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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생] 세 번째 curaTIon 기획을 소개합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오늘은 세 번째 curaTIon 기획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 번째 curaTIon 기획으로 진행했던 ‘구독경제’에 이어 두 번째 기획 ‘큐레이션’까지 만나보셨는데요.

혹시 늦게 curaTIon을 접한 독자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설명드리면,

curaTIon은트렌드인사이트 에디터들이 PICK한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매번 다른 5명의 에디터들이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을 풀어나가는 코너 입니다.

매달 2번씩 에디터가 선정한 주제로 다양한 시각에서 풀어갈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구독경제’, ‘큐레이션’에 이어 세 번째 주제인 “준비생”인데요.

‘준비생’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으시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재 뚜렷한 계획은 없지만, 우리 모두 마음속 다음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준비생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제 역시 “지금 나는 무슨 준비생인가?”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됐는데요. 2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로 느끼는 ‘준비생’을 각기 다른 에디터의 시각에서 풀어봤습니다. 이번 주 트렌드인사이트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대별로 기획한 ‘준비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렌드인사이트는 왜 ‘준비생’을 쓰게 됐나요? (11/18 월요일 오픈!)

> 여러분은 지금 무슨 ‘준비생’인가요?

끝없는 도전과 실패ing, “20대 준비생”이라면? (11/19 화요일 오픈!)

> 이번 생은 처음이라, 내 방식대로 잘 살아봅니다! ‘레고 준비생’

변화와 안정 사이에서 사투 중인, “30~40대 준비생” 이라면? (11/21 목요일 오픈!)

> 내일의 나를 만들어간다 ‘브랜드 준비생’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50~60대 준비생”이라면? (11/22 금요일 오픈!)

> 다시 격랑의 한 가운데로 향하는 ‘변화준비생’

‘준비생’이 독자 분들의 마음속 공감대를 끌어내길 바라며, 이번 주도 트렌드인사이트와 함께 새로운 매일을 항해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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