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이벤트] 신간도서 <사람에게 돌아가라>를 드립니다

트렌드인사이트 신간 도서 증정 독자 이벤트

사람에게 돌아가라 입체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찾아온 독자이벤트입니다. 참여하시는 분들 중 총 5분에게 쌤엔파커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람에게 돌아가라>를 드립니다. 초연결 사회 속 우리 스스로는 풍족한가요. 카카오톡, 페이스북 친구가 수백 명, 수천 명이지만 외로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국의 인류학자 로빈 던바는 우리 인간이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숫자를 150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NS 상의 수천 명이라는 팔로윙, 팔로워 숫자에 비하면 택도 없는 수입니다. 그만큼 무의미한 관계의 숫자라는 것을 반증합니다. 사람은 외로운 존재지만, 디지털 사회 속 관계에서는 더욱더 외롭다는 점은 아이러니 합니다. 그래도 결국은 사람인가 봅니다. 저자는 사람에게 돌아가라고 합니다. 돌고 돌아도 결국엔 사람입니다. 트렌드인사이트에 어울리는 마케팅, 트렌드, 경영 분야의 책은 아니지만, 트렌드인사이트 독자들도 사람이고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으로 소개합니다.

한 가지 더! 트렌드인사이트가 더욱 더 알차고, 질 높은 리서치, 분석, 트렌드 리포트를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고자 다시 준비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주시면 알찬 콘텐츠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11월 25일 ~ 12월 1일 (7일간)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5명
  • 발표방법 : 12월 3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23126578?Acode=101

출판사 리뷰

가족, 친구, 동료, SNS… 이렇게 많은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도 왜 우리는 홀로 외딴 섬에 스스로를 가둔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사람에게 돌아가라》는 정말로 외롭다면 어설픈 자기 위로가 아니라 당장 방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와 ‘사람’과 마음으로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장문정은 3년 동안 2만여 명의 사람들과 만나 ‘외로움’이라는 주제로 인터뷰와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말단 직장인부터 임원까지, 영업직부터 연구원까지, 20대부터 60대까지, 직급도 직종도 성별이나 나이도 상관없이 전체를 관통하는 현대인 공통의 심리, 즉 외로움이란 감정이 이 책의 뼈대를 이룬다. 이 책은 우리를 외롭게 만드는 심리적 사회적 원인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고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에 대해 말해준다.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사실은 너무나도 외로웠던 사람들, 바로 우리에게 이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사람에게 돌아가라.”

 

출판사 서평

왜 우리는 이렇게 많은 관계 속에서 이다지도 외로운가?
홀로 외딴 섬에 스스로를 가둔 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만남의 손길, 《사람에게 돌아가라》

“그래, 괜찮아. 세상에 외로운 건 나 혼자만이 아니잖아.”
오늘도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말을 건네며 위로를 삼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홀로 누워 눈썹까지 끌어올린 이불은 여전히 버석거리며, 지친 육체와 영혼을 짓누르고 있는 외로움과 고독의 무게는 조금도 줄어들 줄 모른다. 어쩌면 외로운 존재가 세상에 나 하나만이 아니라는 읊조림은 위로가 아닌 절망의 말일지도 모른다.
《사람에게 돌아가라》는 정말로 외롭다면 어설픈 자기 위로가 아니라 당장 방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와 ‘사람’들과 마음으로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왜 우리는 외로움을 알면서도 그대로 방치하고 있을까? 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사는 게 힘들다고 느낄 때, 뭔가 일이 잘 안 풀릴 때 당신은 누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는가? 혹시 그 고민을 누구에게 털어놓아야 할지 또 고민하다가 그냥 마음속에 묻어버리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나? 가족, 친구, 연인, 학교 선후배, 직장 동료… 이렇게 많은 관계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살아가면서도 사소한 고민 하나 마음 놓고 털어놓을 데가 없다니!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
게다가 사회는 수많은 문제들을 개인의 몫으로 떠넘기고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고 다그친다. 얼굴을 마주하고 상대방의 미묘한 표정 변화에 반응하던 관계는 SNS라는 가상의 공간으로 옮겨져 파편화되었고, 대기업 취업만이 지상 최대의 목표가 돼버린 대학가에서는 혼자서 밥 먹는 풍경이 어색하지 않게 되었으며, 무연고 사망자는 한 해에 1000명을 웃돈다. 소시민은 나날이 고독해져가고, 소수자는 더더욱 고립되어가는 사회. 이제 절대 고독의 상태는 개개인의 감정에 관한 문제에서 더 나아가 우리 사회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적 현상이 된 것이다.

