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모자란 당신, Office-nap Item을 이용하라

Office-nap이 간절한 사람들 직장인의 하루는 타이트하다. 학생이나 주부처럼 시간을 융통성있게 쓸 환경도 아니다. 출근을 위해 잠에서 깨는 오전 7시에서 퇴근 후 집에 도착하는 오후 8시 전후까지의 일정이 빼곡하게 차있다. 자기계발을 위해 새벽 영어학원을…

나에겐 그의 취향을 엿보지 않을 권리가 있다. Taste choice Service

30살 직장인 A씨는 이른 아침 눈을 뜨자마자 휴대폰부터 확인한다. 친구들이 간밤에 먹은 치킨에 침을 꼴깍 삼키고 10살 짜리가 부른 에 감탄하다가도 어느 글에선 엄지손가락을 튕기는 속도가 빨라진다. 며칠 째 A4 분량으로 올라오는 동창…

소비자의 심장박동을 캐치하는 “Heartbeat Analysis Industry”

솔직한 심장에 주목하다.? 우리의 도매니저가 사랑하는 여자 천송이에게 입을 맞춘 순간, 입 밖으로 감정을 드러낸 적 없는 그에게도 심장만큼은 금방이라도 터질 듯 반응할 수 밖에 없었다.? /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 보고…

거대한 데이터, 모두의 예술이 되다. “Real time Data Art”

빅 트렌드, 빅 데이터? 근래 자주 거두되는 트렌드에서 ‘빅데이터’를 빼놓을 수 없다. 60억 인구의 일상이 만들어낸 수많은 정보가 차곡차곡 쌓여 거대한 정보의 은하수를 창조하고 있다.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터는 앞으로 어떤 물건을 만들어야…

사물의 색을 훔치다. 컬러 스틸링

색깔을 훔치고 싶은 이들 가로수길에 친구를 만나러 온 직장인 A(31)는 한 옷가게 앞에서 걸음을 멈췄다. 레몬색 블라우스가 마음에 쏙 들었던 것. 마침 내일 저녁 데이트에 입고 갈 옷이 필요했던 A는 미리 장만해놓은 스커트와…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세 번의 클릭이 당신의 생각을 포장한다.

비쥬얼 커뮤니케이션의 시대? 바야흐로 비쥬얼 커뮤니케이션의 시대다. 은하수보다 넓을 것만 같은 인터넷 상엔 정보가 넘쳐난다. 너도나도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통에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은 쉴새없이 흘러간다. 이런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짧은 시간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For Me Donation, 기부가 나 자신을 행복케 하리라

착한 이들의 기부엔 한계가 있다. 연말연시면 늘 들려오는 훈훈한 기부 종소리, 하지만 언젠가부터 종소리가 불편하게 들린다. 누가 강요하는 것은 아니나 그냥 종소리를 스쳐 지나가기엔 어딘가 착하지 않은 스스로가 껄끄러워지는 탓이다. ‘기부’는 기본적으로 사람의…

Growth Product, 유아용품 아이와 함께 자라다.

한해살이 유아용품, 부모를 망설이게 하다.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이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이자, 육아/교육시장이 좀처럼 불황을 모르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부모의 마음과 현실은 별개다. 아이의 존재를 확인하는 순간부터…

“메뉴판엔 없습니다만” 고스트 아이템 마케팅

“맥도날드 10시 35분 버거 주세요.” 음식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해박한 정보력을 가진 A. 늦은 아침을 먹을 요량으로 맥도날드에 들어섰다. 잠시 시계를 확인한 A, 이렇게 주문한다. “지금 시간이면 Mc10:35 버거 되죠? 그거…

디저트 큐레이션 서비스, 2030 여성들의 비밀(between meals)스러운 식도락을 꽃피우다.

큐레이션 서비스(Curation Service)가 대중화되는 추세다. 이는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양질의 재화를 선별하여 고객에게 제시하는 서비스로 미술관 큐레이터가 뛰어난 예술 작품을 선별, 전시하여 일반인들에게 만족스러운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책이나 뉴스, 이미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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