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이벤트] 경영 신간도서 <억만장자 효과 : 왜 뛰어난 인재는 조직을 등지고 떠나는가?>

기업의 흥망성쇠는 사업 아이템, 전략, 자본, 인프라, 타이밍 등 여러 가지 변수들의 합의 결과다. 성공한 기업들의 스토리와 벤치마킹은 창업가, 문제에 맞닥뜨린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교본이다. 해마다 기술, 경영전략, 마케팅, 인사 등 경영의 여러 분야의 경영서들은 저마다 새로운 경영방식을 제안한다.  어느 분야 하나 빠질 것 없이 중요하다. 경영은 한 가지만 핵심 포인트라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때 투자자들이 가장 주의깊게 보는 점은 어떤 면일까. 창업가와 그 팀원들을 본다. 사업 아이템이 가장 중요해보이지만, 이는 옛 방식의 사고다. 좋은 아이템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실행조차 못하기도 하고, 안좋은 아이템이라도 사람에 따라 성공시킬 수 있다.  큰 기업은 어떨까. 기업이 성장하고 규모를 갖추고 나서도 문제에 봉착했을 때, 가장 쉽게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은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해당 분야의 외부 인재를 영입하거나 컨설팅이나 아웃소싱을 준다. 작은 기업이나 큰 기업이나 경영의 핵심은 인재다. 아이템이든, 전략이든, 마케팅이든 경영활동은 결국 사람이 한다.

애플의 스티브잡스도 일개 직원이었다

기업경영에서 인재경영은 오늘날 중요해진 것은 아니다. 본래부터 중요했다. 최근들어 더욱더 그 중요성을 실감하고 부각되는 것 뿐이다. 우리나라 재계 1위의 삼성 이건희 회장이 남김 “1명의 천재가 수 만명을 먹여살린다”는 말은 명언으로 남았다. 현재 비즈니스 시장은 과거보다 수 십배나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오늘의 기업이 내일은 있다고 누구라도 확신할 수 있을까. 오늘 기업을 먹여살리는 비즈니스 모델이 내일은 목을 조여오는 독이 되는 급변하는 환경이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이를 해결할 방법의 근본이 인재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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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스티브잡스는 오늘날 가장 창의적인 기업과 브랜드라고 여겨지는 애플을 만들었다. 애플과 스티브잡스 성공스토리는 이제는 질릴만큼 널리 알려져있다. 하지만 스티브잡스의 애플 성공담에만 너무 초점을 맞춰져 있다. 누구도 스티브잡스도 한 기업의 일개 직원이었다는 점에 주목하지 않는다. 스티브 워즈니악과 애플을 설립하기 전 스티브잡스는 게임회사 아타리에서 꽤나 오랜시간 직원으로 일했다. 어마어마한 가치의 기업과 브랜드를 만든 스티브잡스가 일개 직원이었다는 점은 왠지 어색하다. 하지만, 재미있는 생각을 해보자. 만약 스티브잡스가 아타리에서 계속 직원으로 일 했다면 어땠을까. 이미 없어진 아타리는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레드불의 디트리히 마테시츠가 우리 기업의 직원이라면?

대게 성공한 CEO는 IT 산업에서, 블루오션 시장에서, 천재성으로, 혜성처럼 등장한다는 통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컨설팅 회사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억만장자 58명을 직접 인터뷰한 조사 를 통해 70%가 30대 이후에 성공했으며, 19개의 다양한 산업군에서 나타났으며, 블루우션이 아닌 경쟁이 극심한 레드오션에서 성공하며 여러 번의 실패를 토대로 마침내 성공을 했다고 사실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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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조스

애플의 스티브잡스와 마찬가지로 고카페인 음료시장의 절대강자인 레드불의 디트리히 마테시츠도 독일의 화장품 회사 블렌닥스의 마케팅 담당자였다. 스티브잡스와 디트리히 마테시츠 외에도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도 과거 여러 직장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지고 있었고,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도 월가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많은 성공한 CEO들이 각자의 직장에 남아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뛰어난 능력과 잠재성을 가진 인재들을 왜 우리 기업이 아닌 밖으로 내보낼 수밖에 없었을까.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를 직원으로 두려면?

