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이벤트] 신간도서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드립니다

경영의 핵심, 의사결정 시뮬레이션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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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순간들

시대를 따라 변화는 순간들이 우리의 운명을 달리하게 하는 것과같이 기업의 운명을 바꾸어놓는다. 글로벌 브랜딩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2013 세계 브랜드 순위를 8위를 기록한 우리나라의 삼성은 가장 가까운 사례이다. 반도체와 모바일로 세계 최대 그리고 최고의 전자회사가 된 삼성전자는 이건희 회장의 통찰력 그리고 확고한 결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삼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고 누구나 알고 있기에 든 사례이지만, 비단 삼성이 아니더라도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수많은 결정들은 주변에 수도없이 존재한다.

유수의 대단한 기업들에 비하기엔 부끄럽지만 트렌드인사이트와 브랜딩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크고 작은 결정을 순간을 자주 맞이한다. 작은 결정들도 나비효과처럼 회사의 방향에 예상치 못하게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올 수 있어 무시할 수 없다. 그렇다면 경영의 매순간을 의사결정으로 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사의 규모를 떠나서 많은 리더와 경영자들과의 공적 사적 만남을 통해 서로의 애로사항을 나누다보면 결국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일이다. 경험의 부족과 수도없이 맞닥드리는 문제들은 경영자로 하여금 올바른 풀이를 찾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런 이유로 경험이 많은 경영 멘토를 찾고, 앞서 비슷한 문제를 해결한 경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를 풀고자 하는 과정이 되었다.

간접적 의사결정 학습지,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는 항상 어떤 ‘결정’을 필요로 하는 경영자에게 영감과 통찰력을 준다. 현재는 글로벌 기업이 된 대기업들을 사례로 하고 있지만, 독자에게 문제를 맞닥드린 기업의 당시 상황으로부터 같은 고민해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환경에서의 의사결정을 학습하게 돕는다.

결정적인 기로에 놓였던 16개의 기업들의 산업분야가 소비재, IT, 스포츠, 항공, 커머스, 디자인 등 다양하다는 것과 단지 비즈니스모델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업문화와 경쟁관계 그리고 기업 정체성으로부터 도출해 내었다는 것이 이 책이 포괄적인 의사결정 시뮬레이션 학습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거기다, 하나의 사례에 덧붙여 생각할 거리를 더욱 던져주는 ‘경영자의 생각노트’는 알찬 부록이다.

경영학도 < 사업을 시작하려는 < 사업을 하고 있는

트렌드인사이트의 독자들은 비즈니스 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구성원들이 많다. 학생부터 실무자, 학자 그리고 기업 임원과 대표들 그 스펙트럼이 넓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영감과 아이디어 그리고 통찰력을 제시해주는 트렌드한 미디어가 트렌드인사이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든 비즈니스와 경영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지만, 가장 우선적으로는 사업을 하고 있는 경영자들에게 가장 추천한다. 직접적으로 매일 당면한 문제들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고 하는 예비 창업가나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추천한다. 현재는 의사결정이 필요한 문제들을 갖지 않았지만, 책의 다양한 사레들을 통한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몸소 간접적인 학습을 해놓는다면 추후 의사결정의 순간에 그 해법을 찾는 데 있어서 보다 수월할 것이다.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는 CEO들의 가진 최대의 고민, 매순간 그리고 결정적 순간에, ‘어떻게 결정할 수 있게’하는 책이다. 경쟁의 판을 어떻게 바꾸고 기업을 지속가능하게 할 것인가. 이 책이 전경련 IMI 조찬포럼 CEO 추천도서가 된 점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트렌드인사이트 신간 도서 증정 독자 이벤트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중 10분에게 미래의창에서 출간한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드립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디렉터를 맡고 있는 제 입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트렌드인사이트에는 저와 같은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이벤트 외에도 트렌드인사이트 회원님들만 특별히 발급받으실 수 있는 yes24 2000원 쿠폰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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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IMI 조찬포럼 《CEO 추천도서》 선정

