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와 수혜자 모두를 위한 서비스, “위제너레이션”

미(me)의 시대에서 위(we)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 21세기 이전 시대가 나(me)를 먼저 생각하는 미 제너레이션(me generation)이었다면, 21세기 이후는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위 제너레이션(we generation)시대이다. 똑똑한 소수가 지배하는 시대에서 부지런한 다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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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대중, Moving Exhibition으로 가까워지다!

예술작품과 대중 사이의 새로운 접점을 찾으려는 노력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미술관, 공연장, 갤러리를 벗어나 거리와 공원, 카페와 지하철역으로 나온 예술작품들은 접근성의 문제를 해결하고, 작품이 전시, 공연되는 환경과의 결합을 통해 작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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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진행하고 완성하는 urban planning 2.0!

뉴욕시 맨해튼 중심에 있는 세계 최고의 공원 ‘센트럴파크’. 총면적이?3.4㎢ 에?이르며 숲·연못·잔디·정원·동물원·시립미술관 등이 들어서 있는 뉴욕 시민들의 쉼터이다. 초기 계획 당시 ‘도시 한가운데에 웬 공원이냐, 이는 심각한 공간낭비다!’라며 거센 반대에 부딪혔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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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Identity, 이제 유연함이 필요하다!

공공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지방자치단체, 관공서마다 브랜딩과 문화상품 개발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새롭고 참신한 이미지를 향상하기 위한 노력이자, 거주민으로부터 자부심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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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이제는 가볍고 즐겁게 하자.

변화하는 기부문화? ?????예전에는 기부라 함은 흔히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회지도층과 부유층이 해야 하는 것으로 여겼고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서 기부하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30년 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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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전거와 함께 “자전거 공유”를 실현하다.

늘 당신의 곁을 지켜줄게요, E-Bike! 최근 유럽에서 점차 그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전기 자전거(E-Bike)이다. 갈수록 녹색 환경에 대한 관심과 거리 위의 자동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확대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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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농작물, 애물단지를 벗어나기 위한 Crop Revive-Benefit

올 해 여름은 태풍 볼라벤의 북상으로 언론과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불안함에 떠들썩한 계절이었다. 신문지를 창문에 붙이기도 하고 SNS를 통해 태풍피해 대처법이 빠른 속도로 인터넷상에 돌기도 했으며, 2003년 한반도를 강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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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구분이 아닌 공간의 공유가 바로 공유경제 비즈니스다

항공기 좌석의 경제학을 아는가? 경제학의 수요-공급 법칙을 따라 좌석 수요>좌석 공급일 때가 성수기, 그 반대가 비수기이다. 여름 성수기가 항공사의 1년 수익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로 항공사들은 좌석 확보에 전력을 쏟는다. 항공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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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중심으로 시민을 이끄는 ‘모범시민-city project’

도시의 주인인 시민으로부터 시작되는 도시브랜딩 도시의 진짜 주인은? 도시안에서 사는 시민들이다. 시민에 의해 도시가 형성되고 시민으로부터 도시가 유지된다. 하지만 도시가 잘 되길 바라고 여행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길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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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의 힘, Giving 2.0 ‘소셜 기부’

본 아티클은 월간 마이크로 비지니스 매거진 micro&market 창간호에 실린 글입니다. micro&market 창간호는 무료로 트렌드인사이트 우측 위젯메뉴 혹은 iPad 버전으로 다운받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고, 나눔은 같이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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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를 위한 좀 더 적극적인 대안 – Anti Slavery Methods

‘노예’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 ?노예제도, 남북전쟁, 가혹함, 구시대의 유물.. 등등. 아마도 떠올린 단어들의 대부분이 현실과 꽤나 동떨어진 추상적이고도 거리감 있는 내용들일 것이다. ?그만큼 21세기 현대 문명에 흠뻑 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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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손가락에 빛을 달다, Brilliantap(브릴리언탭)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간다. 비단 얼굴 색에 따른 다양한 인종뿐 아니라, 신체적인 조건으로 비롯한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까지도 말이다. 이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어느 누구의 권한으로도 선택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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