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Gardening족을 위한 올인원 가드닝 상품

도심 속의 Little Gardening 족??

도심의 아파트에 살고있으면서, 가급적이면 자연친화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웰빙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나만의 공간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꾸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만약 지금 도심 속 온갖 매연과 물질들로 오염된 공기에 지치고 많은 사람들에게 치여 힘들다면, ?그리고 집에서 만큼은 편하고 심적으로 안정 되기를 원하고 있다면 Little Gardening족이 되는 것은 어떠한가??집안에 작은 정원을?만드는 것은 아주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실내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인테리어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키우는 식물에 따라서는 건조한 겨울에 가습효과가 있고?공기정화를 해주기도?한다. 또한?좋은 향이나는 식물은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며?심지어 현대인에게 가장?필요한 스트레스 해소나 전자파 차단 효과까지 가지고 있다. 이렇게 좋은 점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할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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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관리하기 힘들고 귀찮다? ?No!

요즘 같은 친환경 시대에 나만의 공간 속에 작은 정원을 만든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솔깃 할 수 있는 이야기다. 거기다가 집안에서 식물을?길렀을 때?장점을 설명해 준다면 그 누가 마다하겠는가.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점이 많다고 하더라도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식물을 기르는 데에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할 수조차 없을 수도 있다. 또한 식물을 기르면서 시간 맞춰 물을주고 토양을 갈아주고 빛 조절을 하는 일이 귀찮은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을 위한 쉬운 Gardening방법은 없을까?

 

도심 속의 Little Gardening 족을 위한 개인 가드닝 상품?

누구나 집에서 한번쯤은 식물을 키워봤을 것이다. 예뻐서 화분을 샀지만 결국 한 달도 못 키워 죽어버린 식물을 보면서 혹시 자책한 적이 있지는 않았는가??며칠 동안 집을 비우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 말라 비틀어진 화분을 본 적이 있지 않은가? 보통 대부분의?사람들은 식물을 기르는 것은 까다롭고 어렵다고 알고 있다.?그래서 식물을 기르고 싶어도 방법에 서툴러서 혹은 주기적인 관리를 할 수 없어서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그런 이들에게는?관리하기 조금 더 쉬운 수경식물을 추천한다.?수경은 흙을 사용하지 않고 물과 수용성 영양분으로 만든 생장에 필요한 배양액 속에서 식물을 키우는 방법인데 이것은 눈으로 보기에 예쁘고?흙이 없어 깔끔해서 기르기에 편한 것이 장점이다. 반대로 단점은 관리를 조금만 소홀히 하면 자칫 뿌리나 줄기, 잎이 썩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수경재배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 있다. 다음과 같은 제품을 이용한다면 수경정원을 가꿀 때 훨씬 수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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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ponics는?화분에 연결된 센서가 지속적으로 식물의 환경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주는 개인용 미니 정원사이다. 센서가 wi-fi를 통해?Bitponics의 본부와 연결되면 Bitponics클라우드는?식물의 성장 계획과?전체적인 관리(온도, 습도, 빛 등)에 대해 스마트폰 혹은 컴퓨터로 받아볼 수?있다. 그러면 웹 브라우저에서 정원을 관리할?수 있고 Bitponics 커뮤니티의 사람들과 팁을 교환 할 수도 있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하면 꼭 집에 있지 않더라도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가꿀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식물 기르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유용하다.

  • 스스로 물을 주는 화분, Tri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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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ot는?위의 영상을 참고하면 알 수 있듯이 화분 자체에 물을 저장해 두었다가 스스로 물을 흡수하게 되고 만약 물이 모자르면 튀어나온 기둥으로 쉽게 알 수 있게 해주는 상품이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쁘고 외관상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기능성에 심미성까지 아우르는 제품이다. 이것을 이용하면 식물에 물을 주어야 하는 시기를 쉽게 알 수 있으므로 수분이 모자라 식물이 말라죽는 일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가드닝, 이제는 나 대신 모든 것을 관리해주는 올인원 아이템으로…

집안에서 가드닝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를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바쁘거나 혹은 귀찮거나. 그런 사람들에게 집에서 기르기 쉬운 제품과 함께 대신 식물을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로 인해?사람들의 삶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면 많은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I ? 당신의 개인 정원 관리사가 되어드립니다!!

여기 식물을 기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집을 자주 비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식물을 제대로 길러본 경험이 없는데 혹시라도 작은 생명을 죽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이런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여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어떠한가? 우선 가드닝을 시작할 집에 방문해서 그 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인테리어 상황 등을 체크해 보고 그 후에 여러가지 아이템(화분, 식물 등)을 추천하고 본인이 동의한다면 바로 집에 식물을 설치하고 관리 해주기 시작한다. 식물에 물을 주고 직접 가꾸는 것을 좋아하지만 초보이기 때문에 서툴러서 익숙해질 때까지만 관리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지속적인 관리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관리해 주는 기간은 본인이 직접 설정할 수 있다.?화분에 설치한 센서를 통해 관리 센터는 물론이고 본인의 휴대기기에 식물의 상황이 보고가 된다. 이를 통해?온도, 습도, 빛 등을 조절하여 식물이 클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식물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답답한 도시의 콘트리스 속에서 새롭게 가드닝을 시작하는?Little Gardening족, 앞으로는 이들을 위한 가드닝 상품은 바쁜 시간을 보내는 그들을 위해 보다 스마트해 질 수 밖에 없다. 가드닝의 묘미가 키우는 재미에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바쁨으로 이러한 키움을 대신 해주는 올인원 가드닝 아이템들이 나온다면 접근조차 하지 못했던 가드닝에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음 속으로만 가드닝을 꿈꾸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드닝 아이템으로 보다 많은 이들이?Little Gardening족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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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영

윤가영

윤가영(Ga Young Yoon) Designer | www.facebook.com/gayoung.yoo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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