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한민국의 아이디어 신문고, ‘드림엔터’를 만나다

21세기 대한민국 아이디어 신문고 “드림엔터

조선의 3대 국왕이었던 태종은 ‘왕자의 난’을 일으킨 장본인이라는 거친 이미지와는 다르게 백성을 생각하는 성군의 면모도 갖춘 군주였다. 백성의 고충을 듣기 위한 태종의 명으로 설치한 신문고는 전국 팔도의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할 때마다 조정에 직접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다. 그리고 당시 백성들의 생활을 어렵게 했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신문고를 통해 조정되었다. 600년 전 태종의 신문고를 본받아, 21세기 대한민국 국민들의 억눌린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신문고를 지향하는 ‘창조경제 교류 공간 드림엔터’가 지난 2월 문을 열었다. 이에 트렌드인사이트는 드림엔터의 총괄 운영자인 박용호 센터장을 만나, 앞으로 드림엔터가 지향하는 방향과 그가 생각하는 창조경제에 대한 생각을 듣고자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

Q. 센터장님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창조경제교류공간 드림엔터 센터장 박용호입니다. 저는 경기도 파주 산골의 가난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가난해서 불행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하루 세 끼 먹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가난한 환경 속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환경에 굴하지 않고 노력하여,?서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와 동대학원에 진학했고, 유수의 대기업을 다니면서 최우수연구원상 등을 수상하며 사내에서도 인정을 받았죠. 그러던 중 한 벤처케피탈로부터 투자를 할테니 창업을 하라는 제안을 받고, 장고 끝에 벤처기업을 창업했습니다. 그 후 국내와 해외를 돌아다니며 많은 비즈니스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저한테는 굉장히 좋은 기회였어요.

DSC_8805

– 드림엔터의 총괄?운영을 맡은?박용호 센터장

Q. 명문대 대학생/대학원생, 대기업의 촉망 받는 사원, 30투자를 유치한 벤처기업 창업가에서 갑자기 이렇게 무료 창업 멘토링을 시작하시게 계기는?

드림엔터가 생기기 전에는 국가(미래창조과학부)에서 운영하는 창조경제타운에서 무료로 창업 멘토링을 하면서 재능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3년에 창조경제타운 3000 여 명의 멘토들 중 베스트 멘토로 뽑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내가 받은 도움을 사회에 되돌려주자라는 취지로 드림엔터의 센터장에 공모하여, 현재 드림엔터의 총괄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비록 저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사회로부터 버림받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고, 이렇게 성장한 것 자체가 사회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았던 것이라고 생각해요. 단지 제 힘만으로 성장했다고는 절대 생각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의 도움을 받아 잘 될 수 있었죠. 사실 제 모교도 국립대여서 학비 부담이 크지 않았는데 그런 것도 다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하는 일처럼 저의 재능, 지식, 인프라, 경험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Q. 최근 스타트업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국가 경제적으로 스타트업이 어떤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왜 스타트업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정부에서 실업자가 많아서, 고용이 안되니까,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어요. 하지만 스타트업은 국가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필수사항이에요. 지금은 메이저가 된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같은 기업들도 시작할 때는 다 소규모의 스타트업 이었거든요. 지금 청춘들이 스타트업을 시작하지 않고 주저하고만 있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은 다 중국이나 미국에서 나와서 우리는 계속 뒤쳐지고, 종속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들과 싸워서 이기려면 우리가 도전해야 되고 시작해야 되요. “언제까지 준비만 할 수 없는”거죠.?이처럼 스타트업들이 나타나고 생존해야만 혁신, 변화의 모델들이 나타나고 그게 우리나라가 어디에 종속되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살기 위해서도 스타트업이 필요한 것이지 창업 지원이 실업률 때문이라는 것은 부차적인 점이라고 생각해요.?세계 1,2차 대전이 총칼을 들고 싸웠던 전쟁이라면 지금은 이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이 3차 전쟁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3차 전쟁에서 우리가 이기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은 국가적으로도 필수 사항이에요.