기업은 왜 뛰어난 인재를 눈앞에서 놓치는가. 인재들을 우리 기업, 조직에서 마음것 활동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급변하는 시대에 인재는 과거의 조직에 잘 적응하고 관리형의 ‘퍼포머 Performer’형 인재가 아닌 공감적 상상력과 창의적 실행력을 가진 ‘프로듀서 Producer’ 형이어야 한다고 PwC의 존 스비오클라와 미치코헨은 주장한다. ‘억만장자 효과’는 이런 인재들을 채용하고 육성해서 얻어지는 결과다.

왜 인재를 알아보지 못하고 육성하지 못할까. 수많은 인재들이 밖으로 빠져나가 성공한 사례들을 통해 아쉬움은 물론 경각심까지 느낀다. 우리 기업은 인재를 내보내고 있지 않은가 되묻고 조직의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

PwC의 존 스비오클라와 미치 코헨의 저서 <억만장자 효과 : 왜 뛰어난 인재는 조직을 등지고 떠나는가?>는 기존 인재경영 서적들과 다르다. 현재 성공한 CEO, 억만장자들의 성공방식이 아닌 이 인재들이 왜 조직에 몸 담지 못했는가 라고 자문한다. 수많은 성공한 억만장자 CEO를 인터뷰하고 어떤 성향인지 분석하고 현 비즈니스 시장과 교차시켜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이 인재들은 현 비즈니스 상황에 꼭 필요하며, 조직에서 놀게해야한다는 명확한 답과 명쾌한 해결책도 제시한다. 

 

트렌드인사이트 신간 도서 증정 독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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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인사이트 독자 10분에게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 인재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해줄 샘엔파커스에서 출간한 신간 도서 <억만장자 효과 : 왜 뛰어난 인재는 조직을 등지고 떠나는가?>를 드립니다.

독자 도서 증정 이벤트

  • 참여기간 : 5월 12일 ~ 5월 19일 (8일간)
  • 참여방법 : 본 이벤트 글의 아래 페이스북 댓글로 이름/이메일/’읽고 싶은 이유 or 기대하는 바‘ 에 대해 간단히 달아주세요. ^^
  • 인원 : 10명
  • 발표방법 : 5월 23일 이메일 통보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26048531?scode=032&OzSrank=1

 

책 소개

도전적 인재, 창의적 인재, 인성이 훌륭한 인재, 정직한 인재, 통섭형 인재, 글로벌 인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겠다며 기업이 내거는 인재상은 실로 다양하다. 이런 인재 유형은 얼핏 달라 보이지만 기업 문화에 융화될 인재를 원한다는 측면에선 다 같다. 문제는 이런 인재가 정말 기업에 필요한지, 그 인재들에게 어떤 직무를 부여해야 하는지 기업조차도 모른다는 것이다. 결국 진정한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기업이란 이 ‘인재 문제’를 해결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억만장자 효과》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비즈니스 리더인 저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미래를 주도할 새로운 인재상과 기업 조직의 변화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대다수 억만장자들은 기업 밖에서 성공했지만 사실 기업 안에서 일했던 인재들이었다. 이는 현재 많은 기업들이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는 데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또한 억만장자들이 어떻게 대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현하는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특성을 파헤침으로써 기업 안에서 어떤 인재에게 집중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은 기업에서 이런 인재들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조직 문화를 개선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또한 허울 좋은 인재상만 늘어놓으면서도 정작 어떤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해야 하는지 몰랐던 기업의 리더들에게 인재 문제의 핵심을 짚어주고 이를 해결할 명쾌한 답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존 스비오클라 John Sviokla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경영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했으며, 경영 컨설턴트로서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경영 자문을 맡아왔다. 혁신, 경쟁, 전략, 인재, 리더십 등을 주제로 강연과 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리더와 조직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고객 유지하기Keeping Customers》, 《고객 찾기Seeking Customers》가 있다.

미치 코헨 Mitch Cohen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 기업 PwC의 부회장으로, 기업의 핵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다. 기업 안에 있는 인재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법, 그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법, 인재의 잠재적인 능력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려면 리더가 어떤 사고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옮긴이 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 《달러제국의 몰락》, 《야성적 충동》, 《욕망의 경제학》,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 서평

조직은 왜 뛰어난 인재를 눈앞에서 놓치는가?
인재 문제의 핵심을 짚는 명쾌한 생존 경영 전략!

