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이벤트] 신간도서 <댓글부대>를 드립니다

트렌드인사이트 신간 도서 증정 독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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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총 10분에게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설 <댓글부대>를 드립니다. 인터넷 댓글은 서로 의사소통하는 좋은 기능이지만, 많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정제되지 않고 익명으로 다는 댓글로 누군가는 상처를 받기도 하며, 정치적 선동에 영향을 받으며, 광고성 댓글로 콘텐츠의 목적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장강명의 소설 <댓글부대>는 이런 세계에 대해서 재밌게 알 수 있는 신간 도서입니다. 트렌드 관련 도서는 아니지만, 소설은 가끔씩 읽어주면 머리에도 쉼을 주고 상상력에도 도움을 되지 않을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 독자 이벤트입니다. 가볍게 참여하시고, 가볍게 읽어보세요!

한 가지 더! 트렌드인사이트가 더욱 더 알차고, 질 높은 리서치, 분석, 트렌드 리포트를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고자 다시 준비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주시면 알찬 콘텐츠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12월 15일 ~ 12월 22일 (8일간)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10명
  • 발표방법 : 12월 23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23157877?scode=032&OzSrank=1

 

댓글부대-북툰

출판사 소개

경쾌하고 날렵한 문체, 거침없이 이야기를 밀고나가는 힘!
지금 한국문학이 주목하는 작가 장강명, 화제의 신작 장편소설


“이 음모가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는 불길한 상상!”
_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심사위원단

“제가 쓴 소설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독합니다.”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장강명 장편소설 《댓글부대》가 마침내 독자들에게 선을 보인다. 올해 제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으로, 2012년 대통령선거 이후 진보적인 인터넷 사이트에 잠입해 악의적인 댓글을 달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해당 사이트를 무력화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표백》 《열광금지 에바로드》 《한국이 싫어서》 등 전작들에서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심리 기저의 문제들을 날카롭게 묘파했던 작가는 이번 여섯 번째 장편소설 《댓글부대》에서 특유의 치밀한 취재력과 현장감, 경쾌하고 날렵한 문체, 서사를 밀고나가는 힘을 한껏 증폭시켜 이전 작품들에서보다 훨씬 더 강력한 목소리로 부박한 현실에 정면 돌파를 시도한다.

짐작하듯 이 소설은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 사건이 모티프가 되었다. 합리적으로 안전하게 설계됐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인터넷 공간이 사실은 기둥 몇 개만 부러뜨리면 금방 무너질 수 있는 허약한 구조물에 불과하다는 것, 다음에 또다시 힘을 가진 개인이나 조직이 불순한 의도로 ‘작전’을 편다면 누구라도 당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그로 하여금 《댓글부대》를 쓰도록 했다.

작가는 《댓글부대》를 집필하는 동안 여느 때보다 더 힘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원고지 800매 남짓의 길지 않은 소설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자행되었고 한편에서 현재진행형일지 모를 ‘댓글부대’에 대한 충격과 분노를 소설의 문장으로 온전히 담아내는 일이 결코 녹록치 않았다는 것이다. 자신이 쓴 소설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독하다”는 고백에는 그런 사연이 있다.

한편 제주4․3평화문학상 심사위원단(문학평론가 염무웅, 소설가 현기영, 소설가 이경자)은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여론조작의 폭력성을 선명히 드러낸 한편 정치적으로 교활하고 사악한 음모가 앞으로도 행해질 수 있다는 불길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작가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쓰는 동안 줄곧 파탄의 상태로 나를 몰았다. (…) 내가 받은 충격을 그대로 글에
옮기고 싶었다. 그런 독기 없이 이 소설을 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_장강명, ‘작가 인터뷰’에서


조작하고 교란하고 초토화하라!
한국 사회를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손들의 음모

작가는 2012년에 출간한 소설집 《뤼미에르 피플》에 수록된 <삶어녀 죽이기>의 세 주인공들을 이 작품에 다시 호출한다. 한 여성에 대한 무자비한 인터넷 댓글 테러를 그린 이 단편을 발표한 뒤 국정원 댓글사건이 ‘단순의혹’에서 ‘사실’로 판명되자 그는 《댓글부대》를 쓰는 작업에 착수했다. 전작에도 음모 세력이 배후에서 여론을 조종하는 과정이 있지만 치밀한 취재에 힘입은 《댓글부대》의 깊이와 생생한 현실감, 적나라한 묘사, 그것에 비할 수는 없다.

