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가 ‘만들기’를 만든다, DIY 3.0

어느 날 DIY (Do-it-yourself) 열풍이 불어 닥쳤다. 어릴 적 미니카를 조립하고 레고를 조립하듯 뚝딱뚝딱 원하는 걸 직접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이다.?급기야는 혼수용품의 일부를 직접 만드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처음에는 단 하나밖에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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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풍요롭게, techo의 법칙

“야호~” 우리가 산속에서 ‘야호’라고 부르면 다시 ‘야호’라고 메아리가 돌아오는데, 산에서의 에코는 동료를 찾거나, 긴급 상황 발생 시 구조를 요청하고 동료에게 자기의 위치를 알릴 때 사용된다. 휴대폰이 없던 시절, 산에서 메아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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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동정 타파 캠페인, ‘I’m just a dog’

반려견 수난시대 최근 소규모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의 입양을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닌 새로운 가족 또는 인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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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에너지야 Poo-

모든 자원이 고갈되고 오직 인분이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원이 된 세상. 시민들의 엉덩이에 배변 량을 감시하는 아이디 칩이 심어지고, 이를 정부가 감시한다. 인간의 권리가 배변량으로 결정되는 사회에서 정부는 더 많은 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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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고객들에게 불편한 해결책을 제시하다

Inactive environments 계단을 오를 필요 없이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TV는 소파에 앉아 손가락 하나로 수십 개의 채널을 이리 저리 돌린다. 세탁기는 자동으로 세제를 풀고 헹구고 탈수까지 해댄다. 산업화와 정보통신의 발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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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hello Easy goodbye, 쏘쿨한 공동체의 등장

20대 중반의 회사원 A씨.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카풀을 하기 위해 미리 약속된 장소에 늦지 않고 알맞게 도착한다. 점심에는 같은 팀원들 각자가 싸온 한가지 음식을 나눠먹고 저녁에는 소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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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균형을 위한 선택형 고립

1. 인기리에 종영했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주인공은 타인의 마음을 들을 수 있는 캐릭터다. 그는 평소에 커다란 헤드폰을 쓰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의 소리를 차단한다.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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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비지니스의 기본, 대화의 물꼬를 틀어라

“취미가 뭐예요?”, “좋아하는 영화 있어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면 보통 묻는 질문들이다. 우리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취미가 무엇인지,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그 사람을 파악하고 그와 자신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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