문제가 사람이었듯, 해결책도 사람이다

《사람에게 돌아가라》의 저자 장문정은 3년 동안 2만여 명의 사람들과 만나 ‘외로움’이라는 주제로 인터뷰와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저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업무 중인 직장들을 찾아가 설문을 받아냈고, 어떤 날은 야간에 연수원 기숙사를 찾아갔으며, 거리에서 기분 좋게 한잔 회식을 하고 돌아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우고 취중진담을 듣기도 했다. 이렇게 말단 직장인부터 임원까지, 영업직부터 연구원까지, 20대부터 60대까지, 직급도 직종도 성별이나 나이도 상관없이 전체를 관통하는 공통의 심리, 즉 외로움이란 감정이 이 책의 뼈대를 이룬다.
사람들은 역사상 가장 복잡하다는 현대 사회에서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면서도 홀로 외딴 섬에 스스로를 가둔 채 살아가고 있었다. 한 직장인은 이렇게 말한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밝게 지내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왜 제 인생은 점점 푸석푸석해지고 외로워지기만 하는 걸까요?” 저자는 이런 쓸쓸한 고백에 당당히 대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외로움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 감정에 자유롭게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최종 목표는 결국 ‘외로움 알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외로움 이기기’인 셈이다.
이 책은 우리가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외로움이라는 감정 상태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인터뷰 내용과 설문 자료 등을 토대로 절대 고독 상태에 처해 있는 현대인의 군상을 현실감 있게 조명한다. 또한 우리를 외롭게 만드는 심리적 사회적 원인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고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에 대해 말해준다.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사실은 너무나도 외로웠던 사람들, 바로 우리에게 이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사람에게 돌아가라.”

외로움을 이겨내는 힘에 대하여

시인 김춘수는 <꽃>에서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고 노래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의 곁에는 솔직히 감정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커녕 도무지 의미를 찾을 수 없는 것들만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듯하다. 가령 이런 것들이다. 대화가 끊어진 가족, 사라져버린 이웃, 가상의 SNS 공간을 유령처럼 떠돌아다니는 무책임한 응원과 공허한 웃음들, 어딘가에 쓸모가 있을 때만 친구가 되자고 손을 내미는 사람들, “넌 할 수 있어”라는 말이 가장 편하고 쉬운 위로가 돼버린 긍정 과잉 사회와 성과지향주의, 직장에서의 무책임한 험담, ‘갑’들의 횡포와 척박한 감정노동의 현실…
책은 이런 현상들이 우리를 더욱 외롭게 만들고, 끊임없이 고립감에 빠져들게 만든다고 말한다. 우리는 언젠가부터 ‘나’만 존재하고 ‘우리’는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고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를 위해서’, ‘상대방을 위해서’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민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우리가 ‘진짜 사람’과 맞대면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돌아가라》는 당신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덜 외로울 수 있도록 이 처절한 외로움의 시대를 함께 건너자고 내미는 만남의 손길이다. 저자는 말한다. “사탕발림 같은 위로와 허황된 성공 방정식이 판치는 말들에 휘둘리지 말고 자존감을 되찾자. 누군가 손 내밀어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자. 그게 시작이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서로에게 소중한 하나의 의미가 될 것이다.”
《사람에게 돌아가라》는 지금 외롭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줄 것이다. 보이지 않는 목적지를 향해 미친 듯 달리는 사람들에게도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간이역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며, 세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혼자 있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다시 가던 길로 되돌아가야 할 때에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지은이

장문정
‘상품에 혼을 불어넣는 남자’, ‘설득심리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며 60여 개 대기업, 외국계 기업의 마케팅 컨설팅과 세일즈 컨설턴트, 전문 프레젠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문정. 그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오늘날 현대인이 처해 있는 가장 커다란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외로움’이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설득의 언어’가 있기 전에 ‘관계와 소통의 언어’가 더 절실했다. 3년 동안 직장인, 대학생, 공무원 등 2만여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그룹인터뷰FGI, 개별인터뷰, 다각적인 설문 조사를 진행하면서 현대인의 내면에 담겨 있던 여러 모양의 외로움을 읽어내고 표면 위로 꺼냈다. 그 결과물인 이 책 《사람에게 돌아가라》는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사실은 너무나도 외로운 수많은 ‘당신들’에게 건네는 만남의 손길이다.
LG그룹, 미국 월마트, 일본 JVC 등 국내외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시장 분석, 영업환경 구축 등 세일즈 및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했다. 이후 CJ오쇼핑에서 쇼호스트로 활약하면서 매출 기네스 기록을 세우고 베스트 쇼호스트상을 수상했다. 논문 <쇼호스트의 목소리가 소비자 행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음높이와 언어전달속도를 중심으로>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광고학과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마케팅· 세일즈의 ‘교과서’로 자리 잡은 《팔지 마라, 사게 하라》가 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따서 지은 ‘MJ소비자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며 상품 마케팅을 하는 유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 Yesica Kim

