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안경, 시력뿐 아니라 미래를 선물할 수 있다

버려지는 안경이 증가하고 있다!! 작년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 8만 4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에 따르면 중?고생 70%가 시력교정이 필요한 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단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

봉사를 찾고, 선택하려는 Volunteer Picker를 위하여

사람마다 봉사를 하고 싶어하는 의지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의지의 차이와는 별개로 봉사의 효용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봉사가 사회적으로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이는 없을 것이다. …

환풍구가 튜브를 만났을 때..

환풍구의 바람과 열을 전기 에너지로? 2008년 서울메트로에서 지하철 환풍구의 바람을 풍력 발전에 이용하겠다는 사업 계획을 발표한 적이 있다. 지하철 주행풍과 내부 공기를 바깥으로 배출하는 환풍구에 소형 발전기를 설치해 전기 에너지로 …

도심 속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쉼표를, Rider-Friendly 쉼표 서비스

바햐흐로 자전거 세상이 도래했다.? 환경 문제를 필두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목소리와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그동안 ‘운동 기구’로 오래간 퇴보했던 자전거는 본래의 ‘이동 수단’으로서의 자리를 되찾았다. 특히나 최근 몇 년간은 …

쓸모 없는 것은 없다, 버림과 기부를 동시에!

up-cycling을 넘어서? 예전에는 쓸 수 없는 물건들은 버려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뛰어난 기술과 참신한 디자인이 공존하는 오늘날 cycling을 넘고 recycling을 또 뛰어넘은 up-cycling까지 이미 트렌드인사이트에 기재된 아티클만해도 여럿일 정도로 …

홈리스들을 위한 주거공간, 홈이쓰(Home-is)!

늘어나는 노숙자들, 커져가는 한숨소리 길거리나 지하철, 역 주변에서 이제는 하나의 풍경으로 자리잡힌 노숙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경기가 안 좋아질수록 노숙자들은 늘어만가고 공공장소를 점거하는 그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한숨소리는 커져만 간다. …

업사이클링을 통해 배우는 키즈 크리에이티브 교구

?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의 아이들, 구호품이 교구가 되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교육이 다른 나라 아이들에게는 간절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전 세계 최빈국의 대부분이 모여 있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

발달장애자의 숨겨진 메가잠재력에 주목하자.

정신 지체(Mental retardation) 지적장애(정신지체)는 18세 이전에 시작하는 발달 장애 상태로, 지적기능과 인지적 능력에 뚜렷한 제한이 있고 교육적 성취와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다. 그러나 지적장애 자체는?질병이 아니다.? 최근에 종영한 KBS 2TV …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알게 하라! Show-nate

너도, 나도 위안부 팔찌 얼마 전, 국내의 한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 군이 방송에 위안부 팔찌를 차고 나와 화제가 되었다. 이 위안부 팔찌는 ‘희움’이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판매 중인 제품으로, 팔찌 …

City Identity, 이제 유연함이 필요하다!

공공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지방자치단체, 관공서마다 브랜딩과 문화상품 개발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새롭고 참신한 이미지를 향상하기 위한 노력이자, 거주민으로부터 자부심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

기부, 이제는 가볍고 즐겁게 하자.

변화하는 기부문화? ?????예전에는 기부라 함은 흔히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회지도층과 부유층이 해야 하는 것으로 여겼고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서 기부하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30년 전에는 …

전기 자전거와 함께 “자전거 공유”를 실현하다.

늘 당신의 곁을 지켜줄게요, E-Bike! 최근 유럽에서 점차 그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전기 자전거(E-Bike)이다. 갈수록 녹색 환경에 대한 관심과 거리 위의 자동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확대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