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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oud Note! 멀티 필기로 기록하고 함께 작업 한다

모든 기기에 동기화되는 클라우드 노트

성공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메모하는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잠자는 베개 옆에도, 화장실에도 메모를 위한 종이와 펜을 준비해둔다는 말을 하며 때를 가리지 않고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와 좋은 정보들을 기록해둬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생각들을 기록하기 위해 준비해 뒀던 수첩과 다이어리들을 다시 모아 정리하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만든다. 이제는 종이와 펜이 없어도 언제나 들고 다니는 휴대 기기에 짧은 메모가 가능해졌고, 스마트 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클라우드 노트는 몇 글자 기록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이 작업 중이던 파일 형태 그대로,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아이디어를 스케치 형식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이후 다른 기기에서 끊김 없이 생각을 이어가거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동기화되는 시대가 되었다. 한 번의 기록과 공유는 나의 모든 기기, 함께 작업 할 사람의 기기에도 동기화되면서 시간과 작업 과정을 단축시켜주고 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아이디어는 때를 가리지 않고 떠오른다. 아무리 가슴에 와 닿을 만큼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어도 메모하지 않으면 기억나는 것은 고작 두세 가지에 불과하다” -메모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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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클라우드) 스마트해지는 우리의 일상

?클라우드 컴퓨팅(이하 클라우드)기술은 스마트폰, 데스크톱 및 각종 휴대용 태블릿 등에서 인터넷 접속만으로 하고자 하는 작업을 끊김 없이 수행할 수 있게 한다. 장소와 기기의 제한이 사라지면서 데이터 저장과 처리, 네트워크, 콘텐츠 사용 등 IT 관련 서비스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기술이지만 클라우드라는 단어는 스마트 기기의 보급화로 공유, 동기화에 익숙해진 일반인들에게도 아직 뜬구름마냥 생소할 뿐이다. 하지만 이미 우리의 생활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라 불리는 우리에게 익숙한 아이클라우드(iCloud)와 드롭박스, 엔드라이브 등을 들 수 있다. 기기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 영상, 문서 등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계정에 저장해두고 원할 때 다시 꺼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클라우드는 하드웨어 용량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을 뿐 아니라 쉽게 저장하고, 귀찮은 복사 과정을 줄여주고,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 익숙해 지도록 만들었다. 클라우드 기술은 개발자나 IT실무자가 아닌 일반인들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클라우드 노트는 여러 가지 콘텐츠를 저장하는 기능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스마트워크와 스마트러닝이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특정한 단체나 소수만이 사용할 줄 아는 것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도 새로운 스마트 환경을 안내해주는 역할을 한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효율적인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됨에 따라 스마트워크와 스마트러닝의 다양한 업무나 학습 환경에 따른 즉각적인 반응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클라우드 노트의 역할은 중요해지고 있다. 클라우드 노트는 개인적인 부분과 공유되는 부분을 모두 노트로 관리할 수 있게 하면서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과 선호하는 작업 환경, 방식에 상관없이 자신의 능률을 최대한으로 팀 활동에 기여할 수 있게 만든다. 협업에 초점이 맞춰진 해외의 서비스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사용될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한국에서 어떻게 새로운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가 자리잡을 수 있는 알아보고자 한다.

1. 에버노트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v=Pjn6YkCY2yA&feature=player_embedded[/youtube]

?에버노트(Evernote, www.evernote.com)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컴퓨터, 스마트 폰, 태블릿 및 웹을 통해 모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클라우드 노트이다. 월 60MB까지 무료로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할 수 있고, 1년에 45달러면 월 1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단순한 메모 기능을 넘어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에버노트는 경쟁사를 3M의 포스트잇이라고 밝힐 정도로 자신감을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메모, 이미지, 음성 등 모든 내용을 동기화 하고 웹 서핑 도중 텍스트, 링크 등을 저장해 두었다가 스마트기기를 통해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 에버노트의 큰 장점으로 검색 결과를 노트 내에 하이라이트 시켜주는 기능을 꼽을 수 있다. 많은 노트 중에서 간단한 메모가 아닐 경우 자신이 찾는 검색 위치를 쉽게 알려주는 기능은 단순한 기록뿐만 아니라 노트를 관리하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노트를 친구,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어 자유로운 협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스키치(Skitch)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은 주석이나 도형 및 스케치를 사용하여 중요한 사항에 쉽게 집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빠르게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게 한다. 최근에는 손 글씨 노트 애플리케이션인 ‘펜얼티메이트’를 인수하며 손 글씨 메모까지 지원하고 있다. 손 글씨와 스케치 지원은 수업 중이나 회의 중 즉각적인 기록과 직접 손으로 남기는 기억하기 쉬운 표시들로 더 효율적인 기록과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여러 사람이 협업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여러 단어보다 직관적인 스케치가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중략 – 더 많은 사례와 설명은 <micro&market> Vol.05 ‘Segmented SNS’편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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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oud Note!?일상생활 중심으로 들어오다