    [이벤트 응모]
    김윤경 / yoonkim3@gmail.com / ‘사람에게 돌아가라’ 정말 재미있는 주제입니다… SNS를 통해서 내 일상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은 가벼운 연결을 편하게 즐기다가 이제는 그런 피상적인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는 관계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는 현대인의 헛헛한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될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따듯한 체온과 냄새가 그리워서 SNS에 숨어버리면 버릴수록, 마치 목이 마르다고 바닷물을 마시면서 더 갈증을 느끼듯이 더 외로워지는 것이 아닐까요? 단순히 외로움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더욱 외로워지는 SNS 가면 속에서 어떻게 하면 그 외로움을 이기고 인간에게 돌아갈 수 있는지 그 해답을 기대해 봅니다.

  • Jiwoong Chu

    지웅추 / jiwoongchu@gmil.com / 비록 트인에서 교보문고 도서 링크를 잘못걸어서 이게 맞나 HOOK 갈고리형태로 잡아당기는 형태의 새로운 방법이 아닐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사람이기에 제대로 응모합니다. 여성분의 이름을 가진 (편견일지 모르지만) 같은 업종에 계시는 저자분의 소개에서도 아직은 사람이기에 돌아가라라고 명령하시는 거겠죠? .. 사람이고 싶은 외로운 이들에게 좋은 도서 인것 같습니다. 신청해요 .. 근데 요즘 트렌드인사이트 이메일 소식이 뜸해진건 저만 갖는 이유일까요?

  • Marie Shin

    책 자세히 보기 링크가 잘못됐어요.. ^^

    Marie Shin / whydoitnow@gmail.com /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여다보고 뭔가를 적고 좋아요를 누르고 남들은 얼마나 잘 사나, 이 사람의 일상은 얼마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나를 점검(?)합니다. 그리고 비교하죠. 왠지 나만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는것 같고 내 일상만 비루한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러면서도 SNS 사용을 그만 둘 수 없는건 불안하기 때문이거든요. 가끔 요즘 너무 바빠서 글을 못써요, 저 잊지 마세요, 라는 글을 봅니다. 며칠만 글이 없어도 잊혀지니까, 그게 무서우니까 한 점 찍어놓는. 그런데 정작 그 사람이 며칠 안보여도 아~무 상관 없거든요. 관계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해보니 정말 외롭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숫자가 150명? 어떤 150명일까요? 단지 친구와는 다를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나는 몇명과 관계를 맺고 있는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말이죠.

  • Taeyoo Kim

    김태유 / loveguy777@naver.com /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 새로운 인문학 책이 출판되었다니 개인적으로 무척 기쁩니다. 서비스 직종에 몸 담으며 늘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있지만 여전히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인간 세상은 제가 이히니하지 못 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더군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세상과 인간을 더 폭 넓게 이해하려면 끊임없이 배워야하지 싶습니다. 좋은 책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또 늘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 Yongjoo Choi

    최용주 yongjoo@dovetorabbit.com
    쌤앤파커스에서 또 매력적으로 제목을 잘뽑았네요.
    외롭지 않게 살고 있는데 ‘아닌 척’ 에 눈길이 갑니다.
    또 트렌드 인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어울리지 않아보이는 이벤트라 더 관심이 가네요.
    사람으로부터 또 어떤 트렌드를 발견 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읽고싶어요!

