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일 안 하고 게임만 할거야

‘게이미피케이션’은 이미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의 몰입 증대를 위해 게이미피케이션 요소가 활용되기도 하고, 수많은 앱/웹 서비스에서 동기를 부여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는 등의 뱃지, 스티커 기능 등은 …

노션(Notion)이 비즈니스가 되다

요즘 ‘어라, 있어 보이는데?’하는 기업들의 채용 페이지나 무언가를 모집하는 페이지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업무 협업툴인 노션을 활용해 페이지를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노션에는 이미 수많은 템플릿이 있어 누구나 쉽게 페이지를 만들 수 …

중고 시장의 새 바람, 리페어 컬쳐

중고 시장은 이제 크게 자리 잡은 시장입니다. 우리가 새 상품을 사듯 중고 상품을 사는 것이 너무 당연해졌죠. 저는 이전에도 빈티지 관련한 아티클을 발행했었는데요. 해당 아티클에서 말씀드렸었던 관점은 중고가 이제는 구식의 …

커머스의 성공을 위한 뒤 친구들의 폭풍 성장

2020년은 이커머스가 폭풍 성장한 한 해였습니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코로나19로 인해 이커머스 시장은 작년 2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오프라인만 채널로 가지고 있던 상점들도 온라인에 상점을 차리고 더 많은 고객을 …

조금만 시각을 달리하면 새로운 서비스가 보인다

“좋은 아이디어 없어?”, “좀 더 신선한.. 세련된.. 획기적인 서비스 없을까?” 그만하세요 팀장님. 세상에 새로운 것이 어딨겠습니까. 이미 우리의 주변에는 수많은 비즈니스와 서비스가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미 다 있었던 경험 …

팬데믹이 가져온 오프라인 매장 포맷의 변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장난감 브랜드, 토이저러스가 미국의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몰을 마지막으로 미국 내의 모든 오프라인 매장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매장 운영이 어려워진 다수의 브랜드가 오프라인 매장 폐점을 …

크리에이터를 넘어 창작 풀필먼트가 온다

나도 어느새 사장이 되어있었다, 세포마켓의 등장 누구나 셀러가 될 수 있는 세포마켓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작년이죠, 세포마켓은 ‘트렌드코리아 2019’에 선정된 소비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로, 세포가 분열하는 것처럼 시장이 개인 단위로 분화하고 …

요즘 여행의 새로운 방법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사라진 지금, 요즘의 여행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합니다.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인해 우리의 여행은 달라졌고, 우리가 여행을 즐기는 방식도 다양해졌습니다. 여행을 직접 할 수 없다면, 콘텐츠로 …

[Push] 자발적으로 PUSH를 PULL하는 사람들

우리는 매일 알람에 깨고 누군가 나를 태그한 알람에 댓글을 달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매일같이 시달리는 알람 속에서 디지털 디톡스는 단연 트렌드입니다. 의도적으로 SNS와 멀어지게 하여 뇌의 건강을 되찾으려는 시도이죠. 개인의 시도뿐만 …

[E-Commerce] 데이터 없이 미래를 논할 수 없다

Data is King at Amazon 이커머스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이제 불문율이 되었습니다. 아마존의 디렉터로 근무했던 로니 코하비는 “아마존에서는 데이터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Data is King at Amazon)”고 할 정도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강조했죠. …

[반려동물]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공간

과거 애완동물이라는 단어에서 이제는 모두 반려동물이라고 할 정도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생을 함께한다는 의미의 반려를 담아, 나와 함께하는 동물을 평생 나와 함께 할 동반자처럼 여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죠. …

[프로의 세계] 학위 없는 전문가, 정상과 이상 그 사이

며칠 전 한 지인분으로부터 개발자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제가 IT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어 주변에 개발자가 꽤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그래서 웹, iOS, 안드로이드 등 어떤 쪽의 개발자를 필요로 하는지 …

[에이전트 2.0] 교육, 그 경계의 모호성

‘에이전트’라는 큐레이션 주제에 교육이라는 키워드가 조금 생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신해준다는 의미에 있어서, 우리가 요즘 주거나 받고 있는 교육 서비스도 일종의 에이전트 서비스입니다. 내가 잘 못하는 영어를 남을 통해 배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