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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ia

짐작하지 않고 직접 소통하는, Pet communication

애완동물은 최근 반려동물이라 불리며 사람들에게 단순한 동물을 넘어 좋은 친구이자 가족, 그리고 하나의 생명체로서 존중받게 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의 생활패턴은 이러한 인식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여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Trend insight에서 ‘Pet streaming, 반려동물과 주인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다.’ 라는 아티클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 역시 다소 일방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진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기존 펫 스트리밍 서비스에 반려견과 주인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수 있는 사례들이 접목된다면 어떨까. 서로간의 소통을 가능케 해 보다 진정한 의미의 ‘교감’ 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발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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