  • So Hui Kim

    김소희/ thgmlrla215@naver.com

    아마 대부분의 독자가 서점에서 마주쳤다면 한 번쯤 펼쳐보았을만한 제목의 신간이네요.
    저 역시 주변인들의 근황을 sns를 통해 확인할만큼, 많이 활용해왔으나 최근 들어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예전만큼 관심을 두고있진 않네요. 온라인의 풍요가 어쩌면 사람을 다시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저 역시 각종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결국 활력을 얻고, 위로를 받으니까요- 이 책이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앞으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 같네요:)

  • Young-Jin Lee

    이영진 / paydfdf@naver.com /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몇번 만나던 사람들도 소중히 여기며 지냈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의 생활에 무관심해지는게 습관이 되고 무뎌지게 되어버렸네요. 그러면서도 그립기도 하지만 그냥 아닌척 지내고 있습니다. 책 제목을 읽는 순간 ‘아~’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연휴나 연말에 되면 외로운 느낌이 살짝 배가 되는 느낌인데 이 책은 이런 저에게 무엇을 말해줄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Hana Kim

    김하나/ hn8501@hanmail.net
    직업적 특성 상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만, 그럴수록 어딘가 허하고 외로운 마음이 요새 큽니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속내를 털어놓으며 서로 북돋워줄 수 있는 ‘사람’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바쁜 생활에 지쳐 나도 잊고 일에만 매달려볼수록, 어딘가 점점 더 꼬여가는 느낌이 드는데,사람이 간절한 요즘 이 책을 통해 해결책이라도 얻어가보고 싶습니다.

  • Myeong ON Ahn

    안명온/myungon28@naver.com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불안해하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혼자 있을 때 보다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 행복을 느끼는편인데요, 혼자있는 시간도 잘 활용하고, 사람들과 함께있는 시간도 더욱 잘 쓸 수 있게 이 책 보면서 공부해보고싶습니다

  • 김선애

    김선애/ corail83@naver.com /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 여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기에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뭔가 찌릿했습니다. 이 도서를 통해 내가 옳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바르게 지내고 있는 것인지 확인도 해보고 싶고 저자가 바라보는 관점이 나와 비슷한지 다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정지훈

    정지훈/bounce05@hanmail.net/사실 년해 전부터 우리들에게 익숙한 풍경이죠. 커피숍에서 친구와 대화 없이 각자 휴대폰만 보고 있는 광경은. SNS는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만 올림으로 “나는 이런 사람이다” 라는 메이킹이 가능하죠. 거기에 더 많은 라이크와 반응을 기대하며. 또 그런 모습을 보는 다른이는 그렇지 못한 자신의 삶에 상대적 소회감, 박탈감을 느끼고. 이런 행태, 관계의 비중이 높은 사람일수록 일상에서 동떨어지는 자아의 외로움을 가질 겁니다. 이런 생각들이 잘 정리 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궁금하네요 어떤 내용인지.

  • 김민수

    김민수/minzzok@naver.com/저는 외향적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내향적인 성격인데요, 혼자가 편하면서도 외로움에 친구를 찾는, 모순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있네요 ~~ 이런 저의 상황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Hyun Young Lee

    이현영/stellahylee@gmail.com/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의 한 구절입니다. 사실 고독이나 외로움같은 감정은 인간이기에 누릴 수 있는 가치있는 감정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에겐 종종 이 감정이 자기비하나 우울함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건강한 외로움을 즐기기 위해, 20대의 끝자락에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

  • SunJoo Kim

    김선주/kimsjo243@naver.com/ 이번에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었는데, 외로움이라는 감정이 문득 많이 느껴졌습니다. 바빠서 못느꼈던 것인지,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이 정말로 많아서 못 느꼈었던 것인지 잘 몰랐습니다. 외로움의 근원을 찾아서 괜히 sns로 연락도 해보고 오랜 친구를 찾아도 보고 했었는데 근본적인 외로움은 끝내 해결되지 않더군요..이 책엔 답이 있을까 싶어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 이하우

    결국 사람은 진짜 사람과 부딪치고 부딪혀가면서 살아야 정말로 ‘살아있는 관계’를 얻어가게 되겠지요.

Categories

About

트렌드인사이트는 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그룹으로, 보다 세분화되는 미래 마켓에 대비해, 변화의 시발점인 마이크로트렌드의 징후들을 캐취하고 이를 타겟, 전략, 스타트업 기업이나 상품 사례 등을 통해 비지니스 관점으로 풀어내어 마이크로마켓 인사이트를 웹사이트,SNS,디지털매거진으로 제공합니다

Trend Insight :: 마이크로트렌드부터 얻는 마케팅, 비즈니스(사업) 아이디어 영감 © 2017 티아이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