법이 감성의 끝에 서 있는 시인들의 창조법에 있다고 설명한다. 그 결과 시인들의 창조법을 아이디어 개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이라는 이름의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했고, 다수 기업체에서 강의를 진행해오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실제로 이 강좌를 수강한 기업인은 이미 130여 명에 달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에서도 강의가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94% 이상이 ‘그렇다’고 응답했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비율은 무려 97%를 넘어섰다.
『감성의 끝에 서라』(21세기북스 펴냄)는 이러한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한 책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 외에도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두 저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강신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어떻게 미래를 해쳐나갈 것인가, 그 해답은 창조성에 있다. 다른 사람이 생각지 못한 질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고객과 자신들이 만들 제품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라도 CEO는 시를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인들의 사고법에서 배우는 4개의 창조의 눈
오감을 열고, 관찰하고, 융합하고, 역발상하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려면 새로운 눈이 필요하다. 저자들은 그 해답이 바로 ‘시인의 눈’에 있다고 말한다.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 그 핵심은 사물의 마음을 보는 것에 있다.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것은 사물과 내가 일체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만들고자 하는 제품이,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무엇을 보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고 싶어 할까?” 하고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소니(SONY)는 야외에서도 음악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오디오는 없을까 하는 사물의 아픔을 보았기에 ‘워크맨’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또 다른 예로 ‘초코파이’와 ‘정(情)’은 전혀 무관한 개념이었지만, ‘초코파이’가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찾은 결과 ‘정’이라는 개념을 제품에 대입했고, 그 결과 유일무이한 제품의 브랜드이미지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이렇듯 창의적 상상력과 통찰력은 서비스나 제품 아이디어로 연결되는 중요한 승부수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창조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의 마음을 본다’는 새로운 관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2부에서는 사물의 마음을 보기 위해 오랜 세월 동안 시인들이 써온 기술을 감성의 문을 여는 ‘오감법’, 관찰의 눈을 뜨는 ‘오관법’, 연결과 융합을 통해 새로움을 찾아내는 ‘오연법’, 역발상을 통해 역설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오역법’ 4개로 정리하여 설명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그렇게 이해한 시인들의 창조법을 생활 속에서 또는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연습해볼 수 있는 구성을 택했다.
또한 저자들이 강의를 하는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며, 풍부한 비즈니스 사례들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사진을 보며 사물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이를 도표로 정리하여 제품의 새로운 이미지와 콘셉트를 창조해낼 수 있는 툴을 제시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인다. 저자 황인원은 “모든 시 창작 방법을 공식화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의 작은 이미지를 창출하는 방법으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런 방식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신이 생각지 못했던 시적 이미지에서 신제품이나 신사업의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인문학의 목표는 사람의 마음 읽기다. 그리고 시는 인문학의 최종 목적지이자 상상력의 보고다. 이 책을 통해 닫혀 있던 감성의 문을 열고, 사물의 마음을 읽음으로써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움을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강신장
정해진 길보다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을 즐기는 ‘창조 프로듀서’이다. 삼성경제연구소 시절 세계 최초로 경영자들을 위한 온라인 영상지식서비스 ‘SERI CEO’를 만들었고, (주)세라젬 사장 재임 중에는 몸을 스캐닝한 후 맞춤 마사지를 하는 헬스기기 ‘V3’를 개발했으며, IGM 세계경영연구원에서는 경영자들이 새로움을 보는 방법인 ‘창조력 Switch-On’ 과정을 개발했다. 창조경영 전문가인 그는 황인원 시인을 만나 시인들의 상상력을 경영에 접목하는 방법을 함께 개발했다. 사람을 보고 마음을 보는 인문 정신이 창조력의 가장 중요한 엔진이라고 믿기에, 인문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한 탁월함arete을 통해 우리 모두가 ‘나의 르네상스’를 열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주)모네상스를 창업했다.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재)플라톤 아카데미 이사, 산업부 창의산업 정책자문위원, 법무부 정책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리진이 되라』가 있다

황인원
시 전공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중앙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경향신문》에서 발행하는 《스포츠경향》의 종합뉴스부장과 선임기자로 활동했다. 2009년부터 3년간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소속 교수로 있었다. 그는 시의 실용화를 강조하며 시인들의 창작 발상법을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강신장 대표와 만나 시와 기업경영을 접목한 진일보된 아이디어 생성법을 추출했고, 이를 바탕으로 ‘시인들의 창조법을 통해 배우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현재는 문학경영연구원을 운영하며 창조 아이디어를 원하는 직장인과 CEO를 위해 비즈니스 영감을 안겨주는 강의를 하고 있다. 1986년 시단에 나온 그의 대표 저서로는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CEO 시를 알면 성공한다』와 『생각의 뼈』(시집) 등이 있다.