Q. 드림엔터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어떠한 공간이 되고자 하나요?

이 센터의 창립 목적은 창조경제타운에서 온라인으로 멘토링을 받았던 분들이 이제 이 곳에 와서 오프라인으로 좀더 깊은 멘토링을 받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으로 발전시킬수록 도와드리는 것이에요. 사업계획서도 쓰고 투자자들도 만나고 개발자, 마케터도 만나고 협업도 할 수 있는 공간이면서, 강연, 세미나도 열어서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 누구나 여기에 와서 그 열정을 불사를 수 있게 해드리는 곳이 되려고 해요.?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 싶은 욕구를 여기에 와서 해소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 공간이 국민들이 창조경제와 소통할 수 있는 허브고, 네트워킹 공간이며, 열린 공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 드림엔터가 자리잡은?이 곳, 광화문 광장 일대를 저는 굉장히 영적인 장소(spiritual place)라고 생각해요. 특히 광장 앞에 세종대왕님 동상이 있잖아요. 세종대왕은 가난하고 삶이 어려워 글조차 깨우칠 여유가 없는 백성들을 위해서, 어려운 한자문을 대신할 한글을 창제하셨어요. 뿐만 아니라 조선의 주된 산업인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미천한 신분인 장영실을 조정 대신들의 수많은 반대를 무릅쓰고 발탁했죠. 장영실은?세종의 성은에 보답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측우기, 해시계를 만들어?농업 생산성을?높이는 데 큰 공을 세웠고요.?이러한 업적들이 그야말로 창의적인 사고방식이고, 현 정부가 주창하는 창조경제의 좋은 역할 모델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 장소(광화문 광장)에 이제 드림엔터가 있습니다. 예비 창업가, 즉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2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이곳을 방문하여 세종대왕님의 창의적인 기운을 받고, 저희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도전정신, 열정을 공유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어요.

청춘이란 단어가 꼭 20대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에요. 도전정신이 있고 열정이 있는 누구나 청춘이죠. 이런 분들이 꿈을 꿀 때 함께 꿈꿔드리고 동행해서 꿈이 이뤄지게끔 도와드리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에요. “DREAM ENTER”는 “꿈을 향해 들어간다.”라는 뜻도 있습니다만, 키보드의 실행(enter)키처럼 “꿈을 실행한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어요. 저희 드림엔터가 품고 있는 뜻처럼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의 창업의 꿈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되려고 합니다.

DSC08441

드림엔터는 열정적인 (예비)창업가들을 위해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Q. 드림엔터 외에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창업 지원 센터나 공간들은 많이 있습니다. 이들 기관과 차별화되는 드림엔터만의 특징이나 강점은 무엇인가요.

사기업이나 외부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나 기관들은 성과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창업에 준비된, 능력 있는 인재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투자해요. 그렇기 때문에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중, 외부에서 진행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얻는 분들은 실제적으로 5~10%도 채 안돼요.?이같은 기회를 얻지 못한 대다수의 예비창업자들이 시작도 하기 전에 좌절해야만 하느냐. 결국 온전히 자신의 힘만으로만 창업하고, 사업을 일궈야만 하느냐.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드림엔터는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학력이나 경력이 검증된 소수의 실력자만을 평가해서 지원하지는 않아요. 저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와서 멘토링을 받고, 사업에 관한 고민을 하고, 준비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에요.

