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시니어(Senior)의 직업,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55년생 김칠두 올해 64세 김칠두씨는 1020세대에게 유명한 모델입니다.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스트리트 브랜드의 모델이며, 서울패션위크 최초의 시니어 모델인 김칠두 씨의 본업은 순댓국집 사장님이었습니다. 경기도에서 30년간 순댓국집을 운영하며 평범한 일상을 …

[시니어] 새로운 시장, 어게인 시니어(Again Senior)가 뜬다!

우리는 MZ세대를 바라보며 각종 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이들이 이끌어 갈 새로운 세상을 기대하고 그립니다. 기술은 발전하고 생활은 윤택해지면서 이 혜택들을 오롯이 받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번 큐레이션에서 …

[Real Time] 틱톡이 일으킨 나비효과 ‘숏폼 콘텐츠’의 미래!

콘텐츠의 바다라 부른다. 손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내가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콘텐츠가 우리를 둘러싸고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기술의 발전은 더 날렵한 형태의 무언가를 만들어냈고, 진화되고 가벼워진 플랫폼 속 또 …

[Real Time] 시간이 경쟁력, ‘배달 전쟁’

필요한 물건이 있습니까? 그럼 클릭만하세요 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은 어디일까? ‘인터넷 테마 파크’를 의미하는 인터파크가 1996년 6월 설립되면서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전 세계적으로는 1993년이니 우리나라는 태초부터 IT강국이었다. 2019년 …

[맞춤] 2013년의 MASS Personalizing, 그 8년 후

맞춤 큐레이션의 마지막 글인 이번 글은 다시 2013년으로 돌아갑니다. 바로 당시에 발행한 ‘맞춤’에 대한 글 ‘대량생산+맞춤제작=?, ‘Mass-Personalizing’은 가능하다!’ 로 말이죠. *Mass-Personalizing: 대규모 생산라인에서 제조됐음에도 개개인 소비자의 기호와 요구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

[맞춤] 맞춤과 경제성, 두 가지 가치를 모두 잡는다면

이메일 마케팅에 꽤 유명한 실험이 하나 있습니다. 고객의 이름을 넣어 이메일을 보낼 때와, 아닐 때 두 가지 메일 중 ‘고객의 이름을 넣은 이메일’을 오픈할 확률이 높다는 점인데요. ㅇㅇ님이라고 불러줄 때 고객은 애착을 느낍니다. 맞춤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모두를 위한 제품보다 나에게 맞는 제품에 사람들은 더 애정을 느낍니다. 그러나 모두를 위한 맞춤은 쉽지 않죠. 그래서 기업들은 ‘선택적으로’ 맞춤을 …

[맞춤] 아홉 번째 큐레이션 기획을 소개합니다!

트렌드인사이트에서는 지난 2013년 대량생산+맞춤제작=?, ‘Mass-Personalizing’은 가능하다! 라는 글을 통해 당시로서는 생소한 개념이었던 Mass-Personalizing 에 대해서 말한 바 있습니다. 이는 대중을 뜻하는 Mass와 100% 커스터마이징을 의미하는 Personalizing의 합성어로서, 대규모 생산라인에서 제조됐음에도 …

[덕후] “당신을 최고 덕후로 임명합니다” 품격을 논하는 덕후 승인 마케팅

한국에서 ‘덕후’는 간단하게 ‘행동하는 전문가’로 정의될 수 있다. 오타쿠가 철도, 애니메이션으로 대표되는 서브 컬처의 전문가를 의미했다면, 한국의 덕후는 대중적인 장르, 아니 온갖 영역을 포함한다. 다만 단순히 ‘좋아한다’는 개념에서 심화되어 적극적으로 …

[로열티] 다섯 에디터의 고백 “ㅅ… 사… 사랑합니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브랜드는 일상이라고들 말한다. 여유로운 유년기와 팍팍한 청년기를 거친 이들은 소비를 통해 스스로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에 익숙한 세대이며, 어떤 세대보다도 인터넷을 통한 표현과 수용에 익숙한 세대이다. 고급이미지로 포장한다고, 혹은 …

[로열티] 각자도생 ‘멤버십 로열티’ 그 미래는?

앞선 아티클에서 스포츠의 브랜드의 로열티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봤고, 이번 아티클에서는 기업들의 멤버십 서비스를 통한 로열티 전쟁에 대해 글을 풀어보고자 한다. 유수 기업들의 경우 자체 플랫폼에 멤버십을 입히거나 콘텐츠 …

[로열티] Just do it에 두근거리는 이유, ‘스포츠 브랜드 로열티’

스포츠에만 있는 그것 (It) 2016년은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클리블랜드를 연고로 하는 NBA 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을 했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오랜 염원이 이뤄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