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이벤트] 신간도서 <에디톨로지>로 인사이트를 얻으세요!

트렌드인사이트 신간 도서 증정 독자 이벤트

에디톨로지_입체수정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중 10분에게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한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의 <에디톨로지: 창조는 편집이다>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새로운 것들이 수도없이 쏟아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더이상 새로운 게 나올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매일같이 새로운 것들을 보며, 어떻게 만들었을까 신기해하는 세상입니다.

트렌드인사이트에서 새로운 사례들과 인사이트를 독자분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도 끊임없이 리서치, 분석을 합니다. 새로운 에디터들이 들어오면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을 인사이트 훈련을 시킵니다. 그 과정 중에 제일 중요한 점이 기존의 사례들을 분석하고, 여러 사례들 사이의 맥락을 잡는 방법입니다. 이번 <에디톨로지>가 말하는 ‘창조는 편집이다’ 라는 건 저희 커리큘럼 과정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지금은 편집자의 시대입니다. 수많은 정보와 제품들 사이에서 무엇을 택하고, 가공하는 것이 이 시대에 가장 적합한 방법론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여러분들께서도 언제나 재미있게 현상을 풀어내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의 신간 <에디톨로지 : 창조는 편집이다>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12월 1일 ~ 12월 8일 (8일간)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10명
  • 발표방법 : 12월 9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http://www.yes24.com/24/goods/14999766?scode=032&OzSrank=1

유쾌한 인문학으로 돌아온 김정운의 신작!

에디톨로지Editology
(지식×편집=창조)

당신은 ‘변태’인가?
그렇다면 창조적 인간이다!

스크린샷 2014-11-30 오후 4.49.30

모래밭에 나체의 여인이 누워 있다. 풍만한 가슴은 두 팔로 감싸고, 배꼽 아래 그곳은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그곳’을 가린 ‘그것’은 손바닥만 한 아이팟이다. 당신은 그곳을, 아니 그것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아니라고? 그렇다면 당신은… 변태다! 쳐다본 게 변태가 아니라 안 쳐다본 게 변태라니, 황당한가? 억울해할 것 없다. 저자는 변태를 이렇게 정의한다. “창.조.적. 인간!” 생식기에 집중하는 것은 동물적 본능을 가진 인간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본능 너머의 것을 볼 수 있는 자만이 남들과 다른, 창조적 인간이 될 수 있다.
시선은 곧 마음이다. 무엇을 바라보느냐,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대상이 정의되고, 세계가 구성된다. 사실 이것은 우리가 여태껏 살아온 방식이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저마다의 세계를 구축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익숙한 방식과 타성에 젖어 습관대로 사고하며 일상을 반복한다.
창조란 별 다른 것이 아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것도 아니다. 창조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구성하고, 해체하고, 재구성한 것의 결과물이다. 세상의 모든 창조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또 다른 편집이라는 뜻이다. 그 편집의 과정에 저자는 주목했다. 그리고 편집의 구체적 방법론을 이렇게 명명했다. 에디톨로지(Editology)!
왜 에디톨로지인가?
통섭, 융합, 크로스오버 등 기존에 에디톨로지와 유사한 개념이 끊임없이 나오는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 너무 세분화되어 서로 전혀 소통이 안 되기 때문이다. 거의 바벨탑 수준이다. 세상을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 최소 단위로 나누고, 각 부분을 자세히 분석하면 전체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근대의 해석학은 그 한계를 드러낸 지 이미 오래다.
오늘날 통섭, 융합을 부르짖는 이유는 이 낡은 해석학으로는 더 이상 새로운 세상을 꿈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통섭이나 융합이 아니고, 에디톨로지인가? 통섭이나 융합은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뭐 그럴듯해 보이기는 하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구체적 적용도 무척 힘들다. 자연과학자와 인문학자가 그저 마주 보며 폼 잡고 앉아 있다고 통섭과 융합이 되는 게 아니다. 내가 말하고픈 에디톨로지는 인간의 구체적이며 주체적인 편집 행위에 관한 설명이다.”

편집의 시대가 왔다. 에디톨로지 하라!
“민주주의에는 자유롭고 건강한 언론이 중요하다. 뉴스를 모으고 편집하는 조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나는 미국이 블로거들의 세상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편집자’가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스티브 잡스의 말이다. 21세기 가장 창조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그의 탁월한 능력 역시 따지고 보면 ‘편집 능력’이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는 지났다. ‘정보의 바다’에서 초딩 ‘지식인’들이 헤엄치는 세상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선별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낼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지식 편집’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에디톨로지(edit+ology)는 이렇듯 편집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방법론이다.

[저자 소개]

김정운?문화심리학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및 명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2014년 현재 일본 교토사가예술대학단기대학부京都嵯峨芸術大?短期大?部에 재학 중이다(일본화 전공). 저서로 『Kultur (in) der Psychologie』(독어, 공저) 『노는 만큼 성공한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물건』 등이 있으며, 『애무』 『보다의 심리학』을 번역했다. 현재 《조선일보》 ‘김정운의 감언이설-아니면 말고’와 《월간중앙》 ‘김정운의 창조학교’ 등을 연재 중이다.