비즈니스 시장이 무서운 속도로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은 오늘 밀려나거나 내일 사라질지 모르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수많은 기업은 변화와 혁신이란 키워드를 내걸고 더 많은 인재를 영입하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돌파하려고 한다. 도전적 인재, 창의적 인재, 인성이 훌륭한 인재, 정직한 인재, 통섭형 인재, 글로벌 인재…. 이 모든 것이 현재 많은 기업에서 제시하고 있는 인재상이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말만 다를 뿐 여전히 자신들의 조직에 잘 들어맞는 인재만을 원할 뿐이다. 조직이 변하지 않는데 조직이 추구하는 인재상만 바뀐다고 문제가 해결될 리 없다.
《억만장자 효과》는 시대에 맞춰 변화를 요구하면서도 정작 조직에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그 인재들에게 어떤 직무를 부여해야 할지 모르고 있는 기업의 모순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이 책의 두 저자인 하버드 경영대학 교수 출신의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존 스비오클라와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 기업인 PwC(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의 부회장 미치 코헨은 기업이 채용하고 육성해야 할 인재상으로 ‘억만장자’를 제시하며 이 인재들을 조직 ‘바깥’이 아닌 ‘안’에서 찾아 육성하는 것으로 경영 혁신의 최대 난제인 인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억만장자 인재들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시장에서 특출한 가치를 창출하는 데 성공한 유일한 사람들처럼 보인다. 기업의 리더라면 누구라도 이런 인재를 채용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그들이 만들어낸 엄청난 가치가 아니라 이 억만장자들이 처음에 기성 기업 안에서 일한 인재들이었단 사실이다. 애플의 핵심인 스티브 잡스는 창업하기 전 비디오 게임 회사인 아타리에 있었고, 에너지 음료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 레드불의 창시자 디트리히 마테시츠는 독일의 화장품 회사 블렌닥스의 마케팅 담당자였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도 창업 전 월가에서 일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기업 ‘안’이 아닌 기업 ‘밖’에서 성공했다. 그들은 기업이 외면했거나 혹은 스스로 기업을 박차고 나왔거나 해고당함으로써 조직 안에서 실패한 아웃사이더처럼 보였지만 사실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인재였다. 바로 여기서 기업이 지닌 인재 문제가 여실히 드러난다. 현재 기업들이 수많은 인재를 채용함에도 왜 억만장자들처럼 엄청난 가치를 창출할 수 없는지, 조직에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는 기존의 방법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만약 조직이 이들을 제대로 알아봤다면, 그래서 이 사람들이 기존에 몸담고 있었던 조직 안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실현했다면 그 조직은 지금쯤 어떤 위치에 올라 있었을까?

퍼포머Performer형 인재가 주도하던 시대는 끝났다.
프로듀서Producer형 인재를 선점하는 기업만 살아남는다

《억만장자 효과》의 두 저자는 억만장자 58명을 직접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대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현했는지 그들만의 독보적인 특징을 낱낱이 파헤친다. 대부분의 기업은 조직에 순응하고 단기 성과를 내는 퍼포머Perfomer형 인재를 선호하지만 억만장자들은 이와는 정반대에 놓인, 아이디어부터 영업까지 모든 과정을 기획하는 프로듀서Producer형 인재였다. 이 책에서 드러난 그들의 독보적인 특징들은 자신의 경험에서 놀라운 비전을 발견하는 통찰력과 그 비전을 믿고 밀고 나가는 끈기,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철저함과 적극성, 때로는 긴박하게 때로는 의연하게 기다릴 줄 아는 대담함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아이디어에 숨을 불어넣고 시장을 선점할 실질적 능력을 갖춘 최고의 파트너를 찾아내는 능력이 탁월했다.
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놀라운 사실은 우리 머릿속에 떠오른 억만장자에 대한 선입견도 모두 부순다. 대개 우리는 억만장자에 대해 “영특한 신동이 어린 나이에 성공한다” “주로 IT 산업에서 성공한다” “미개척지인 블루오션에서 성공한다” “행운은 필수다” “혜성처럼 등장한다” “분명 착취나 나쁜 관행이 있었을 것이다” 등 같은 통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저자들이 직접 조사한 억만장자는 “70%가 30대 이후에 성공했으며” “의류, 식음료, 인쇄, 부동산 등 19개 산업군에 골고루 퍼져 있었고” “80%가 극심한 경쟁을 해야 하는 레드오션에서 성공했으며” “계속된 실패를 경험 삼아 몇 차례에 걸쳐 성공했고” “단번이 아닌 수년, 수십 년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으며” “상당수가 자선 활동을 즐기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내용은 수많은 기업이 인재들에게서 무엇을 놓치고 있고, 기업에서 어떤 특징을 가진 인재에 집중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인재가 없는 게 아니라 ‘안 찾는’ 것이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최고 인재 육성법