결정의 순간, 남다른 선택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기업들,?어떤 선택은 회사의 운명을 바꾼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듯, 기업도 선택과 결정에 따라 흥망성쇠가 바뀐다. 어떤 결정은 기업을 흥하게 하고, 어떤 결정은 기업을 위태롭게 한다. 그들은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 애플, 구글, 삼성처럼 널리 알려진 기업들이 아니라, 레드불, 뱅앤올룹슨, 마블, 레알 마드리드 등과 같이 소비 관점에서는 익숙하지만,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16개의 기업들을 선정해 그들의 선택과 고민, 결과와 영향에 대해 깊이 다루었다.

결정에 ‘공식’은 없다, 결정의 지혜를 배운다

이 책에 포함된 16개의 의사결정 안에는 어떤 회사라도 부딪힐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이 나와 있다. 때로는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라도 정체성을 지켜야 할 때도 있고, 성장하되 자기 회사만의 색깔을 잃지 말아야 할 때도 있다. 경쟁하면서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싸우거나 문화 자체를 바꿔야만 하는 때도 있다. 같은 회사라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지는 않는다. 여기에는 정해진 ‘공식’이란 없다. 단지 결정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이다.

 

한 번의 결정으로 많은 것이 좌우되는 선택의 갈림길에서?그들은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그들의 선택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레드불?독보적인 악동 이미지로 에너지 드링크 시장을 주도해 온 레드불. 시장이 성숙하며 레드불의 독주를 가로막는 상황이 왔다. 이제 브랜드 전략을 대폭 수정하고 이미지 변신을 꾀할 시점일까?
  • 티파니?일본에서의 성공도 잠시. 이내 하락세를 면치 못한다. 저가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독이 된 걸까? 티파니 재팬, 이대로 괜찮을까?
  • 마블?재주는 ‘마블’이 부렸는데 돈은 영화 제작사들이 번다. 그들은 대박의 기회가 없는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에 한계를 느낀다. 그렇다고 영화를 제작하자니 리스크가 크다. 사업 영역 확장에 도전할 수 있을까?
  • P&G?치아 미백 시장은 P&G가 개척한 분야인데, 이제 경쟁사에 뺏기고 있다. 반격의 여지가 있지만, 이대로 경쟁자를 몰아내면 시장이 아예 사라질 수도 있다. 경쟁자와 같이 살 것인가, 아니면 같이 죽을 것인가?
  • 링크드인 링크드인이 구인구직 시장을 활짝 열자 여러 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페이스북의 등장은 위협적이다. 이 거인의 등장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레알 마드리드 그들은 갈락티코 전략(레알 마드리드의 스타영입 정책)을 포기하면서도 경기에서 지속적으로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갈락티코 전략 수정이 비즈니스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 사우스웨스트 항공 스타 CEO의 빈자리는 무엇으로 채워지는가? ?과연 허브 켈러허 없이도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기업문화와 성과를 유지할 수 있을까

? 저자 소개

  • 이동진?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략 컨설팅 회사인 올리버 와이먼Oliver Wyman에서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CJ E&M에서 근무 중이다.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일’로 만들기 위해 현재에 ‘해야 할 일’의 가치를 중요시 여긴다. 오늘의 땀이 내일의 꿈을 만든다고 믿는다.
  • 김주은?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후 전략 컨설팅 회사인 A.T. 커니A.T. Kearney에서 컨설턴트로 근무 중이다. 각자가 유쾌한 에너지의 발전소가 되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신명나게 일하는 것을 꿈꾼다.
  • 배연향?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후 컨설팅 커리어를 거쳤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고 믿기에, 생각하는 대로 살면서 선택의 순간에 자신에게 솔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양효선?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략 컨설팅사인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이후 현대카드/캐피탈을 거쳐 현대라이프에서 전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기업에게 핵심역량이 필요한 것처럼, 변치 않는 나만의 가치를 키워가고자 노력 중이다.
  • 민세훈?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GS칼텍스에서 근무 중이다. 인생의 깊이는 경험의 넓이에 좌우된다고 생각하기에, 경험이라는 그릇을 키워 사람이라는 가치를 가득 담고자 한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자 하면서도, 동시에 남들과 함께 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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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우

김근우(Gnoo Kim) | Founder & Director in Chief / 마이크로트렌드와 스타트업 비지니스와의 교집합과 접점에, 스몰 비지니스를 실질적으로 시작하고 커나가는 데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와 스킬 그리고 자원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고민하고 있다.