Q. 현재 드림엔터에서 기획 중이거나, 예정에 있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면?

우선 이번 4월에 기업가 정신 교육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에요. 4월 말에 열릴 예정이라 4월 초부터 교육생들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일반인, 대학생, 창업 준비생 등 어떤 자격의 기준 없이 모두 다 신청 가능하고, 그 중에서 20~40명을 선별해서 교육하려고 합니다. 또,?올해 안에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3~4번 정도 운영하려고 해요. 창업 캠프도 열어서 사람들이 창업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 개발자와 마케터, 투자자들을 만날 수 있는 네트워킹, 외부에서의 좋은 강연과 세미나들도 유치하는 식으로 1년 스케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져오면 그와 관련된 중소기업, 대기업과 연결해주는 “매칭 데이”도 가지려고 해요. 예를 들어 “OO기업의 날” 이라고 하면 OO기업에 아이디어나 비즈니스를 제안하고 싶은 분들은 다 오시는 거에요. 그래서 기업체의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듣고 관심이 있으면 그 아이디어를 채택할 수 있고, 아이디어 제공자도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드림엔터가 중간에서 거래도 시켜주고, 계약도 도와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 해요. 참여?기업체는 저희 드림엔터를 통하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아이디어 제공자도 저희가 중간에 있기 때문에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사고의 부담 없이 저희를 믿고 든든하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을 거에요.

이런 일들은 사기업이나 일반적인 재단에서 할 만한 성격의 것들이 아닌 것 같아요. 아니, 하기 힘든 일입니다. 이처럼 공적이면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일들, 국민들의 꿈을 실현시켜주고, 그걸 통해서 기업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만들 수 잇는 일은 드림엔터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이 인터뷰를 보고 드림엔터를 방문할 예비창업자들이 어떤 것을 준비해가면 멘토링을 받는데 도움이 될까요?

그냥 머리 속에 있는 아이디어 하나만 잘 정리해서 가지고 오시면 돼요. 특허권이라든지, 사업계획서라든지 거창한 자료를 따로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한번은 이런 분도 있었어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쓰시는데, 핸드폰 들고 가다가 골목길에서 치한이 나타났을 때, 그런 급한 상황에서 전화번호를 찾아서 통화버튼을 누르고 그런 과정이 힘들잖아요. 그런데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비상상황에 핸드폰을 흔들기만 하면 프로그램이 작동해서 지인에게 나의 위치와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가 보내지면서 나의 상황이 중계가 되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가져온 분이 계셨어요. “흔들면 작동해서 비상사태를 알려주는” 아이디어 한 줄만 가져오신 것이에요.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제로 개발하는 것은 쉬워요.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불러다 놓고 아이디어를 들려주면 1주일이면 개발하고, 개발해서 애플리케이션 마켓에 올리면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아서 써보고 의견도 내요. 그럼 그 의견들을 받아서 수정하고, 또 기능에 따라서 유료 모델, 무료 모델로 나눠서 개발자와 수익도 분배하는 과정으로 진행이 돼요. 이렇게 아이디어만 있으면 발전이 되가는 거에요. 그런 역할들을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고, 실제로 하고 있어요.?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실행시켜줄 수 있는 멘토, 개발 인프라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인 거죠. 아이디어 한 줄만 있다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무언가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외부 단체들을 설득할 수 있는 대단한 자료를 준비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Q. 개관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 어떤 분들이 다녀가셨나요?

저희 드림엔터는 “열린 공간”입니다.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365일 24시간 오픈한다는 생각으로 저희 센터에 공식적으로 주어진 휴가날짜도 반납하며 하루도 쉬지않고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 열정 때문인지 개관한지 한달 정도밖에 안됐는데, 벌써 5000명 정도 되는 분들이 드림엔터를 이용하셨어요. 하루에 150~180명 정도 방문하시는데, 오전에는 다들 바쁘시니까 이용하시는 분들이 적다가 점심부터 저녁때로 갈수록 이용객이 많아져요. 토요일은 200~300명이 넘어가요. 그만큼 국민들이 마음 속에 있던 아이디어들을 터트릴 수 있는 분출구가 된 것이죠.

그리고 재밌는 게, 왠지 아이디어라고 하면 젊은이들만 와서 이야기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저희 드림엔터에는 춘천에서 40대 아주머니도 오시고, 남양주에서 할아버지도 오시고 어쩔 때는 전라남도 광주, 대구, 부산, 대전… 아직까지 별다른 홍보를 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들 아시고 전국에서 다들 오세요.

