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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이벤트] 신간도서 ‘나는 스티브잡스를 이렇게 뽑았다’

어떤 인재를 뽑을 것인가 = 어떤 기업이 될 것인가

기업이 1인 이상이 되고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필연적으로 그에 걸맞는 인재들이 필요해진다. 과거와 같이 경제와 경영 환경이 단순하던 시절에는 시키는 일만 잘 따라주는 직원이면 됐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현재의 환경에서 똑같은 방식을 고수한다면 앞은 불보듯 뻔하다. 지지금에 걸맞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시도 때도 없이 예측불가능한 환경에서 통찰력, 위기대응 능력, 추진력과 몰입을 가질 수 있는 인재란 누구인가. 우리에겐 ‘스티브잡스’가 필요하다.

‘스티브 잡스’를 뽑을 준비가 되었는가

대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의 크기를 막론하고 기업의 ‘스티브 잡스’가 되어줄 창의적인 인재 찾기에 혈안이다. 계속해서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성장 동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내어놓은 해결책은 창조적인 인재 채용과 발굴인 것이다. 공모전, 인턴, 서포터즈 그리고 공채와 같은 다양한 경로로 인재들을 채용하고, 입사자들의 이색적인 스펙들을 눈여겨 보고 채용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수십 만명이 지원하는 취업대란과 같은 환경 속에서 일률천편적인 스펙으로 줄 세우기 방식이 아닌 창의적인 인재 채용을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깊다.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기업들이 가진 본래의 정체성과 체질 그리고 시스템과 문화는’스티브 잡스를 뽑는 시야도 그들이 맘것 뛰어놓을 환경을 만들어 놓지 않아 보인다. 과연 ‘스티브 잡스’를 뽑을 준비가 되었다고 분명하게 말 할 수 있을까.

스티브 잡스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어떻게 함께 성장할 것인가

<나는 스티브 잡스를 이렇게 뽑았다>는 ‘비디오 게임의 아버지’로 불리고 <뉴스위크>에서 “세상을 바꾼 50명 중 한 명”으로 뽑인 게임회사 아타리와 그 외 24개의 회사를 창업한 ‘놀란 부쉬넬 Nolan Bushnell’이 창조적인 인재들을 어떻게 찾아내고, 그들과 어떻게 함께 성장할 것인지에 저술한 책이다. 말도 안되게 튀는 스티브 잡스를 직원으로 뽑고 수많은 괴짜들을 알아로보 그들에게 커리어를 터준 유명한 그다.

놀란 부쉬넬의 괴짜 인재 경영법은 기존의 인사경영전략에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충격요법처럼 다가온다. 기업에서 마땅히 제외시켜야 하는 괴짜들을 채용하고 그들로부터 결과물들로 성공을 해왔으니 말이다. 보편적인 경영 상식으로는 통제가 어려운 그들과 함께 기업을 성장시킨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놀란 부쉬넬은 24개의 회사를 창업하고 성공적인 결과들을 내어놓았다. 어떻게해서 그는 이런 놀라운 성과를 만들 수 있었을까. 스티브 잡스가 놀란 부쉬넬과의 인연을 맺은 게임회사 아타리는 1972년에 설립됐다. 지금으로부터 40년도 더 넘은 그 당시라면 현재보다는 덜 변화무쌍한 경영 환경이었으므로, 그런 환경에서 회사에 보다 안정적이고 순응적인 인재들이 아닌 괴짜들을 채용해왔다는 것이 더욱 놀랍다.

그는 책을 통해 스티브 잡스와 수많은 괴짜들을 어떻게 찾아내고 그들과 함께 성장했는지를 두 챕터를 통해 다양하게 보여준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그들을 찾아내는 장소,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그들이 직접 찾아올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말한다. 두 번째 챕터에서는 채용된 그들이 제 능력과 열정을 쏟아낼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조성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현실성을 고려하여 스스로에게 맞는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창조적인 인재를 뽑고자 하지만 준비가 아직 덜 되었다고 하는 것이 여기에 있다. ‘스티브 잡스’가 될 수 있는 이들은 서류전형이나 공채로는 뽑을 수 없고, 설사 뽑았다 하더라도 이들이 제대로 열정과 시간, 능력을 쏟아낼 시스템과 문화, 즉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과 함께 하는 방법들은 기존과 너무나도 다르다. 구조적, 인식적인 부분부터 시작해야 한다. 현재의 경영환경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인재들, 즉 괴짜들이 필요하고 그들을 찾을 수 있는 시야와 맘껏 놀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기업의 인재 채용와 관리 체질을 바꾼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것이다. 기존에 해오던 방식과 생각을 바꿔야되고, 새로운 사고와 방식들의 불확실성에 대한 확신을 필요로 한다. 다행인 것은 놀란 부쉬넬의 <나는 스티브잡스를 이렇게 뽑았다>를 통해 그런 부분들을 경험하고 믿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염두해야 할 부분이 있다. 놀란 부쉬넬의 괴짜 인재 경영법은 생각하기에 조금 극단적이기도, 너무 방만하기도, 불완전해보이기도 하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속한 산업과 사업 방향에 따라 맞는 방식들을 단계적으로 채택하면 된다. 곧이곧대로 놀란 부쉬넬이 쓴 방법들을 쓰다가는 순식간에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다. 이 것만 조심하면 놀란 부쉬넬의 괴짜 인재 경영법을 통해 ‘스티브 잡스’를 뽑을 수 있을 것이다.

