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s-serif

Aa

Serif

Aa

Font size

+ -

Line height

+ -
Light
Dark
Sepia

[거리] 네번째 큐레이션이 ‘멀리서’ 찾아왔습니다

트렌드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네번째로 찾아온 curaTIon 의 주제는 바로 ‘거리’ 입니다. 최근 드러난 여러 트렌드에서 바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은 바로 ‘거리 줄이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큐레이션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와의 거리를 두고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현상과 그 이면에 숨겨진 성공방적식을 조망해봅니다.

1. 마지막 거리까지 갑니다 (배송/유통) (12/2 월요일 오픈!)
-‘라스트 마일(Last Mile), 마지막 거리까지 갑니다’ (배상준)

2. 마지막 한 발자국의 방향까지도 알려드립니다. (실내 지도)(12/3 화요일 오픈!)
-‘어두운 등잔 밑을 찾아드립니다 ‘실내 위치 서비스’’ (이원용)

3. 이미 당신에게 가까이 가 있는 다른 이의 발을 빌립니다. (배송/유통) (12/4 수요일 오픈!)
-‘당신에게 가까이 있는 다른 이의 발을 빌립니다’ (강예슬)

4. 물리적 거리를 넘어 체감을 극대화해드립니다. (서비스) (12/5 목요일 오픈!)
– 서비스 비즈니스, 체감의 거리를 줄여라

5. 오히려 멀어지려는 사례도 있어요! (브랜딩) (12/6 금요일 오픈!)
– 다섯번째 비밀전략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리 줄이기 싸움의 결과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의 바로 옆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지금 바로 그 치열한 현장으로 들어가보시죠!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