  • 이름:박주현
    메일:deuxdoom@gmail.com
    기대하는 부분:일정 부분의 모방과 자기만의 지식들의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그렇게 보이는) 것을 창조해 낸다는 것에 대한 구체적 방법론 및 서술된 내용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싶습니다. 에디톨로지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다소 어려워 보이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 선뜻 쉽게 다가가지 못한 부분도 있는데 이 기회를 통해 에디톨로지에 대한 것을 알아가고 그를 통해 저의 것으로 만들어 보고 싶네요. 또한 개인적으로 김정운씨의 팬으로써 “남자의 물건” 등의 저서를 통해 그의 통찰력에 감명한 바 이번 책도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

  • Yesica Kim

    김윤경(yoonkim3@gmail.com) 어느 누구든지 일상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관점을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서 변형함으로써 새로운 창조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책인 것 같아서 관심이 많이 갑니다. 특히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지식×편집=창조” 라는 서식도 이미 누군가가 언급한 듯이 매우 익숙해 보이는 것으로 봐서, 이 책 자체도 아마 특별한 새로움이 없는 기존의 것을 해체하고 변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짐작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창조는 존재하지 않듯이 남들이 이미 언급해 놓은 것들을 새롭게 편집해서 더욱 차별화된 가치를 부여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겠지요? 쌀쌀하게 추워지는 겨울에 뜨끈 뜨끈한 온돌방에서 맛있는 군고구마와 함께 ‘에디톨로지 Editology’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김정운 교수의 번뜩이면서도 유쾌한 통찰력에 푹~ 빠져보고 싶네요 ^^

  • Minsu Park

    쉽지만 진부하지 않고 명쾌한 교수님의 논리전개방식. 이번 신간은 또 어떤 방식으로 풀어낸 이야기일지 궁굼하네요.

  • 임피디

    예전 유행했던 “선택과집중”이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요. 수 많은 선택사항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에 집중하자라는 뜻이었죠. 지식 또한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떻게 집중할 것인지에 대한 편집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이 책의 내용, pd인 저에게 참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네요. 늘 편집하면서 일하는게 pd의 일이니까요~^^평소에 좋아하는 김정운 선생님의 말씀이기에 더욱 읽어보고 싶네요~!

  • Young Kwon Kim

    늘 새로운 개념으로 재치있게 풀어나가시는 김정운 교수의 글이 인사이트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러한 정보를 어떻게 유용하고 가치있는 정보로 만드느냐에 대한 편집, 그리고 그에 대한 창조라는 것으로 나아가게 하는 통찰력에 대한 답인 것 같습니다. 더욱 읽어보고 싶습니다!

  • Taeyoo Kim

    이름: 김태유
    이메일: taeyookim@gmail.com
    읽고 싶은 이유: 창의성이란 예상치 못 한 입력에 대해 기존의 기억(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고 독특한 기억을 변형/조합 해내는 일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창의성 발현에는 가장 최근에 진화된 뇌 영역이 사용되며, 유대인 같이 주로 척벅한 환경에서 늘 환경의 변화를 겪으며 살아온 인종에게서 특히 많이 발현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세계 금융을 장악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고요. 저 역시 장차 창의성을 바탕으로 하는 1인 창조기업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길에 김정운 교수님께서 저술하신 라는 책이 좋은 자양분이 되어주리라 생각합니다. 🙂

  • Jinhoi Kim

    김진회/kjhoi79@gmail.com/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힌트를 얻고 싶습니다. 교수님의 재미있는 강의만큼 알찬 책 내용을 기대해봅니다.

  • 박상언

    이름 : 박상언
    이메일 : xellockly@naver.com
    읽고싶은 이유:
    날이면 날마다 나오는 그러한 책이 아닌 믿고 보는 김정운 교수님의 신간을 안 읽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트렌드를 앞서 생각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각 분야 별로 정석이 된 참고서가 있듯이, 뭔가 섹시한 혁명 이루기엔 ‘에디톨로지’가 그 교본이 될 것 같습니다.

  • 양광

    양광
    ygyoyg@nate.com
    현재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청춘들이 열정과 패기를가지고 한배에 타서 드넓은 바다에 도전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암초에 거친파도때문에 힘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팀원 전체가 이 책을 통하여 좀 더 깊은 혜안과 넓은사고 뛰어난창의성으로 멋지게 항해를 계속해 나가길 바랍니다.