소설은 인터넷 여론조작업체 팀-알렙의 멤버 찻탓캇이 진보 성향 일간지 K신문 기자에게 자신들이 해온 조작 사실들을 폭로하는 인터뷰 형식과, 팀-알렙이 실제로 현실에서 벌이는 일들이 교차되면서 진행된다. 팀-알렙의 멤버들 삼궁, 01査10, 찻탓캇 세 명은 이십 대 청년들로 모두 일베 ‘죽돌이’들이며 여자라면 일단 ‘김치녀’로 싸잡고, 여론조작으로 번 돈으로 안마방이나 유흥업소에서만 여자를 만나는 일그러진 청춘들이다.

처음에 기업 상품평과 유학 후기 등을 지어내며 쏠쏠히 용돈을 벌던 이들은 W전자 생산라인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죽은 노동자를 다룬 영화가 개봉하자 회사 측에서 고용한 홍보대행업체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노동실태를 고발한 그 영화에 대해 안 좋은 입소문을 내달라는 의뢰다. 팀-알렙의 지략꾼 삼궁은 그런 식의 공작은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고 과감하게 역제안을 한다. ‘노동자 인권 문제를 다룬다는 영화사가 오히려 더 스태프를 착취했다’는 악성 루머를 퍼뜨리자는 것. W전자는 삼궁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수수께끼의 조직 ‘합포회’가 나타나 팀-알렙을 고용해 그 작전을 실행에 옮기게 한다. 작전은 대성공을 거두고, 영화는 여론의 역풍을 받아 흥행을 거두지 못한다. 보잘것없는 자신들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믿게 된 팀-알렙의 멤버들은 자부심을 느낀다. 그들에게 이제 합포회는 단지 비용을 지급하는 의뢰자가 아니라 사회에서 격리된 존재인 자신들을 믿고 격려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얼마 뒤 팀-알렙은 합포회를 이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이철수’와 ‘남산의 노인’으로부터 현실 속 저항세력의 근거지인 인터넷 주요 커뮤니티를 무력화하고 십 대들 사이에 “386세대를 씹는” 문화를 일으키라는 지시를 받고 작업에 착수하는데……

‘진보’라 불리는 또는 자처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속에서 어떻게 권력이 생겨나고, 언제 회원들이 서로의 등에 칼을 꽂는지, 그들의 허위의식과 추악한 면모도 가감 없이 드러난다. 읽다보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이며 무엇으로 그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또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설과 현실의 경계는 어떤 것인지, 마지막까지 반전을 거듭하는 소설은 시종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걸 건드려야 해. 두려움과 죄의식.
백만 명, 이백만 명을 한꺼번에 공략하는 방법은 그것뿐이야.” _본문에서


“읽는 모두가 조금씩 불편해지길 바라며 썼다!”
장강명,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파시즘의 도래를 경고하다

국정원 댓글조작 사건에 착안해 쓰였지만, 《댓글부대》가 단지 여론조작을 꾀하는 권력과 보수 세력의 문제를 지적하는 소설만은 아니다. ‘팀-알렙’이 진보 사이트의 폐쇄성을 역이용해 사이트를 붕괴시키는 부분에 이르면 진보 진영의 모순에 대한 비판으로도 읽힌다. 남성우월주의적이며 보수적인 시각을 체화한 팀-알렙, 권력의 하수인으로 임무를 수행하다 결국 용도 폐기되는 세 멤버들에게도 결코 미워할 수만은 없는 애잔함이 든다.