 

트렌드인사이트 신간 도서 증정 독자 이벤트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중 10분에게 미래의창에서 출간한 <나는 스티브 잡스를 이렇게 뽑았다>를 드립니다. 사업과 회사가 성장하려면 좋은 인재들이 많아야한다는 점이 갈수록 크게 느껴지고 있는만큼, 인재 채용과 발굴에 관심이 많아집니다. 그저 잘 따르는 직원보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들을 찾아내어 채용하고 그들이 제대로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인재 채용 방향입니다만, 항상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신간도서를 통해?스티브 잡스의 유일한 상사였던 아타리 창업자 ‘놀란 부쉬넬’의 괴짜 인재 경영법은 저에게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내에도 한 기업의 대표거나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 기업의 인사를 담당하시는 실무자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이벤트 외에도 트렌드인사이트 회원님들만 특별히 발급받으실 수 있는 yes24 2000원 쿠폰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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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1

? 책 소개

당신이라면 괴팍한 히피에 불과해 보였던
청년 스티브 잡스를 뽑을 수 있었을까?
스티브 잡스를 직접 채용하고,
그가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하게 도왔던
놀란 부쉬넬이 말하는
‘제2의 스티브 잡스’를 발견하고 그들과 일하는 법
이 책을 읽은 후 깨달은 것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 아이디어를 곧 행동으로 옮겼는가가
당신의 미래를 좌우한다

혁신으로 유명한 기업들은 즉시 행동한다. 그들은 많은 것들을 한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확보하는 것이 당신의 목표라면, 좋다. 많이 확보해라.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것이 성공이라면 가능한 한 많은 아이디어들을 행동에 옮겨라. 일부는 실패해서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재빨리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아이디어는 사업의 궤도 자체를 바꿔 놓을 수 있고 당신을 한 단계 높은 곳으로 도약시킨다. 스티브 잡스는 행동했기에 나는 그를 존경해 마지않는다. 사실 그는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씨름했고 새로운 콘셉트를 실행에 옮겼다. 우리의 삶을 바꿀 혁신적인 제품을 찾으며 말이다. 애플 성공의 8할은 스티브의 이런 끊임없는 실행력 덕분이었다. 시간이 좀 흐른 후 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영화 <토이 스토리>의 시사회 초대장을 받았다. 시사회 후 열린 파티에서 우리는 그 애니메이션 기술력이 얼마나 근사한지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훌륭해, 잡스”라고 말했다. 그는 웃으며 “행동에 옮겼으니까요”라고 말하며 사람들 사이로 유유히 사라졌다. ?- “52. 행동하라”에서 –
저자가 청년 CEO인 스티브 잡스와 실제로 나눈 대화를 기초로 써내려 간 “괴짜 인재들이 일할 맛 나는 회사 만들기”

★★★ 명사들의 추천 ★★★

  • 창조적인 사람을 원하는가? 그들을 뽑아 걸작품을 만들고 싶은가? 그런 사람과 함께 폭발적인 성과를 내고 싶은가? 결론은 하나다. 당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그런 사람을 알아보고, 그런 사람이 신 나게 일할 수 있고, 그들의 기행을 견딜 수 있는 배짱과 안목이 있어야 한다. –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의 저자
  • 저자를 설명하는 가장 영예로운 수식어 중 하나는 스티브 잡스의 처음이자 유일한 상사였다는 것이다. ?- 닉 윙필드, 〈뉴욕타임즈〉 전문기자
  • 놀란 부쉬넬은 아타리의 창업자이자 스티브 잡스가 일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이다. 이 책의 가치는 값으로 매길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 월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의 저자
  • 저자는천재이면서도 관대한 사람이다. 자신의 비결을 세상과 공유한 대부분의 천재들과 같이, 놀란의 조언은 다른 사람의 말을 기꺼이 듣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하다. – 세스 고딘, 《이카루스 이야기》의 저자
  • 이 책은 일의 새로운 세계를 찾는 이들을 위한 통찰력 있는 로드맵이다. – 다니엘 핑크, 《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저자

? 출판사 리뷰

스티브 잡스 같은 창조적 괴짜가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려면?

