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받지 않고 방해하지 않는, ‘DD(Do not Disturb)족’에 주목하다

당신은 혹시 스마트폰을 무음으로 해놓는 사람인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항상 무음으로 맞추어 놓는다. 알람 소리가 들리지 않고, 진동만 울리는 매너 모드가 아니라 아예 아무런 소음도 진동도 나지 않는 무음 …

아웃소싱을 위한 온라인 역경매

지금까지 우리는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상품을 찾기 위해 오프라인 상점들을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거나 온라인사이트에서 키워드 검색을 통해 원하는 가격, 상품, 퀄리티 등을 찾기 위해 …

불편함을 알려 해결하고 나누는 지역사회 공유경제 서비스

20대 중반의 남성 회사원인 A씨. 그는 최근 자전거족 대열에 합류했다. 가까운 거리는 꼭 자전거를 이용하며, 자전거 모임에도 흥미를 가지고 자주 나가고 있다. 이제 그에게 자전거는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자전거에 대한 …

사람 냄새가 나는 딜리버리(Delivery) 서비스에 주목하다

배달문화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한민국이다. 1906년 만세보에 “진찬함과 건찬합, 교자은식을 화려하고 정교하게 마련해 뒀으니 필요한 분량을 요청하면 가깝고 먼 곳을 가리지 않고 특별히 싼 가격으로 모시겠습니다” 라는 광고가 실렸었다. 이와 같은 …

바로 지금 문제를 해결해드리는 Real Time 컨설턴트

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문제상황에 봉착한다.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며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당장에 가구가 필요하지만, 완제품으로 판매되는 것이 아닌 소비자들이 직접 부품을 끼우고 맞추며 스스로 조립해야 하는 …

연예인보다 내 친구 비밀이 더 궁금한, ‘Anonymish’ SNS

가십걸의 비밀이 치명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이유 ‘가십걸’은 몇 년 전 유행했던 동명의 미드에 등장하는 블로그와 이를 운영하는 누군가의 닉네임으로, 세계 최고 부촌인 뉴욕 맨해튼에 사는 상류층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그들의 가장 …

‘Art after 웰다잉 life!’, 웰다잉의 바람을 ‘유골 예술함’으로

나의 ‘마지막 안식처’는 이제 어디로? 죽음을 다루는 TV 프로그램에서 조차 이제는 다양한 장례에 관한 이야기를 할 정도로, 장례에 대한 생각과 방법은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화했다. 장법(葬法)은 효도의 일부라고 여기는 한국인의 …

Beyond Blind Spot 서비스,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잡아라!

운전자를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死角地帶]’ 여느 때와 같이 막히는 출근 시간이지만 꽉 막힌 도로를 뚫고 회사로 가는 것은 적응되질 않는다. 좀 더 빨리 나오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며 액셀을 밟는다.?한시가 급한데 …

작심삼일 운동은 그만, Self Fitness Coach에 주목하다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는 무더운 여름. A양은 미뤄뒀던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집에서 요가 영상을 보며 따라 하기 시작한 A양, 몇 분도 채 지나지 않아 몸과 머리가 모두 혼란스럽다. 영상 속 날씬한 저 …

생산성 높은 하루를 원한다면, 당신의 ‘inspirit spot’을 찾아라!

나에게 영감을 주는 sometihing..! somewhere? 나에게 영감을 주는 장소, 열정을 고무시키고 용기를 붇독우는 장소는 ‘어딘가에’ 존재한다. 어딘가에라니? 대체 어디에 존재하는 것일까? 나에게 특별한 마스터피스를 선물해줄 그곳은? 필자는 ‘영감’ 즉, 짧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