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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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보다 작은 벼룩 투자자들의 등장, 인스턴트 인베스트먼트(Instant Investment)

눈치 보는 개미는 가라, 원하는 만큼 적게 투자하는 벼룩 투자자들이 등장했다 투자 업계의 피라미드 구조에서 최하층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 투자를 아예 모르는 사람? 투자했다가 빈털터리가 된 사람? 둘 다 아니다.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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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네이티브 키즈를 위한 DIGIEDU!

아이들이 변하고, 장난감도 변했다 아이는 새로 산 장난감인 로보틱 볼의 설명서를 혼자 읽고, 스마트 폰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논다. 그러다 공을 유심히 들여다보더니 어디선가 연장을 가져와 직접 기계를 만지며 이내 또 하나의 로봇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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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다음 주자, 인터랙툰의 등장과 미래.

기라성 같던 일본 만화 잡지가 줄줄이 폐간되고 동네 만화책 방이 문을 닫기 시작하는 등 바닥으로 치닫고 있던 만화 산업을 일으켜 세운 구원 투수는 웹툰이었다.?웹툰을 통해 만화 산업은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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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잡지 생존 전략, Magazine Kiosk!

독집잡지에 주목하다.? 「월간 잉여」,「사표」,「가짜 잡지」.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온다. 잡지라는 매체로 성립이나 되는걸까 싶은 하찮고 일상적인 주제들을 담은 독립 잡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월간 잉여」는 ‘잉여적 삶의 즐거움’을 주제로 하고, 「가짜 잡지」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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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창조적 스케치, Sketch Generating!

펜과 종이, 생각의 탄생 고흐의 <아를의 반 고흐의 방>은 바로 이 색채 없는 스케치로부터 탄생했다. 그의 허름한 방 안 책상 어딘가에서 시작된 단출한 스케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찬사받는 명작으로 완성되었다. 최근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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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동산, 온리원 전략으로 골리앗을 상대하라

골리앗,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의 종말 최근 몇 년간 중소 온라인 부동산 업체들 위에 군림하던 네이버 부동산이 결국 서비스를 철수하기로 결정했다(플랫폼 서비스로만 지속, 관련글 링크 클릭). 벼르고 있던 중소 업체들은 물론이고 이른바 ‘네이버 규제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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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아래 정신의 빅데이터, 무의식을 정복하라

“마음은 빙산처럼 전체의 7분의 1만 위에 떠 있다.” Sigmund Freud 영화 <인셉션>과 살바도르 달리, 그리고 프로이트. 이들을 아우를 수 있는 하나의 키워드는 ‘무의식’이다. 엉뚱함과 기괴함, 무언가 잘못 놓여 있는 것 같은 위화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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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마크(#) 하나로 세상을 읽는 방법, Meta-Hash Searching!

가장 멍청하지만 가장 장수한 아이디어, 해쉬태그 “해쉬태그는 제가 낸 아이디어 중에 가장 멍청하지만, 가장 장수한 최고의 아이디어입니다.” 해쉬태그를 창시한 SNS의 ‘갓파더’ 크리스 메시나의 평가이다. 해쉬태그는 이른바 술을 몇 잔 마시고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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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를 이끌어내는 Worse 캠페인 사용 설명서

마 선생은 왜 아이들을 그렇게 못살게 굴었을까?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주인공 마여진은 아이들을 괴롭히는 지독한 악역으로 등장해 선생님답지 않다는 비난을 받았다. 담임선생이라는 사람이 일부러 아이를 왕따로 몰아가거나, 서늘한 독설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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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 이제 소수의 파트너에게 속삭여라!!

스팸으로 가득찬 타임라인 언젠가부터 주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서 앓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친구의 소식만 듣고 싶은 데 쓸데없는 광고가 너무 많다.’ 처음엔 호기심을 가졌던 각종 팬 페이지의 홍보 활동들이 이제는 우편함에 쌓인 전단지들처럼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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