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티] 당신은 명품입니까, 아니면 그저 오래된 브랜드입니까?

명품의 SHIFT 명품(名品). 국어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서 작품 같은 것이 명품이죠. 그러나 지금까지 명품은 럭셔리와 혼동되어 사용되어왔습니다. 상류층의 생활을 견고히 …

[로열티] 전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로열티 이야기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loyalty)의 의미를 충성도에 무게를 두고 이야기한다면 그 어느 업계보다 치열한 업계가 바로 요즈음의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아닐까 싶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로열티는 기업 브랜드 그 자체보다도 기업이 런칭하는 ‘사람’에 기반한 …

[로열티] 갖고싶다 팬! 브랜드에게 로열티란?

방탄소년단 ‘아미’ 이후 여러 브랜드에서 팬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아낌없이 소비하는 M-Z 세대(밀레니얼-Z세대)의 FLEX 소비는 브랜드의 로열티 전쟁을 더욱 가속화시켰죠. 이제 성공하는 브랜드, 매력적인 브랜드의 핵심은 로열티를 …

[인사이터뷰] 도쿄다반사

얼마 전 <도시> 큐레이션 기억하시나요? 여기 도시에 대한 유니크한 관점을 전해주는 팀이 있습니다. 서점을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그 중에서도 [예술] 코너를 자주 지나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도쿄의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 이라는 흥미로운 책을 …

[도시] 늘 과도기, 서울이라는 브랜드

우리는 브랜드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이거 무슨 브랜드야?’, ‘오, 이거 좋은 브랜드인가 보다!’  무언가를 나타내는 걸 브랜드라고 한다면, 도시도 일종의 브랜드입니다. 그런데 궁금증이 생깁니다, 브랜드가 뭔데? 저는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

[도시] 현재 우리는 얼마나 ‘똑똑한 도시’에 살고 있나요?

이번 도시 큐레이션의 세 번째 이야기는 스마트 시티다. 우리는 산업화에서 4차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가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리고 기술을 입은 기계는 더욱 똑똑해지고, 우리는 그들로 인해 만들어진 혜택을 받고 …

[인사이터뷰] 에디토리

지난주 한권의 서점에 이어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에 대한 두 번째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떤 제품들을 셀렉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전해드릴 에디토리 인터뷰까지 읽어보세요!  물론! 아래 아티클을 읽어보시면 …

[인사이터뷰] 한권의 서점

트렌드인사이트에서 다루었던 ‘큐레이션의 큐레이션 편’, 기억하시나요?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에 대해 다루었던 [아, 거기 느낌있더라! 라고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편에서 Shortcut 방문기로 소개했던 ‘한권의 서점’도 혹시 기억나신다면 이번 아티클이 더욱 …

[거리] 당신에게 가까이 있는 다른 이의 발을 빌립니다

‘고객만족’, ‘손님은 왕’을 혁명적 슬로건으로 내걸었던 시대를 지나, 온라인 채널의 확대가 가져온 영향력은 어마어마했다. 온라인 매장은 세련된 비즈니스 방식을 넘어 필수 요소가 되었고, 오프라인 대면 채널을 고수하는 일은 고비용 저효율의 …

[거리] 어두운 등잔 밑을 찾아드립니다 ‘실내 위치 서비스’

최근 기업들이 ‘거리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앞선 아티클 사례로 등장했던 트렁크, 냉장고 배송처럼 소비자의 마지노선까지 넘어선 서비스가 등장한 것이다. 기술이 고도화 될수록 에너지와 동선은 줄어들고 있지만 그 …

[거리] 라스트 마일(Last Mile), 마지막 거리까지 갑니다

고객과 만나는 마지막 구간 라스트 마일 라스트 마일(Last Mile)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영역은 ‘배송’과 ‘이동수단’ 이다. 이커머스(E-Commerce)가 일상이 되면서 유통의 마지막 단계인 배송의 중요성도 올라갔다. 서비스의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