  • Jinhoi Kim

    김진회/kjhoi79@gmail.com/한때 분석의 만능주의가 팽배했던 시기가 있었다. 컨설팅의 분석 틀에 맞춰서 나온 결과가 정답인 듯 맹신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환경 변화가 급변할 시기가 옴에 따라서 분석의 결과는 부채로 작용하는 시점에서 직관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이러한 주제 중 책이라고 보여지고 흥미로울 것 같다.

  • Tae-eun Kim

    김태은 / post@purplefriends.co.kr / 회사를 다니면서도 항상 생각하고 있는 창업고민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선택’이었습니다. 인생의 많은 경로들이 순간의 ‘선택’에서 부터 파생되는 것이라 신중하고 또 신중하다 보니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책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습니다!

  • 김영락

    김영락/cuthip@gmail.com
    인생을 살면서 부딪히는 모든 일이 선택을 요구하는 일들이다. 이런 선택에 있어서 후회하는 선택을 하면서 우리는 성장해나간다. 실패한 선택, 그리고 성공적인 선택 그것들이 서로 어울어져 한 사람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이 책은 한번 정도는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그것이 나에게 기회가 된다면.

  • Woong-Ki Byun

    변웅기/narawk@naver.com
    수많은 점주들과 상담 및 오픈.폐업을 진행하면서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업무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인생의 큰 방향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어떤 페러다임을 가지고 결정해야하는지 좋은 지침을 얻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Terry Mintaek Hong

    홍민택 / hongmt@hanmail.net
    다양한 실무경험을 가진 저자들이 이 책에서 의사결정에 대해 어떤 의견을 제시할지 궁금합니다. 가야 할 길이 먼 경영학도로서 앞으로의 의사결정에 있어 나름의 지침을 세우는데에 이 책이 도움이 될듯하네요. 비즈니스에 대한 시각을 넓히기 위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 Hongdae Bae

    배홍대/baeadhong@naver.com
    다음 달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예비 창업자입니다. 현재는 소셜 미디어 쪽으로 일이 들어오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창업 목표는 이 뿐만이 아닌 저희들만의 기술을 발견해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업무를 해보면서 언젠가는 선택하게 될 그 발견을 올바르게 결정하는데 더욱 좋은 도서인 것 같습니다. 책을 주신다면 현재 창업의 장을 맡고 있는 형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근데 안 줘도 선물할려고요. 좋은 책 소개시켜줘서 감사합니다.

  • A Rum Lee

    이아름/dream_ar_t@naver.com/
    브랜드를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풀어갈지 막막하여 책을 찾던중에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합니다. 분석하는 방법과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자 신청합니다.

  • Heejin Park

    박희진/comeon_jy@hanmail.net
    입사준비중인 예비 마케터 입니다.마케팅 전략을 구성하고 실행함에 있어서도 ‘결정’은 가장 큰 허들huddle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 기업들의 위기상황에서의 결정방법을 배우고, 제가 하게될 마케팅 분야에서의 현명한 결정, 현명한 비교와 선택에 한발자국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더불어 삶에서의 현명한 선택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기를 기대합니다:)

  • 김경훈

    작년말 법인설립한 초기 창업자입니다.
    의사결정의 올바른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면서 신청해봅니다.

  • 김현준 / hyun-2258@koreatech.ac.kr

    청년 창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문화/컨텐츠 창조 기업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ㅎㅎ

  • 서현경

    서현경/mymegod@gmail.com
    인생의 갈림길에서 선택과 결정을 맞이하는 순간이 자주있지요.