애플 이사회가 스티브를 해고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들의 눈에 비친 스티브의 프로젝트는 말도 안 되는 것들뿐이었다. 이렇듯 스티브 잡스조차도 애플의 소위 ‘세련되신’ 매니저들에게 밀려난 것이다. 세상은 그런 괴짜들을 감당할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이 그들을 감당해 준다면 그들과 함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아무리 정교한 서류전형 필터링과 공채 시스템을 만들더라도 거기에는 이미 사회에 적당히 길들여진 고만고만한 사람들만 모여들 뿐이다. 성실하고 꾸준하게 해야 될 일만 하면 그만인 경우라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창의적인 한 명의 사람이 업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수도 있는 그런 구조에서라면 단지 서류전형이나 추천만 의지해서는 안 된다.

괴짜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그런 소문은 금방 퍼지기 마련이라서 당신이 크게 떠들지 않아도 곧 유유상종으로 몰려들게 된다. 실제로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들은 이런 방식으로 인재들을 유혹한다. ‘사람이 곧 재산’인 기업일수록 앞으로 사람을 뽑으러 다니기 보다는 그들이 기업의 진가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변화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놀란 부쉬넬은 당시에 히피에 불과해 보였던 스티브 잡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전격적으로 그를 채용한다. 그 후에도 스티브의 유명했던 여러 기행과 고집들에 대해서도 슬쩍 넘어가면서 그가 자신의 창조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줬다. 스티브 잡스도 이런 그의 인내과 노고에 대해 깊이 고마워하면서 후에 애플 창업시 초창기 멤버로 놀란 부쉬넬을 초대한다.

애플이 고공 비행을 시작하던 그 무렵, 스티브는 자신의 힘만으로는 애플을 제대로 끌고 갈 수 없음을 느낀다. 스스로가 ‘제2의 스티브 잡스next Steve Jobs’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어느 날 저자는 스티브 잡스와 창조성과 관련된 주제를 놓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때 저자는 스티브에게 수십 가지의 제안을 했고 그는 열심히 메모를 했다.

그때의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30년이 흐른 지금, 저자는 삶으로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해 냈다.

자기가 세운 기업에서 쫓겨날 정도로 기인이었던 스티브 잡스,
그의 유일한 상사 놀란 부쉬넬이 들려주는
괴짜 인재와 함께 일하는 비결

? 저자 소개

놀란 부쉬넬 Nolan Bushnell

1972년에 게임회사 아타리(ATARI)를 창업하여 탁구게임 ‘퐁’(Pong)과 벽돌게임의 원조인 ‘아웃브레이크’, 우주전쟁 게임 ‘아스테로이드’ 등으로 전 세계적인 게임 붐을 일으켰다. 무엇보다 부쉬넬에게는 창조적인 인재들을 알아보는 탁월한 안목이 있었다. 난데없이 회사 로비로 쳐들어온 당돌한 스티브 잡스를 직원으로 뽑고, 이후 여러 기행을 눈감아 주면서 경험을 쌓게 한 것은 잡스에게 큰 자산이 되었다. 그런 식으로 50년에 걸쳐 업계에 몸담으면서 수많은 괴짜 천재들에게 커리어의 길을 터주었다. 천성적으로 따분한 걸 싫어하는 부쉬넬은 회사를 설립하여 몇 년 운영하다가 성장시켜 매각한 뒤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척 E.치즈’를 비롯하여 24개의 회사를 창업했다.현재는 브레인러쉬라는 회사에서 뇌 과학의 최근 연구내용을 적용해 교육 과정을 강화하고 개선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기업가 정신, 창의성, 혁신 그리고 교육 등에 대한 강의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일을 즐기고 있다.
오늘날 그는 ‘비디오 게임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으며, 〈뉴스위크〉는 그를 “세상을 바꾼 50명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12 Comments

