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터뷰] 에디토리

지난주 한권의 서점에 이어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에 대한 두 번째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떤 제품들을 셀렉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전해드릴 에디토리 인터뷰까지 읽어보세요!  물론! 아래 아티클을 읽어보시면 …

[인사이터뷰] 한권의 서점

트렌드인사이트에서 다루었던 ‘큐레이션의 큐레이션 편’, 기억하시나요?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에 대해 다루었던 [아, 거기 느낌있더라! 라고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편에서 Shortcut 방문기로 소개했던 ‘한권의 서점’도 혹시 기억나신다면 이번 아티클이 더욱 …

[거리] 당신에게 가까이 있는 다른 이의 발을 빌립니다

‘고객만족’, ‘손님은 왕’을 혁명적 슬로건으로 내걸었던 시대를 지나, 온라인 채널의 확대가 가져온 영향력은 어마어마했다. 온라인 매장은 세련된 비즈니스 방식을 넘어 필수 요소가 되었고, 오프라인 대면 채널을 고수하는 일은 고비용 저효율의 …

[거리] 어두운 등잔 밑을 찾아드립니다 ‘실내 위치 서비스’

최근 기업들이 ‘거리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앞선 아티클 사례로 등장했던 트렁크, 냉장고 배송처럼 소비자의 마지노선까지 넘어선 서비스가 등장한 것이다. 기술이 고도화 될수록 에너지와 동선은 줄어들고 있지만 그 …

[거리] 라스트 마일(Last Mile), 마지막 거리까지 갑니다

고객과 만나는 마지막 구간 라스트 마일 라스트 마일(Last Mile)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영역은 ‘배송’과 ‘이동수단’ 이다. 이커머스(E-Commerce)가 일상이 되면서 유통의 마지막 단계인 배송의 중요성도 올라갔다. 서비스의 마지막 …

[준비생] 이번 생은 처음이라, 내 방식대로 잘 살아봅니다! ‘레고 준비생’

지금의 20대는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최근 들어 지금의 20대를 타겟으로 하여 여러 준비생 개념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취업 준비생’, ‘퇴사 준비생’, ‘이직 준비생’. 여기에 하나 덧붙여보자면 …

[준비생] 여러분은 지금 무슨 ‘준비생’인가요?

‘curaTIon’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처음으로 기획이었던 ‘구독경제’를 시작으로 최근에 기획했던 ‘큐레이션’까지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독자들과 만나봤는데요. ‘그 다음 기획은 뭘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하던 중 무언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

[큐레이션] 너도나도 큐레이션 ‘프리미엄’을 붙이는 세상에 고합니다

들어선 가게마다 주인들이 내게 상품들을 제안한다. 특히 요새 들어선 나를 아는 체 하며 부담스럽게 들이댄다. “그동안 고객님을 항상 지켜봤는데 이 시간이 되시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더군요. 쓴 아메리카노에 어울리는 케익류 어떠세요?”, …

[큐레이션] 아, 거기 느낌있더라! 라고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 그게 뭐 그리 새롭다고?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여러분께는 친숙한 공간인가요? 사실 생각해보면 옛날부터 동네에 있던 옷 가게나 신발 가게도 큐레이션 샵이었습니다. 가게 사장님이 …

[큐레이션] 조금 더 큰 물결을, 여러 각도에서. ‘curaTIon’

10월 셋째 주에 발행된 [구독경제] 기획을 시작으로 트렌드인사이트의 새로운 도전 ‘ curaTIon’ 프로젝트가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뜬금없이 10월에 시작한 이 새로운 도전은 마이크로 트렌드 미디어라는 트렌드인사이트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

[구독경제] 인터뷰 – 구독의 갈림길이 놓이다, 포미(For Me) vs 포유(For You)

본 시리즈에서 다양한 구독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보통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크게 보면 나를 위한 구독과 너를 위한 구독으로 나뉠 수 있다. 나를 위한 구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