● 추천사

  •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했지만 잠시 잊고 있던 매력적인 친구를 만난 가슴 떨림을 느꼈습니다.?이 책이 다른 분들께도 삶을 통찰하는 강력한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화경 (주)오리온 부회장
  • 이처럼 짧은 기간에 사람과 사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그리고 ‘소통의 방법’을 가르쳐주는 경험은 처음입니다. 타성에 굳어 있던 마음과 머리를 흔들어 깨우는 정말 멋진 과정이었습니다. ?-한영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前 총장
  • 나이 들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감성이 무뎌지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시인의 감성을 배울 수만 있다면?훨씬 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무딘 마음으로는 배울 수도, 사랑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고현숙 (주)코칭경영원 대표
  • 건조하기만 했던 일상에 새로운 채움이었다. 단색으로 가던 그 길이 울긋불긋해졌다. 창조를 일깨우는 인문학의 포근한 길, 시인의 감성을 배우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김경한 컨슈머타임즈 대표

18 Comments

  • Yiyoung Choi
    4월 2, 2014 at 11:12 오전

    최이영 / shuire@hanmail.net / 요즘 뇌가 굳어가는 터라 말랑말랑한 감성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감성에 빠져 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감성이 창의력을 발휘하면 좋겠네요~ 도움이 되는 책일 거 같아 이벤트 신청합니다. 봄꽃같은 말랑말랑한 뇌가 되길 바라면서..

  • 배윤정
    4월 2, 2014 at 12:48 오후

    배윤정/twinklingbae@gmail.com/책의 소개글을 읽고 흥미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디자인과 경영을 복수전공하면서 느끼지만, 경영학의 기본 원리는 피도 눈물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을 위한 감성 경영과 감성 마케팅은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작은 생각, 감정에서 출발해 그것이 비즈니스가 되고, 브랜드가 되고 문화가 되는 것을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시인’의 상상력을 경영에 접목시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기는데, 책 속의 감성을 경영에 접목시키는 법을 배워 보고 싶습니다.

  • 윤정근
    4월 3, 2014 at 10:30 오전

    윤정근 / jungkeuny@gmail.com / 여기 올라오는 글은 계속 잘 보고 있습니다만, 도서 이벤트는 처음 참여해봅니다. 책 제목보고 내용이 많이 궁금해졌습니다. 2부의 내용이 좀 기대되네요. ^^

  • jiyoungkim
    4월 3, 2014 at 10:59 오전

    김지영 / jangtory12@naver.com /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과 다르게 보고, 새로움을 보는 법이라는 글귀가 눈에 강하게 들어왔습니다. 사회에 일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는데 이런 무한경쟁시스템이 우리 삶을 너무 지치게 한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저는 디자인 전공자인데 기획자로 일을하며, 제가 감성적인사람이라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 되야겠다 생각하며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감성이 없이는 살 수가 없고 지친 요즘 그런 책이 요즘 너무 읽고 싶습니다.!

  • 이 로미
    4월 3, 2014 at 7:44 오후

    이로미 / leenomski@naver.com / 최근 저의 관심사와 딱 일치하는 책을 찾았습니다. 기획업무를 하며 항상 결정을 내리고 어떠한 제안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창조력과 상상력은 필요충분조건이 되어버린 요즘, ‘감성의 끝에서라’ 책을 통해 잠자고 있던
    저의 크리에이티브를 깨우고 싶습니다. 무엇가를 하기에 앞서 항상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그 것(고객?제품?)이 되려고 노력을 해보지만 항상 일체화가 되기까지는 많은 고통이 따르는 것 같은데요, 시인의 마음으로 시인의 눈으로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고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

  • Boram Kim
    4월 4, 2014 at 10:55 오전

    김보람 / nogarwing@naver.com / 무한 경쟁속에 앞만 보고 살아가다보면 아무리 창조적인 아티스트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꺼내야하는 기획자도 어떤 쳇바퀴에 갇힌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트렌드 인사이드가 선물하기에 뭔가가 있을거야 하고 기대하게 되는 책, “감성의 끝에 서라”를 꼭 읽어보고 싶네요~ 새롭지 않아도, 다른 시선과 다른 생각, 창조력을 갖고 싶어요! 특히 역발상이란 것,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네요.

