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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두 번째 curaTIon 기획을 소개합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벌써 두 번째 curaTIon 기획을 만나보실 시간이에요!

curaTIon 기획을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시 짚고 넘어가자면,

curaTIon은
트렌드인사이트 에디터들이 PICK한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매번 다른 5명의 에디터들이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을 풀어나가는 코너
입니다.

지난 10월부터 처음 시작했고, 매달 2번씩 새로운 주제로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에요! ‘구독경제’라는 주제로 힘차게 문을 연 curaTIon의 두번째 주제는 바로 ‘큐레이션’ 입니다.

큐레이션에 대해서 많이들 들어보셨을텐데요! 큐레이션의 사전적 정의, 미술관에서 주제에 맞게 작품들을 … 이런 설명은 잠시 접어두실게요. 쉽게 말해서 ‘무언가를 찾아내고, 분류하여, 편집하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트렌드인사이트에서는 정의합니다. 아직도 감이 안 오신다면 트렌드인사이트 에디터들이 정성스레 작성한 아래 글들과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왜 트렌드인사이트는 curaTIon을 시작했을까요? (11/4 월요일 오픈!)
> 조금 더 큰 물결을, 여러 각도에서, ‘curaTIon’

큐레이션 서비스는 지금보다 훨씬 더 중요해질 거에요. 그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11/5 화요일 오픈!)
> 이 시대의 햄릿들을 위한 서비스

현재의 큐레이션 서비스. 어디까지 왔고,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11/6 수요일 오픈!)
> 좁아지는 문을 열게할 돌파구!

지금 가장 뜨거운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의 A to Z (11/7 목요일 오픈!)
> 아, 거기 느낌있더라! 라고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큐레이션 서비스의 다음 모습을 미리 엿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11/8 금요일 오픈!)
> 너도 나도 큐레이션 ‘프리미엄’을 붙이는 세상에 고합니다

제목만으로도 피와 살이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시지 않으시나요!? 😀😀
트렌드인사이트가 준비한 트렌드의 파도와 함께 더 넓은 세상을 항해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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