또 특허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오시기도 하는데, 저희가 그 분을 미국에 있는 회사에 연결시켜드리기도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거래처를 만나기가 힘들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힘들지만, 그런 분들을 저희가 기업과 연결시켜드릴 수 있어요. 아이디어가 있어서 특허는 등록해 놓았는데 막상 사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은 없는 분들에게 거래를 하고, 동업자를 만나고, 실제로 사업을 하는 다양한 활용 케이스를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것이죠. 아이디어를, 특허를 사장시키지 마시고 살려내세요.?아이디어가 많은 국민들이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그 아이디어를 사장시키거나, 현실에 억눌려 있어서는 안 되요. 좋은 아이디어들을 이곳에 와서 터뜨리고, 현실화하는 것이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Q. 마지막으로, 창업을 꿈꾸는 모든 “청춘”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밤을 새워도 재미있고 피곤하지 않은 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재미 때문에 일을 하면 돈은 저절로 벌려요.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는 목표가 단순히 돈만 벌기 위한다면 그건 형이하학적인 목표라고 생각해요. 형이상학적인 자기만의 목표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인생을 걸어볼만한 고결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현실에서 어려운 일을 만나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당장 눈 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가다가 넘어지게 되면 다시 일어나기 어려워요.

인생의 롤모델을 찾을 때도,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느냐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통해서 이 사람이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가를 보고, 좋은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람들을 롤모델로 삼았으면 해요. 기업을 운영하면서 열심히 자기 역할을 감당해내고 그걸 통해서 사회와 나누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런 숨겨진 ‘히든 챔피언’들을 롤모델로 삼았으면 좋겠어요.

DSC_8810

– 드림엔터 곳곳에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양질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그리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3년 뒤, 5년 뒤의 메가트랜드와 미래를 읽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3년, 5년 뒤의 미래를 읽고 그 흐름에 대비해서 준비한다면, 자신이 그 미래에는 메이저 플레이어가 될 수 있잖아요.?창업에 대한 방법론적인 책들은 한 두 권이면 충분해요. 다양한 분야의 폭 넓은 독서를 했으면 합니다. 창업이란 길은 가다 보면 배우는 것이 많은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문학적인 소양을 갖춰둬야 다가오는 많은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고, 그것을 토대로 메가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 모델도 구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의 사회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모쪼록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희 드림엔터가 여러분을 언제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드림엔터는 오늘도 ?24시간 열려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도중에도 드림엔터 안에는 수 많은 (예비)창업가들이 분주하게 회의하고, 업무에 열중하며 토론을 이어가고 있었다. 박용호 센터장과의 인터뷰처럼 대학생으로 보이는 앳된 인상의 20대 청년들은 물론 4-50대로 보이는 중장년층 예비 창업가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저마다 창업에 대한 열기를 내뿜고 있었다. 이러한 열기에 부응하여 드림엔터 직원들은?이른 아침부터?밤 늦게까지 (예비)창업가들을 돕기 위해?쉼 없이 근무하고 있었다. ?21세기 대한민국 아이디어의 신문고를 꿈꾸는 드림엔터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열려있다. 자신 안의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장벽 때문에 세상에 꺼내기 힘들었던 분들이라면, 이제 드림엔터를 방문하여 세상을 뒤흔들만한 아이디어의 북을 힘차게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http://www.dreamenter.or.kr/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김희원

김희원

최신 ICT 산업 트렌드에 큰 관심을, Mega Trend로 발전할 Micro Trend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야와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을 통해 트렌드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겠습니다.

FB) www.facebook.com/kimheewon0605

Categories

About

트렌드인사이트는 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그룹으로, 보다 세분화되는 미래 마켓에 대비해, 변화의 시발점인 마이크로트렌드의 징후들을 캐취하고 이를 타겟, 전략, 스타트업 기업이나 상품 사례 등을 통해 비지니스 관점으로 풀어내어 마이크로마켓 인사이트를 웹사이트,SNS,디지털매거진으로 제공합니다

Trend Insight :: 마이크로트렌드부터 얻는 마케팅, 비즈니스(사업) 아이디어 영감 © 2017 티아이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