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동정 타파 캠페인, ‘I’m just a dog’

반려견 수난시대 최근 소규모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의 입양을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닌 새로운 가족 또는 인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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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에너지야 Poo-

모든 자원이 고갈되고 오직 인분이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원이 된 세상. 시민들의 엉덩이에 배변 량을 감시하는 아이디 칩이 심어지고, 이를 정부가 감시한다. 인간의 권리가 배변량으로 결정되는 사회에서 정부는 더 많은 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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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는 부족한 사회 문제들을 위해, ‘미주알고주알 캠페인’

공익 캠페인은 특정 사회 문제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을 ‘강력하게’ 전하는 것이다. ‘담배를 끊자’, ‘야생동물을 보호하자’ 혹은 ‘음주운전은 하지 말자’와 같은 것들이 그것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캠페인을 진행하는 사람들은 항상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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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감수하시면 Incentive를 드립니다!

우리 주변에는 사소하고 작은 행동이지만 불편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던 잘못된 행동들이 많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신호등을 지키지 않는다든지, 담배꽁초를 버린다든지 등 남이 안볼 때 하는 사소한 행동들은 잘못된 행동이지만 현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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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안경, 시력뿐 아니라 미래를 선물할 수 있다

버려지는 안경이 증가하고 있다!! 작년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 8만 4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에 따르면 중?고생 70%가 시력교정이 필요한 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단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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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라! 쇼핑하라! ‘창의적 이기주의’ 기부에 주목하다

세상 곳곳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이 있다. 하루 10만 명이, 5초에 1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고,?당장 북한만 해도 최악의 식량난으로 하루에 두 끼 분도 안되는 쌀로 연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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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의 대중화 시대, 방관자 효과를 극복하는 방법

나눔의 방관자 효과를 아시나요??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의 질을 함께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기부와 봉사활동 같은 사람들의 다양한 나눔 사례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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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찾고, 선택하려는 Volunteer Picker를 위하여

사람마다 봉사를 하고 싶어하는 의지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의지의 차이와는 별개로 봉사의 효용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봉사가 사회적으로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이는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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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풍구가 튜브를 만났을 때..

환풍구의 바람과 열을 전기 에너지로? 2008년 서울메트로에서 지하철 환풍구의 바람을 풍력 발전에 이용하겠다는 사업 계획을 발표한 적이 있다. 지하철 주행풍과 내부 공기를 바깥으로 배출하는 환풍구에 소형 발전기를 설치해 전기 에너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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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쉼표를, Rider-Friendly 쉼표 서비스

바햐흐로 자전거 세상이 도래했다.? 환경 문제를 필두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목소리와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그동안 ‘운동 기구’로 오래간 퇴보했던 자전거는 본래의 ‘이동 수단’으로서의 자리를 되찾았다. 특히나 최근 몇 년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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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quitous, 전기자동차 충전의 미래를 가리키다!

21일 AP와 실리콘밸리 머큐리뉴스는 실리콘밸리에서 전기차 충전 문제로 인한 임직원 `충전 분노(charge rage)`가 심화돼 각 기업이 충전소를 늘리거나 별도 충전 가이드라인까지 내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기차 두 대 당 최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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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를 위한 자선 단체, 위트에서 답을 찾다.

올해 초, 뉴욕의 노숙자 수가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5만명을 돌파했다. 뉴욕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노숙자들에 대한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노숙자 수가 날로 증가해, 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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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e Donation, 기부가 나 자신을 행복케 하리라

착한 이들의 기부엔 한계가 있다. 연말연시면 늘 들려오는 훈훈한 기부 종소리, 하지만 언젠가부터 종소리가 불편하게 들린다. 누가 강요하는 것은 아니나 그냥 종소리를 스쳐 지나가기엔 어딘가 착하지 않은 스스로가 껄끄러워지는 탓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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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없는 것은 없다, 버림과 기부를 동시에!

up-cycling을 넘어서? 예전에는 쓸 수 없는 물건들은 버려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뛰어난 기술과 참신한 디자인이 공존하는 오늘날 cycling을 넘고 recycling을 또 뛰어넘은 up-cycling까지 이미 트렌드인사이트에 기재된 아티클만해도 여럿일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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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들을 위한 주거공간, 홈이쓰(Home-is)!

늘어나는 노숙자들, 커져가는 한숨소리 길거리나 지하철, 역 주변에서 이제는 하나의 풍경으로 자리잡힌 노숙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경기가 안 좋아질수록 노숙자들은 늘어만가고 공공장소를 점거하는 그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한숨소리는 커져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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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을 통해 배우는 키즈 크리에이티브 교구

?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의 아이들, 구호품이 교구가 되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교육이 다른 나라 아이들에게는 간절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전 세계 최빈국의 대부분이 모여 있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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