이 책은 조직이 프로듀서 인재들의 능력을 자기 조직 문화로 배양할 수 있는 실전 방법들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조언한다. 대박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프로듀서의 공감력을 키우려면 직원에게 “직접 고객이 되어보게 하라.”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유연하게 쓰려면 “직원에게 업무 시간을 재설정할 권한을 부여하라.” 거래와 영업을 창의적으로 실행하려면 “파일럿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실행 단계에서부터 피드백을 받고 완성도를 높여라.” 더 큰 기회를 잡으려면 “직원이 근무 시간의 20%를 획기적 가치 창출을 이루는 데 쓰게 하라.” “프로듀서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가장 잘 구현해줄 퍼포머를 찾아 하나의 조합으로 일하는 방식을 권장하라.” 등이다. 조직은 이런 조언들을 실제 업무 환경에 단계적으로 적용해봄으로써 인재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억만장자 효과》는 그동안 경영 전략에서 인재 문제를 등한시한 기업이나 리더에게 다시 한 번 경영 혁신의 핵심이 인재 문제를 해결하는 것임을 상기시켜줄 것이다. 동시에 프로듀서 인재들의 특성을 살펴 기업 안에 있는 뛰어난 인재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인재를 놓치는 실수를 바로잡고 싶은 기업, 미래 생존의 돌파구로 인재 채용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구성원 개개인의 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해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인재가 조직 밖이 아닌 안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조직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 Kihyun Kim

    이름 김기현
    이메일 kingnaiton@naver.com
    읽고 싶은 이유 뛰어난 인재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계속 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주변 환경을 포괄하는 인재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싶습니다.

  • Kihyun Kim

    이름 김기현

    이메일 kingnation@naver.com

    읽고 싶은 이유 뛰어난 인재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계속 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주변 환경을 포괄하는 인재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싶습니다.

  • vonchio

    회사를 운영할때도, 회사에 다닐때도 가장 큰 문제는 자금이 아니라 사람이었는데 정말 궁금합니다. 돈도, 조직의미래도 아니라면 인재라는 사람들은 왜 조직을 떠날까요? 개인의 비전/행복이라는 추상적인 단어가 아니라 실제 이유가 궁금해지는군요. 도서신청합니다

  • vonchio

    회사를 운영할때도, 회사에 다닐때도 가장 큰 문제는 자금이 아니라 사람이었는데 정말 궁금합니다. 돈도, 조직의미래도 아니라면 인재라는 사람들은 왜 조직을 떠날까요? 개인의 비전/행복이라는 추상적인 단어가 아니라 실제 이유가 궁금해지는군요. 도서신청합니다. vonchio@naver.com

  • Junsang Yoo

    이름 유준상
    이메일 yjs1384@naver.com
    읽고 싶은 이유 : 항상 사람으로 인해 직장 생활이 힘들었던 사람입니다. 게다가 실제로 그로 인해 나이에 비해 이직의 횟수도 많았던 편이구요. 왜 그러한지를 제 자신이 파악하고 반성하고 싶습니다.

