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함을 그대로 건드리는 놀이도구, 힐링 토이

시험기간에 집중해서 공부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낙서하거나 연필을 돌렸던 적이 있는가? 그 버릇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보다가 나오기도 하며 평생가기도 한다. 이처럼 어떤 일에 바짝 집중하거나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무엇인가를 만지작 거리거나 두드리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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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 비워내는 것과 소유하는 것 사이의 답을 찾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삶을 살아가는 요즘 필요한 것만 두고 살아가기란 참 쉬운 일이 아니다. 눈과 귀를 자극하는 새로운 것들이 자신의 주변을 감싸고 SNS를 통해 보이는 화려한 모습들을 보면 ‘나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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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펼쳐 나만의 공간을 꾸미다, pop-up furniture

가구, 당신에게는 사치품인가요? 실용품인가요? 가구도 시대가 지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왔다. 모던 스타일, 앤틱 스타일, 미니멀 스타일,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퓨전 스타일 등 가구의 트렌드도 패션 트렌드 만큼이나 다양하다. 하지만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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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공간의 변화, Well-Working에서 Well-Being으로 ‘Office Well-Being 2.0’

우리 회사 예쁘지? 같은 자랑은 이제 옛날 일 사무 공간을 예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움직임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많은 회사들은 트렌디한 인테리어에 사무용 가구들까지 인테리어와 일관성있게 조성함으로써 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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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품에 모기 퇴치 디자인을 더하다, “Aider Goods”

모기와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한때 아동학습 만화책‘살아남기’ 시리즈가 화제를 낳은적이 있다. 2001년 <무인도에서 살아남기>를 시작으로 10여년간 50여시리즈로 확대되면서 국내외서 2000만부라는 기록적인 판매부수를 올렸는데,  이들 책이 세간의 관심을 끈 이유는 생존비법을 서바이벌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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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가 살아남는 최후의 방법, 완벽주의자로 거듭나기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디지털 제품들 결제 수단, 필기도구, 예약 방법 등 각자의 방에서 학교, 회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는 곳은 디지털로 가득하다. 스마트폰으로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하이테크(High-tech)펜으로 필기를 하고, IT기기로 항공권을 예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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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만 하던 휠체어, ‘진정한 자유’를 장착하다

허울 좋은 장애인 이동 시설, 기본적인 자유를 누리지 못하다 지체 장애인, 마비 환자 혹은 후천적으로 사고로 인해 몸을 움직이거나 이동하는데에 불편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저상버스가 운행되며, 지하철 역에는 엘리베이터, 리프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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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가 ‘만들기’를 만든다, DIY 3.0

어느 날 DIY (Do-it-yourself) 열풍이 불어 닥쳤다. 어릴 적 미니카를 조립하고 레고를 조립하듯 뚝딱뚝딱 원하는 걸 직접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급기야는 혼수용품의 일부를 직접 만드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처음에는 단 하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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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히든메세지‘를 찾아보라!

언제부터인가 의사전달방법이 휴대전화 문자와 SNS 중심으로 바뀌면서 사람들은 급격하게 편지지, 펜과는 멀어졌다. 고백과 이별도 키패드를 눌러서 보내고 심지어 같은 공간, 같은 테이블에 있으면서도 휴대전화를 붙잡고 신기하리만큼 대화를 이어나가는 사람을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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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더하기’로 불편함을 극복한 ‘진짜 아날로그’의 시대가 온다!

토토가의 열풍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1990년대 후반 가요계를 이끌었던 대표 스타들의 무대를 다시 한 번 재현하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일명 토토가)’ 특집을 방영했다. 그리고 그 파급효과는 가히 굉장했다. 방영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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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고객들에게 불편한 해결책을 제시하다

Inactive environments 계단을 오를 필요 없이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TV는 소파에 앉아 손가락 하나로 수십 개의 채널을 이리 저리 돌린다. 세탁기는 자동으로 세제를 풀고 헹구고 탈수까지 해댄다. 산업화와 정보통신의 발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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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 속으로 버릴 수 있는 맛있는 그릇

보기 좋게 담긴 음식이 먹기도 좋다. 같은 요리라도 요리책이나 월간지에 소개되는 음식은 유난히 먹음직스럽고 정갈해 보인다. 평범한 요리도 전문가의 손길만 거치면 특별하게 보인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에 이렇게 말한다.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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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시작하는 대화의 기술, ‘Sharing Food’

숫기없는 직장인 A씨가 첫 동호회 파티에 참석하였다. 개성이 뚜렷한 예술가부터 유치원 선생님,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동호회에서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들어간 A씨는 자리가 어색해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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