  • Seongwoo Han
    4월 6, 2014 at 9:34 오전

    한성우/yally83@hanmial.net/ 하고 있는 일이 창의적인 업무와는 거리가 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감성적이고 행복한 느낌을 느끼고 싶은 저에게 감성의 끝에 서라는 왠지 그렇게 만들어 줄거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직을 문화 콘텐츠쪽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제 인생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Misun Lim
    4월 8, 2014 at 12:52 오전

    임미선/chicim@naver.com/ 남들과 차별화를 두어야 성공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기업의 움직임만 봐도 그렇습니다. 인문학과 관련없는 업군의 회사들이 인문학을 강조하며 통섭형 인재를 뽑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잘나가는 기업도 차별화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저 또한 그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성에 끝에 서라’를 통해 우뇌에 집중되어 있는 제 사고가 좌뇌까지 뻗어나가 우뇌와 좌뇌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인재가 되길 소망합니다^^

  • 정석원
    4월 8, 2014 at 4:00 오후

    정석원 / faristar@naver.com

    김훈, 이철수, 고은 선생님들과 같이 같은 것들을 보아도 새로운 관점을 틔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위와 같은 노력을 하고자 메모에 사물이나 사람, 자연을 볼 때마다 다른 관점으로 본 나의 느낌들을 적어놓곤 하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혼자서 노력하는 시도들은 어느샌가 안보이는 벽에 가로막히곤 해요.
    그래서 현시점의 저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오뚜기
    4월 9, 2014 at 1:28 오후

    김정현/eeunpsy@naver.com
    실제 업무에 있어서 +a를 이끌어내는 것은 기술 외 창의적 감성이 함께
    녹아들어야 한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감성에 대한 갈증은
    최고조인데 정작 그 감성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방법도 모르겠고
    그래서인지 시도조차 어렵네요.
    그러던 참에 트랜드인사이트에서 이번 이벤트를 보고 짧게나가 글남깁니다.
    꼭 받아보고, 읽어보고싶어요!

  • 만털
    4월 10, 2014 at 10:51 오전

    함형욱 / hami3535@naver,com

    삶을 살다보니, 감성보다는 이성적인 현실만을 생각하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웰빙 힐링도 좋지만, 감성의 한 부분을 되살리다 보면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획이라는 업무를 할 때에도 꼭 필요한 부분인데, 참 힘드네요~ ㅎㅎㅎ 제 개인적인 삶이나 업무적인 부분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또 그 도움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_^

  • Kyungsoo Kim
    4월 10, 2014 at 10:52 오전

    김경수 / kskim@innobirds.com

    4대 매체에 비해 소진이 빠른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발상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져만 갑니다. 끊임없이 다양한 발상과 관련 도서로 인사이트를 얻어야 좋은 output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김김아련
    4월 10, 2014 at 7:57 오후

    새로운 눈을 가지고 싶어요

  • 최미정
    4월 11, 2014 at 9:43 오전

    저는 디자이너로서 작업을 하다보면 내 시각이 아닌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항상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상상하지 못했지만 만족감을 줄수있는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 다른 발상과 접근이 되어야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같네요^^

  • 이광희
    4월 11, 2014 at 3:34 오후

    항상 감각이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저 스스로는 상상력도 풍부하다고 생각해왔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느끼고 더 많이 배워보고자 안목은 쉽게 길러지지 않더군요 [감성의 끝에 서라]가 저의 감각을 키워주길 바라며 저도 신청해봅니다 ^^

  • 송지연
    4월 11, 2014 at 5:48 오후

    송지연 / nanajiyun@gamil.com
    업무를 하다보면, 기획서를 작성할 때나 아이디어를 디벨롭하는 단계에서 논리/로직/이성적인 접근의 중요함은 많이 강조되고 있지만, 감성적인 접근을 통한 전체적인 스토리라인 구상이나 전개 흐름을 잡아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요새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 스스로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참고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명철
    4월 11, 2014 at 9:39 오후

    진명철/jin74mc@lycos.co.kr

    현 시대에는 무한경쟁시대로 살아남는 비법인 창조적 시각을 어떻게 갖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후천적으로 창조적인 생각과 시각,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실제 강의를 토대로 하고, 사진과 도표 등을 활용한 부분은 독자들이 보다 쉽게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서술해 놓았다고 하니 회사생활에 꼭 필요한 창조적인 시각을 갖고 싶어 신청하고 도움을 받고 싶네요.

  • 이규선
    4월 11, 2014 at 10:42 오후

    이규선/gyusunny79@naver.com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만으로 문제를 해결해서는 이제 더이상 경쟁력이 없을 거 같아요! 감성을 통해 창조되는 수많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야말로 이시대를 앞서나가기 위한 전략이 아닐까 싶어요~
    남과 다른 감성적인 접근으로 사물 또는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법

답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