    창업 또한 타이밍 그리고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기적절한 타이밍에 선택과 결정이 이뤄줘야할것이고, 그에 따른 판단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하지요. 하지만 저에겐 아직 그런 스킬이 부족한거같아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창업쪽으론 워낙 관심이많고 , 책을 통해 몰랐던 사실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지식들을 쌓을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

    요즘같이 급변하는 세계에서 살아남기위한 지침서라도 해야할까여?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꼭 읽고싶어요.^^

  • YeoGyeong Kim

    김여경/ nge1204@gmail.com
    링크드인과 유사한 링크나우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링크드인 사례가 나와서 우선 너무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링크드인이 미국에서 활약하고있는지, 또 링크나우가 그안에서 벤치마킹할 사례는 무엇인가 너무 궁금합니다. 또 현재 계속 변하는 사회, 게다가 과거였다면 10년만에 변할것이 이제는 5년도 채 안되서 변하고있습니다. 너무 빨리급변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위치를 잡아야하며 어떤 트랜드를 따라야할지 의문이 듭니다. 한치의 실수로 기업의 문이 왔다갔다하는 현실에서 어떻게하면 그냥 사는게 아니라 잘 살수있는지 어떤방향으로 앞으로 선택을 해야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좋은 책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하고, 미리 감사합니다.

  • Chang Seimyung

    장세명 chang0336@nate.com
    도서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는 분명 경영관련 서적임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난 이 도서가 경영 뿐만아니라 전 분야에 필요한 서적이며 모든 국민들이 읽어야하는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세월호를 일례로 들면 세월호침몰과 300명이 넘는 인사사고는 결정을 회피하거나 보류하고 인정하지 않을려고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재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속한 부서가 전담부서가 아니라는 이유로 회피하고 돌려보내는 과정에서 수십분이 흐르고 침몰중이라는 항해사의 구조요청에 대해 상황을 묻는 등 모든 것들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가 대형사고를 발생시켰기 때문이다. 도서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는 전문경영서적이지만 경영자나 인사권자 그리고 최종결정권자가 읽고 참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국민들이 읽어야할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월호 사건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세월호 배 안에서 무참하게 죽어간 피지도 못한 젊은 청춘들의 명복을 빈다. 다시는 세월호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 송지연

    송지연 nanajiyun@gmail.com
    회사의 신규사업 부서에서 일을하면서 사업의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는데 벤치마킹 사례를 참고하고 그 안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업무를 통해 많이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기존에 범주하고 있던 ‘산업’의 경계가 희미해지면서 경쟁자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경쟁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인지, 전략적 방향성을 어디까지 확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지, 새로운 시각과 관점에서 우리의 업을 재정의하고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도서가 줄 수 있는 밸류 역시 매우 클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경쟁의 판을 바꾼; 여러 성공 케이스들을 통해’ 앞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논리를 디벨롭 하는데 있어 시각을 넓히고 싶고 좀 더 deep-dive하여 생각하는데 도움을 주는 토대로 삼고 싶습니다.

  • 초롱별

    이름:김인숙/페이스북 닉네임:초롱별/insug312@naver.com
    우리는 매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일상의 사소로운것부터 큰일까지~ 일상적인 선택을 설사 잘 못 선택해도
    큰일이 날 일은 없지만, 비즈니스적인 사업상이라든지등은 자칫 선택을
    잘 못 할 경우 개인뿐 아니라 집단에도 큰 불이익이 될 수 있어 이만저만
    위험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옳은 선택을 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떠한 선택을 하는 게 두렵다고 선택을 안 할 수도 없고,
    경쟁의 판을 바꾼 16가지 중대한 결정들이 담긴 책 를
    통해 사례를 읽고, 선택의 지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 Eun Young Kim

    김은영 / teamoffice21@gmail.com
    살면서 선택의 순간들이 많이 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선택의 순간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아이템을 추진할 것인지 그리고 기존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올바른 판단과 결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을지 다른 회사들의 사례를 통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비법을 전수 받고 싶습니다 🙂