작가는 《댓글부대》에 수록된 <출처에 대하여>라는 글에서 ‘이 소설은 전적으로 허구’라는 점을 강조한다. 익숙하거나 어떤 것을 연상시키는 이름들을 사용한 것은 그럴듯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였을 뿐 자신은 어떤 견해나 어떤 인물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잘 짜인 허구는 언제나 그럴듯한 현실에 기반을 둔다. 실제와 유사한 설정이 독자들에게 실감 나는 리얼리티를 선사하지만, 불편함을 자극할 수도 있다. 작가는 모두가 조금씩 불편해지길 바라며 썼다고 했다. 전체적으로 반어법이지만 극단의 상상을 몰아붙여 쓴 소설이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 거의 백 년 전 나치 독일의 선전상 요제프 괴벨스가 한 말이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결핍감을 느끼고 정신적으로 무력해질 때 파시즘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에서 배운 바 있다. 우리가 어느 순간 좌절감과 무력감을 살짝만 건드려도 금세 증오로 변해버릴 것 같은 그러한 파시즘의 시대의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지, 지금의 인터넷 세계는 언제든 당신을 포섭하고 속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작가는 《댓글부대》를 통해 경고한다.

 

작가 소개

장강명 지음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공대를 나와 건설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동아일보에 입사, 11년간 정치부, 사회부, 산업부 기자로 일했다. 이달의 기자상, 관훈언론상,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을 받았다. 그러다 운좋게 등단. 직장인 겸 소설가가 되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다. 요즘은 전업주부 겸 소설가. 장편소설 『표백』으로 제16회 한겨레문학상을,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제2회 수림문학상을 받았다. 연작소설집으로 『뤼미에르 피플』이 있다. 아이러니, 맥주, 자전거를 사랑한다.

  • 김보미

    김보미/pink_pig92@naver.com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가 되는 댓글 및 커뮤니티의 기능에 대해서 다루는 소설이라 굉장히 궁금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도서 소개에 있는 짤막한 그림이 더더욱 읽고 싶게 만듭니다. 뽑혔으면 좋겠어요~ ^,^

  • Chang Hyun Kim

    김창현/mccng@naver.com
    소설이 아니라 사실일 것 같아서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ㅡㅡ*

  • Yesica Kim

    김윤경 / yoonkim3@gmail.com

    이 책의 예고편을 읽는 것 만으로도 소름이 쫙~ 끼쳤네요. 이런 음모와 조작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매일 친구들과 나누는 SNS 소식을 통해서, 온라인 뉴스를 통해서 접하는 허위 조작의 늪에서 놀아난 것과 다름이 없으니까요…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 종사하는 일 인으로서 Web 2.0의 참여, 공유, 개방의 사상을 오염시키는 인터넷의 테러 집단들에게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네요… 이 책을 읽고 실체가 얼마나 처참한지 느껴보고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 Claire Shin

    신수민/alpine.violet@gmail.com

    “너 자신 말고는 아무도 믿을 수 없다.” 예전에 광고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했을 때 사수가 했던 말인데요. 당시 준비하던 제품의 광고가 하루 만에 블로그와 카페에 쫙 깔리는 걸 보고 인터넷을 통한 여론은 정말 무섭고 위험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Marie Shin

    신재영 / whydoitnow@gmail.com
    이거 진짜 같아요…..소설이 아니라 다큐?모큐?
    인터넷 마케팅의 위험성은 막연하게나마 늘 생각하는 부분인데… 소개글의 카툰 보면서 섬찟 했네요. 작가분이 굉장히 조사 많이 하셨을것 같고..필력도 기대됩니다.

  • Hoff Kim

    김호중 / jabusunin@naver.com
    국내 공공기관에서 핫이슈가 되었던 그 댓글부대!!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소설인거죠?