  • SangHyun Yoo

    유상현 / byzkit@naver.com

    작년 30명 넘는 인원의 조직장으로 인원 관리를 해 오다 올해는 그만 두고 다른 포지션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 관리나 인원 관리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평가도 그러한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 스스로가 회사에서 어떤 인재인지, 책에서 언급하는 뛰어난 인재를 활용하고 베네핏을 주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고민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정호

    서정호/imjungho@gmail.com
    책 제목만 봤을 때는 재테크 얘기인 줄 알았는데 경영서였네요.^^ 이 주제는 저도 늘 궁금했습니다. 창업자로 성공한 사람의 전 직장을 보면 그 조직이 어려워서 독립한 게 아니라 조직에서 뜻을 펼칠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게 수직적 조직 운영에서 나오는 문제는 아닌지 하는 생각도 했었구요. 책 소개를 읽어보니 매우 관심이 갑니다.

  • Junho Park

    박준호 / cnaa97@naver.com,

    그들처럼 최고가 되고 싶은 나에게도 기회는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갈 것인가. 그들과 나 사이의 생각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나도 그들의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뛰어난 인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어떤 인재가 되어야 할까.

    직원으로서,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미래의 창업가로서 이런 여러 의문점을 품으면서 끊임없이 고민해나가는 저에게 이 책이 다른 조언자가 되어줄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로미

    이로미 / leenomski@naver.com

    최근 회사에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과 선배들이 다수 회사를 떠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웃고 지나가는 말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말았지만, 근본적으로 조직을 떠나는 문제가 단순하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는데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연결지어 왜 뛰어난 인재는 조직을 떠나는지 등 다양한 인재에 관한 부분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아직은 조직의 일부인 조직원에 불과하지만, 경영자의 꿈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인재에 관한 다양한 문제 및 해결방법을 다룬 이 책에서 인사이트를 얻고싶습니다.

  • DongWon Lee

    이동원 / afeastwall@gmail.com

    조직과 팀에서 구성원들의 능력을 가장 잘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팀에 핵심인재를 끌어오는 방법이나 그들이 우리 팀에 잘 적응하도록 하는 법, 그리고 팀원들을 동기부여 하는 법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만 바로 적용한다고 가시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시도를 마구 남발할 수도 없는터라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노하우는 무엇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 DK Park

    박동관 / rainny73@naver.com / 최근에 이직한 상황에서 역이해를 해보고 싶기에. 역이해란 개인이 조직을 어떻게 이해하고 기대와 성과를 추진해나아가야 하는지 알고 싶기에

  • Jinhee Ko

    고진희/jjinh3@naver.com/ 조직 생활에 회의감을 느끼고 창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고 잘할 수 있는 일과 조직에서 원하는 일과의 괴리감 때문에 지금 몸담고 있는 곳에서 떠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제가 만들 새로운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저와같은 고민없이 만족스런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고 싶습니다.

  • 이지현

    이지현/white-julia@hanmail.net/ 요즘 경영학 서적을 읽으면서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됐습니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회사에서 필요한 리더의 자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놓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리더와 직원이 서로 상생하여 운영할 수 있는 회사란 어떤 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임동한

    임동한/ rudnfai@gmail.com/ 리더의 덕목으로 많은걸 내놓고있지만 정작 그 밑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관리와 인재경영법이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는게 현실이라 느끼게됩니다. 지식노동자들이 쏟아져나오고 더 많은 인재들을 끌어들이고, 그로부터 지속가능한 발전동력을찾아내는것이 지금의 회사와 공동체의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 싶네요 이러한 현실속에서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력을 갖춰었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경력이 단절되어진 사람들과 이런 아이디어와 실력이발휘될수있는 사업체와 농가등을 이어줄수있는 공정업무말을 만들고싶은 예비 스타트업 준비를하고있습니다 / 책을 통해 인재의 가능성을 키울수있는 육성과 관리방법을 적용해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H.S. Kim

    team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의사소통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 책이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요!
    김한성/khs0902@hanmail.net

  • Dasom Park

    박다솜/parkkid88@gmail.com

    한달 전 새로 일을 시작한 신입사원입니다. 사실 그 전 직장에서 1년 간 일을 하다가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제 새롭게 일을 시작한 만큼 신입사원이 어떻게 회사에 기여하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그 비결, 신념을 성공한 경영자들의 사례를 통해서 해답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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