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균형을 위한 선택형 고립

1. 인기리에 종영했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주인공은 타인의 마음을 들을 수 있는 캐릭터다. 그는 평소에 커다란 헤드폰을 쓰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의 소리를 차단한다.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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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알려 해결하고 나누는 지역사회 공유경제 서비스

20대 중반의 남성 회사원인 A씨. 그는 최근 자전거족 대열에 합류했다. 가까운 거리는 꼭 자전거를 이용하며, 자전거 모임에도 흥미를 가지고 자주 나가고 있다. 이제 그에게 자전거는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자전거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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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산업의 새로운 시장, 원격근무여행

장기 해외여행의 가장 현실적인 문제 해외를 여행하는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행자들의 욕구를 해결해 주기 위한 여행 플랫폼 또한 다양하게 진화하였다. 윤리적 책임을 다하고 싶어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공정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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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전달 서비스’, 모든 스포츠 팬의 뜨거운 열기를 전하다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골입니다!!”, “슛!!”, “홈런이예요~!!” 듣기만 해도 몸 어디에선가 짜릿한 전율이 이는 소리. 생전 처음 보는 사람도 ‘우리’로 만들어 주는 소리. 때로는 안타까움이나 분노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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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슈퍼마켓, Customized Recipe로 새롭게 도약하라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의 귀찮음을 덜어주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많이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과 모바일의 발전에 맞춰 편리성을 극대화함은 기본이고 최근에는 큐레이션이나 서브스크립션 같이 소비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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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이유있는 반항, Beat 2.0의 출현

월요병, 이제 제발 날 좀 그만 내버려둬 매주 월요일, 그리고 식곤증이 미친듯이 밀려오는 점심시간, 직장인들의 괴로움은 시작된다.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그것. 바로 ‘월요병’.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꿀맛같은 휴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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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맞춤, Online 부티크에서 나만의 것을!

패션계의 시계는 앞서가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 현재 2014년 여름이라면 디자이너들은 내년 S/S를 준비하고 있다. 재빠르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유행 그리고 그에 따라 나오는 수 많은 디자이너의 옷들 늘 패션 잡지나 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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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벗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탈가면 서비스’

나 혼자 있고 싶은 여가 시간, 혹은 죽마고우들과 술 마시며 모든 속박으로 부터 벗어나고 싶은 술자리?등등 사람들은 간혹 자신들을 옥죄는 일상으로 부터 도피하고 싶어한다.?그런데 오늘 날 우리들의 삶은 지나치게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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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그의 취향을 엿보지 않을 권리가 있다, ‘Taste Choice Service’

30살 직장인 A씨는 이른 아침 눈을 뜨자마자 휴대폰부터 확인한다. 친구들이 간밤에 먹은 치킨에 침을 꼴깍 삼키고 10살 짜리가 부른 에 감탄하다가도 어느 글에선 엄지손가락을 튕기는 속도가 빨라진다. 며칠 째 A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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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뚫고 하이킥, 창고의 변신 ‘Second-warehouse’

외곽순환도로를 타거나 공단 주변을 지나가다 보면 컨테이너와 같이 생긴 건물들을 볼 수 있다. 바로 창고(warehouse)들이다. 창고들은 대부분 물류창고나 컨테이너 창고 형태이며, 주로 공산품 및 단순 보관업으로 이용되고, 대규모의 물량을 유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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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를 위한 자선 단체, 위트에서 답을 찾다.

올해 초, 뉴욕의 노숙자 수가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5만명을 돌파했다. 뉴욕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노숙자들에 대한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노숙자 수가 날로 증가해 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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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세 번의 클릭이 당신의 생각을 포장한다

비쥬얼 커뮤니케이션의 시대 바야흐로 비쥬얼 커뮤니케이션의 시대다. 은하수보다 넓을 것만 같은 인터넷 상엔 정보가 넘쳐난다. 너도 나도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통에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은 쉴 새 없이 흘러간다.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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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e Donation, 기부가 나 자신을 행복케 하리라

착한 이들의 기부에는 한계가 있다 연말 연시면 늘 들려오는 훈훈한 기부 종소리. 하지만 언젠가부터 종소리가 불편하게 들린다. 누가 강요하는 것은 아니나 종소리를 스쳐 지나가기엔 어딘가 착하지 않은 스스로가 껄끄러워지는 탓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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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은 일이다? 세탁은 생활이다!

바야흐로 1가구 2가전제품의 시대 일반 가정집을 떠올려 보자. ?’세탁기 하나, 냉장고 하나, TV 하나, 에어콘 하나,..’ 모두 ‘하나’를 떠올리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모두 ‘하나’만 가지고 있는 가정은 흔하지 않다. 거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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