  • Chang Seimyung

    장세명 / chang0336@nate.com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기업의 환경변화나 대외적인 리스크에 노출되면서 관리자로서 대처하는 노하우가 필요할 때가 종종 있답니다. 직장경력 20년 동안 수많은 위험을 감지하여 미리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경영철학을 갖추어서 제대로 대처하고 있지만 평소에 발생하지 않던 상황이 돌출되면 당황하여 엉뚱한 대처능력을 보여서 기업에 손실을 끼치곤 합니다. 이런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아요.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는 현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나 직원들을 컨트롤하는 임직원들에게 지침서가 될 것으로 무척 기대됩니다. 한번 읽고 새로운 틀을 짜고 싶네요

  • Jung Sun Son

    손정선/racylady17@naver.com/불패신화를 자랑하는 기업들이 수없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끊임없이 격변하는 시대이며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를 생각하는 착한 기술이 환영받고 모바일을 시작으로 사물인터넷 세상이 정착되고 수많은 경제 주체들의 참여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 현실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기업들의 노력은 제 자신을 일깨워주는 촉매제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의 고군분투 에피소드들을 풀이하는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는 제게 인상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책을 통해 잠시 일상에 무뎠던 생각들을 활짝 피우고 싶습니다.

  • 신기철

    신기철/ wnwkr77@nate.com / 기업이 어떤 일을 결정 할 때에는 레버리지 분석, 자본예산 등을 통해 사업성을 평하한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그러한 분석이 정확하게 적용되는 가상의 세계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변수들 이 존재하는 예측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라는 책의 제목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는 법을 조금이나마 책을통해 배워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 Suhae Lee

    이수해/skeldk88@naver.com/ 비록 아직 학생이지만 위기에 봉착한 아버지의 사업에 경영학을 전공한 아들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는 등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영을 하는데 있어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이 존재하며, 순간의 선택이 사업의 행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통해 결정의 지혜를 쌓아 아버지께서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 Byeongha Lee

    이병하
    peace11s@hanmail.net

    저는 경영학 서적을 종종 보는 편입니다. 신입사원이기에 회사일에 주도적인 의사결정을 할 위치는 아니지만, 제가 맡은 업무에 있어서는 제가 결정하고 또 책임져야 하니까요.
    범위를 인생 전체로 확장해보면, 이 책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고요? 한 번뿐인 자신의 인생을 원만하게 경영해야지만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인생의 고민의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가고 싶습니다.
    나아가 옆의 회사동료, 지인들에게도 이 책을 한 권씩 선물하고 싶습니다.

  • 이진영

    이진영
    blackangel012@hanmail.net

    경영학에 눈을 뜨고.. 비지니스를 알고 싶어서 책을 신청합니다^^
    편집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시대에 반영한 이런 기업이 좌우하는 순간은 언제이고.. 어떤 자세로 일해야하는지.. 책임감에.. 만능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서 책으로 보고 마음으로 와닿는 책을 보고싶어서 이책을 본순간 꼭한번 읽고 싶네요~
    책의 구성도 마음에 들고 알찬내용들이 가득해서 정말 보고싶은 책같아요!!

  • 최윤정

    최윤정
    jennychoi0430@gmail.com
    기획일을 시작한 지 한달 된 신입사원입니다. 항상 일을 하다보면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정말 올바른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 생기곤 합니다. 언젠가는 기획자로서 저만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팀을 이끌어 나가고,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저 자신에게나, 팀에게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So Hui Kim

    김소희/ thgmlrla215@naver.com/ 회사와 마찬가지로 인간 역시 매순간 선택에 의해 많은 것들을 잃기도 하고 얻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선택의 깊이나 무게 역시 무거워지면서 선택 자체가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바른 선택을 해야하는 위치에 도달했을 때 후회없는 선택을 하려면 지금부터 다양한 것들을 접하고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바른 선택을 하는 시야를 확장시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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