  • 김하나
    5월 19, 2014 at 8:37 오전

    어떤 인재를 뽑을 것인가, 회사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어떤 인재를 키워낼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만큼 사람 하나를 뽑는다는 건 그사람의 미래를 함께 가져가는 것인 만큼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래서 어떤 인재를, 특히 창의적인 인재를 어떻게 채용해야 하는지 더욱 관심이 갑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통해 그런 부분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김하나/hn8501@hanmail.net)

  • Jeong Eon Park
    5월 19, 2014 at 9:38 오전

    우선 김근우 디렉터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지난번 ‘대한민국을 블랜딩하라’ 이벤트에 글을 남기고 메일을 받았지만
    제가 출장중이라 등록을 하지못했습니다. 때문에 번거로움을 드린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고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지금까지처럼 트렌드인사이트를 통해서 좋은 책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고
    나아가 언젠가는 제 지식 과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책 알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회사의 입장으로서 창의적이고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직원이 필요 하겠지만
    지금의 저의 입장으로는 회사에 필요한 행동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갖추어야 할
    많은 내용이 담겨있을 것 같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고생많으십니다. 앞으로도 고생 부탁드립니다^^

    • gnoo Kim
      5월 20, 2014 at 11:24 오전

      감사합니다. 항상 트렌드인사이트 관심 가져 주세요. 🙂

  • Terry Mintaek Hong
    5월 19, 2014 at 12:09 오후

    홍민택/hongmt@hanmail.net

    어떤 인재가 될 것인지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람을 들이고, 함께 팀을 꾸려 목표를 이룰지도 그만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협업과 집단지성이 중요시되는 실정인만큼, 나만 잘났다가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타인의 창의성과 능력도 존중해야 할터인데,
    그때에 필요한 안목을 이책을 읽으며 키워보고 싶습니다.

  • Park Jun Seob
    5월 19, 2014 at 5:08 오후

    박준섭 / skyopqw@naver.com / 어느 기업에서나 인재의 중요성은 강조 되고 있습니다. HRD에서 인적자원개발도 중요하지만 그 시작인 인재채용은 HRD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HRD에 관심있는 공대생으로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 Bo Hee Lee
    5월 20, 2014 at 9:48 오전

    저번 도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메일 회신을 드렸는데 책이 안오네요ㅠㅠ 제가 주소를 잘못 입력한건지 배송이 안된 것인지ㅠㅠ 궁금하네요ㅠㅠ 말공부책 꼭 읽고 싶었는데ㅠ

    • gnoo Kim
      5월 20, 2014 at 11:23 오전

      안녕하세요. 트렌드인사이트 디렉터 김근우입니다. 어떤 도서였을까요?
      배송정보 등록 안내를 통해 등록을 하셨다면(등록기간을 명시한), 출판사 쪽으로 모두 전달하였습니다.
      알려주시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Bo Hee Lee
      5월 20, 2014 at 5:22 오후

      ‘말공부’ 책이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ㅠㅠ

  • Kim Jinwoo
    5월 20, 2014 at 1:14 오후

    김진우 / jinugoon@daum.net
    어떤인재가 되고 어떤 인재를 뽑고 어떤 회사가 되는 것은 결국 같은 이야기이지만 모두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 합니다. 진정한 이 시대의 인재상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네요.

  • 김이경
    5월 21, 2014 at 5:34 오후

    김이경 / 7985nav@gmail.com

    기업에서 어떤 인재를 뽑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지기에 매우 신중한 부분이기도 하죠. 그런 채용부분에서 자격증,토익,토플등으로 사람을 판단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척도였거든요. 그랬다면 잡스를 채용해주지도 않았겠죠? 그런 창의적인 발상과 판단력으로 잡스를 채용하고 이렇게까지 회사를 성장시킨 힘! 책으로 느껴보고싶습니다. 틀에 박힌 마인드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저에게 큰 도움이 될거같아서 신청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Chang Seimyung
    5월 28, 2014 at 10:18 오전

    장세명 / 0336chang@naver.com
    스티브잡스와 같은 인재를 뽑는 기업은 흔하지 않다고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를 우선으로 뽑는 것이 현실이니깐요.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재를 선택하지 못하는 현실과 기업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미래를 보는 촉을 가진 분이 면접관으로 면접을 볼 때 스티븐잡스와 같은 인재가 발탁되어서 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기업에 현재 근무하시는 임직원 분들이 먼저 도서 ” 나는 스티브잡스를 이렇게 뽑았다 “를 읽어야할 것이라고 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거든요. 꼭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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