한국의?새로운?스마트?환경을?주도한다.

?메모, 순간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그 이후의 기록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졌다.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다룰 수 있는 정보의 양과 콘텐츠의 종류가 많아지면서 메모의 형태도 웹에서 보았던 내용을 출처와 함께 그대로 노트에 저장할 수 있도록 발전하였고,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기기를 통해 쉽게 다시 볼 수 있도록 하면서 기록이 아닌 관리하고 공유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클라우드 노트로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해외의 서비스들은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클라우드 노트 시장에 대한 충분한 니즈를 파악하였다. 해외의 클라우드 노트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다양한 서비스들을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을 만큼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도 발을 내디딘 클라우드 노트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좀 더 차별화 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로, 해외의 서비스들과 견줄 만한 서비스들을 내보이며 새로운 스마트환경을 제시하기 위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워크와 협업에 초점이 맞춰진 해외의 서비스들과 달리 한국에서는 좀 더 일상생활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스마트 보급화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꾸미기, 정리하기)에 익숙한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다. 간편하지만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스스로의 스타일대로 정리하고, 꾸밀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 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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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eo]http://vimeo.com/39924827[/vimeo]

?솜노트(Somnote, www.somcloud.com/about/somnote)는 자체 사이트(Somcloud.com)를 동기화 장소로 사용하는 국내 클라우드 노트이다. 폴더 구성이 가능하여 노트를 구분 지을 수 있고, 전체 잠금 기능으로 클라우드에 취약한 보완에 신경을 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의 서비스들이 폴더 생성에 제한을 두고 태그 기능으로 대체하여 분류와 검색을 돕고 있는 반면, 솜노트는 폴더 생성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고 있어 이용자의 편의대로 폴더의 성격을 정해 관리할 수 있다. 작성한 노트를 다양한 색상과 원하는 순서대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각적인 효과와 함께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또한 타임머신 기능을 제공하는데 여러 가지 기기를 통해 많은 콘텐츠와 정보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언제 생길지 모르는 실수에 대비해 백업된 시점으로 돌아가 언제든지 노트를 수정하고 복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외의 에버노트가 PDF파일 등 다양한 형식을 첨부할 수 있도록 하며 업무에 치중을 둔 반면 솜노트는 대학생, 여성, 취업 준비생을 타깃으로 처음부터 한국에 맞춰 차별화를 시킨 클라우드 노트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스킨, 사용자가 좋아하는 글꼴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은 솜노트가 타깃으로 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히 차별적인 요소이다. 솜노트는 글로벌 한 에버노트와 달리 무료버전에서도 광고를 사용하지 않아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솜노트가 광고를 뺀 가벼운 전략은 제한적인 기능과 광고에 지쳐있던 다른 클라우드 노트 이용자들을 돌릴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가 되었다.

(중략 – 더 많은 사례와 설명은 <micro&market> Vol.05 ‘Segmented SNS’편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Collaud Note, 함께 완성해가는 기억의 조각들

Collaboration+Cloud Note의 합성어로, 클라우드 노트는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생각이나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그룹과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워크의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 앞으로는 업무, 공부, 아이디어들이 일반인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공유하고 공동으로 기록해가며 간단한 협업을 통해 더 창의적인 결과를 위한 콜라우드 노트(Collaud Note)서비스로 나아갈 것이다.

  • 필요한 순간, 필요한 장소에서
  • 짧은?생각들을?창의적인?결과로?정리되도록?도와주는?콜라우드?노트(Collaud Note)
  • 콜라우드?노트의?키워드,?스마트기기의멀티필기

(중략 – 더 많은 사례와 설명은 <micro&market> Vol.05 ‘Segmented SNS’편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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