    소셜 커뮤니케이션 채널들이 이제 광고상품화되거나 정치에 이용되는거 같아 서서히 SnS가 무서워지는 요즘인거 같습니다. 좋은 기회 주심에 감사드리며, 책도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Ranyoung Irene Song

    송란영 / fksdud1231@naver.com
    얼마전에 책을 샀는데 같이온 소책자에 댓글부대의 웹툰이 있어서 재밌게 봤는데 이벤트를 하는군요. 인터넷을 통한 여론몰이를 풍자한 소설인것 같아서 관심이 갑니다.

  • Eun Jeong Kang

    강은정/choa030@gmail.com/

    요즘 SNS나 블로그로 광고나 여론 조작이 많은 세상이잖아요. 하지만 막상 사람들은 관심 있는 분들만 눈여겨 보지, 그렇게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오히려 여론이 더 휩쓸려가는 기분? 연예인들이 고통받는 이유도 작은 소문 하나로 많은 여론들이 속단하고 악플을 다는걸 보면요.

    이러한 세태에 대해 나중에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비판하는 소설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Kim Yohee

    김요희/930109a@naver.com
    한국은 인터넷 강국이다. 그러다보니 소위 “뜨거운 냄비”라는 현상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며 우리들의 온라인 생태계의 특징적인 현상이 되었다. 하지만 도를 지나친 관심과 개입은 자주 종종 올바르고 정당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동시에 온라인이라는 가상공간에서 ‘익명성’을 무기로 반사회적이고 비인간적인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양상 속에 자의든, 타의든 특정 이데올로기와 정치적 이념에 따른, 그리고 개인의 이기적(비인간적) 욕구와 반사회적 심리에 따른 특정한 행동 양상(조작의 형태) 낳기도 한다. 이러한 결과로 국가나 기업, 개인에 큰 피해를 주며 온라인에 있는 무수한 사람들을 선동하게 하기도 한다.
    댓글부대라는 책이 중요한 시사점을 갖고 있는 중 하나가 SNS라는 뉴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의 개인적, 사회적 연대감에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연장선이 바로 “댓글”이기 때문이다. 얼굴 표정도 없으며 음성도 없고 비언어적인 제스처가 없는 “댓글”, 우리들의 이념과 생각과 행동이 그리고 “인격”이 “문자”에만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고 위험한 “댓글”. 때문에 이제는 윤리적인 소통으로서의 댓글 행동이 요구되며 SNS라는 가상현실이 현실세계와 큰 경계감 없이 느껴지는 뉴미디어 세대들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만 하는 시점이 된 것이다.
    댓글부대, 이는 허구가 아닌 실체로써 우리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댓글부대들의 민낯에 숨겨진 반사회적이고 비인격적인 행태들을 우리는 이제 적극적으로 반응해야 한다.

  • Kihyun Kim

    김기현 kingnation@naver.com
    우리가 인터넷강국이다.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기대되는 작품인데…
    잘 읽어보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보겠습니다!

  • 김한나

    김한나 / hanahan0282@gmail.com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항상 궁금증은 이 댓글들이 진짜인가 싶었는데 소설이 허구라해도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한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 So Hui Kim

    김소희/ thgmlrla215@naver.com

    장강명 작가의 ‘한국이 싫어서’를 읽고 깊은 공감과 한편으로는 이토록 살기 힘든 나라가 되었구나 싶어 한편으론 답답했습니다. 이번 신간인 댓글부대 역시 작가님 스스로 가장 빠르고 독하다고 하셨는데, 그럴듯한 현실을 기반으로 어떤 고민거리와 불편함을 안겨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 배주행

    배주행 / wngodqo.1004@gmail.com
    트렌드인사이트에서 이런 소설류 독자 이벤트 한다는 게 놀랍지만, 어떻게보면 이것도 하나의 트렌드고 마케팅 부분이라는 점에서는 연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나 정치 대부분 댓글로 마케팅을 하는 시대지요. 그래서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많이 되기도 하는데, 마케팅적 관점에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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