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ness] 웰니스를 추구하는 방식 : 사회적 환경편

장마가 길었다. 아니 장마가 아닌 집중 호우라는 말을 실감할 여름을 보냈다. 환기를 잘 시킨다고 했지만 집 안에 꿉꿉한 냄새가 나서 집에 방향제를 하나 놓았다. 조금은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며칠뿐이었다. 다이소에서 …

[Wellness] 그리고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공간에서 채워질 수 있습니다.

“멘탈 챙겨요”가 농담이 아닌 시대 ‘웰니스 열풍’으로 건강한 신체와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한국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된 영역이 있다면 ‘정신 관리’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신 수련’ 이라는 개념이 오랫동안 내려오던 …

[E-Commerce] 데이터 없이 미래를 논할 수 없다

Data is King at Amazon 이커머스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이제 불문율이 되었습니다. 아마존의 디렉터로 근무했던 로니 코하비는 “아마존에서는 데이터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Data is King at Amazon)”고 할 정도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강조했죠. …

[반려동물] 나에게로 와서 나만을 위해 교감해줄 반려로봇

앞선 아티클과는 다르게, 반려동물과 인간과의 관계 중에서 인간에 좀 더 초점을 맞춰 살펴보려고 합니다. 정서적 교감없이는 살아가기 힘든 사회적인 동물, 인간은 자신과 다른 종과 교감하기 시작합니다. 개, 고양이, 물고기, 앵무새, …

[반려동물]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공간

과거 애완동물이라는 단어에서 이제는 모두 반려동물이라고 할 정도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생을 함께한다는 의미의 반려를 담아, 나와 함께하는 동물을 평생 나와 함께 할 동반자처럼 여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죠. …

[프로의 세계] 장인이 만든 비즈니스, 크래프트 비즈니스의 미래는?

최근 크래프트 비즈니스와 관련된 흥미로운 현상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편의점 수제 맥주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인데요. 작년 1~5월 대비 편의점 수제 맥주의 매출이 300%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해 크래프트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

[프로의 세계] 장인의 미래, ‘유일’에서 ‘확장’으로

이번 [프로의세계] 큐레이션의 첫번째 글에서는 ‘장인’을 두고 아래와 같이 정의한 바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교육과 생활 필수품을 생산하는 사람 그리고 기술이나 기교가 있는 예술가라고 말이죠. 그러나 현대의 장인들은 이러한 사전적 정의에만 …

[프로의 세계] 아마츄어와 프로 그 사이, 프로츄어의 세계를 탐구합니다

여러분은 아마츄어인가요? 아님 프로인가요? 아마 둘 다인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에선 프로로 돈을 받고 일하지만, 운동을 하러 가면 아마츄어로 발레를 배우니까요. 그럼 트렌드인사이트에선 어떠냐구요? 프로도, 아마츄어도 아닌 그 …

[프로의 세계] 학위 없는 전문가, 정상과 이상 그 사이

며칠 전 한 지인분으로부터 개발자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제가 IT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어 주변에 개발자가 꽤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그래서 웹, iOS, 안드로이드 등 어떤 쪽의 개발자를 필요로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