  • HanHee Jang

    이름: 장한희

    이메일: sanai1016@naver.com

    읽고 싶은 이유: 얼마 전 대학교에서 수강하고 있는 벤처 관련 수업에서 교수님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며 소개해준 책이 바로 이 에디톨로지였습니다. 교수님의 책에 대한 짤막한 소개와, 책의 제목만을 들었을 뿐인데 이상하리만큼 이 책에 꽂히게 되더군요. 수업이 끝나자마자 교수님에게 찾아가 양해를 구하고 잠시 책을 훑어보았는데 역시나 제가 꼭 읽어봐야겠다 싶은 내용들로 책이 가득하였습니다. 대학교 4학년, 졸업을 앞둔 제게 과연 천재적이고 기발한 영감들은 어디서 어떻게 얻어야 하나 라는 고민이 가장 큰 화두로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저는 이 고민을 해결하려 하루하루 노력중이네요. 에디톨로지는 저에게 이런 영감을 줄 책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믿고 보는 김정운 교수님의 새로운 집필서 에디톨로지! 꼭 읽고싶습니다

  • Woo.J.H.

    이름 : 우종훈
    이메일 : shardin@chamc.co.kr
    언제나 명쾌하고 유쾌한 강의를 해주시는 김정운 교수님의 팬으로써 멋진 책 출간에 기쁜 마음입니다. 큰 줄기(통)를 잡다(섭), 즉’서로 다른 것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것을 잡는다’는 “통섭”의 의미와도 일맥상통하는 듯합니다. 빠른 트렌드를 읽어나가며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멋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창조는 편집이다]라는 주제의 에디톨로지.. 정말 멋진 학문이 될듯합니다…^^

  • Hyunjin Lee

    이름: 이현진
    이메일: jiny794@gmail.com
    늘 재미있는 강의로 청중들을 재미있게 해주시는 김정운 교수님의 책 또한 읽어보고 싶네요…책또한 강의 만큼이나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재미와 배움 두가지 토끼를 잡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 이다솔

    이름 : 이다솔
    이메일 : dasol3797@naver.com
    현재 계속되는 학업에 지쳐 제 머리속 또한 획일화되어가는 것같아 휴학을 하고, 계속해서 창조적인 활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기위해 많은책을읽고 많은 사이트들을 들락날락하고 있었습니다. 창조는 짜집기이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의 창조는 없다. 같은 것을 다른눈으로 바라볼 뿐이라는 생각이었죠. 그러다 지금 김정운 저자의 에디톨로지는 저의생각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에 확신이 드네요. 꼭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김정운저자의 창조짜집기는 어떤것인지 꼭 알고싶습니다.

  • 김영미

    이름:김영미
    이메일:chulbugy@naver.com
    에디톨로지(Editology)편집학, 창조=편집이라는 의미로
    김정운 교수님이 만든 용어라고 들었습니다. 정보가 쏟아지는
    일명 빅데이터의 21세기에서는 이 정보들을 선별, 활용여부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지식편집이라는 측면에서는
    생각못했는데 뭔가 고정관념을 깨는 즐거운 시도같습니다.
    유쾌한 강연, 하지만 듣고나면 오래 생각하게 하는 말씀으로
    늘 만나고 싶은 교수님인데 책속에도 분명 숨길 수 없는
    작가의 웃음코드와 함께 창조와 편집의 코드를 어떻게
    풀어낼지 정말 궁금합니다.

  • So Hui Kim

    이름: 김소희
    이메일: zazaz-_-@hanmail.net
    창조, 혁신.. 새로운 것이 아니면 주목받기 힘들만큼 개개인 혹은 집단의 창의력으로 평가되는 세상입니다. 항상 고민이 들었습니다. 창조적인 생각, 혁신적인 무언가를 끄집어 내는 힘은 타고나는 것일까? 나에겐 그런 능력이 부족한걸까? 하고 말이죠. 창조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편집이다. 한마디로 귀결되는 에디톨로지의 정의가 저와 같이 고민하는 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Yeonsu Kim

    이름 : 김연수
    E : artpay.ys@gmail.com
    안녕하세요~ 아트마케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수 입니다. 얼마전에 티비에서 김정운 교수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평소 ‘재미’를 강조하시는 교수님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강의에서 재미로 어떻게 창조적인 인간이 될 수 있는가의 답으로 ‘편집’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메타데이터의 개념이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 바로 제가 찾던 답임을 깨닫고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답을 에디톨로지를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KwangSeo Park

    N: 박광서
    E: pkszero@gmail.com
    트랜드와 새로운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잔뜩 갖고 있는 디자이너 입니다.
    넘쳐나는 정보속에서 큐레이팅된 정보들 그리고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재치넘치는
    아이디어들을 위해 필요한 생각들을 담고 있을것 같은 에디톨로지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김미더에디톨로지

Categories

About

트렌드인사이트는 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그룹으로, 보다 세분화되는 미래 마켓에 대비해, 변화의 시발점인 마이크로트렌드의 징후들을 캐취하고 이를 타겟, 전략, 스타트업 기업이나 상품 사례 등을 통해 비지니스 관점으로 풀어내어 마이크로마켓 인사이트를 웹사이트,SNS,디지털매거진으로 제공합니다

Trend Insight :: 마이크로트렌드부터 얻는 마케팅, 비즈니스(사업) 아이디어 영감 © 2017 티아이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