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에 소외된 시니어를 이어주는 Tech Bridge for senior 비즈니스

얼마 전 종영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띠는 같지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출연진들이 서로에게 필요한 과외를 해주는 식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었다. 그 중에서 토끼띠 출연진은 70대의 배우에게 10대 중학생 출연자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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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어떤 메세지가 있나요, 사람들을 유도하는 Message Spot 전략

특별한 장소에서 얻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  우리는 항상 고민한다. 과연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내 의견을 가감없이 똑바로 전달할 수 있을까?  그런데 기업도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해보인다. 왜냐하면,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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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숨쉬기는 중요하니까요. BreezoMeter

우리가 항상 해야하는 일은 무엇일까? “이봐요, 항상 해야할 일들이 뭐에요?” 누군가 우리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우린 어떤 대답을 할까? 모르긴 몰라도 각양 각색의 대답이 나올 것은 분명하다. 어떤 사람은 ‘운동’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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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퍼스널 프로듀싱족”을 주목하라

스웨덴 출신 게임 해설가 울프 젤버그의 ‘퓨디파이(PewDiePie)’의 유튜브 게임채널은 게임 속 캐릭터의 행동과 소리를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거침없는 입담과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유튜브 방송에 2억 6천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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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위한 바른 습관 길들이기, 이제는 스마트하게

성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고치기 어려운 내 버릇,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한다. 어렸을때 고치지 못한 버릇, 커서도 여전하다는 말이다. 여전히 손톱을 물어뜯고, 구부정한 등은 펴질줄 모르고, 매일같이 지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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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가 ‘만들기’를 만든다, DIY 3.0

어느 날 DIY (Do-it-yourself) 열풍이 불어 닥쳤다. 어릴 적 미니카를 조립하고 레고를 조립하듯 뚝딱뚝딱 원하는 걸 직접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급기야는 혼수용품의 일부를 직접 만드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처음에는 단 하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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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다 달콤한 ‘도시 양봉업’에 주목하다

도시농업트렌드,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중요한 수단 도시농업트렌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상된 결과였다.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유명한 보고서인 1987년의 ‘브런틀랜트 보고서’에서는 도시농업이 도시개발의 중요한 기둥이 되어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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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히든메세지‘를 찾아보라!

언제부터인가 의사전달방법이 휴대전화 문자와 SNS 중심으로 바뀌면서 사람들은 급격하게 편지지, 펜과는 멀어졌다. 고백과 이별도 키패드를 눌러서 보내고 심지어 같은 공간, 같은 테이블에 있으면서도 휴대전화를 붙잡고 신기하리만큼 대화를 이어나가는 사람을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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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Condition Product, 그들에게 적정온도를 제공하다

따뜻한 탄산음료, 차가운 스테이크를 먹어본 적이 있는가? 왠지 먹기 꺼려지는 조합의 단어들이다. 탄산음료는 차가워야 제맛이고 스테이크는 따뜻해야 그 풍미가 더해져 최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듯 모든 음식에는 가장 맛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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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강제 몰입 시스템’

몰입은 어렵다. 누구나 이 사실엔 동의를 할 것이다. 정말 간절하게 원하는 일이 아니라면, 주위에 산재하는 수많은 유혹들을 단호하게 뿌리치고 해야 하는 일에 몰입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 심지어 정말 미친듯이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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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동정 타파 캠페인, ‘I’m just a dog’

반려견 수난시대 최근 소규모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의 입양을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닌 새로운 가족 또는 인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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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즐거움, 특별한 공간과 함께하는 ‘브랜닉’을 주목하라

“지루하다, 뭔가 색다른 곳 없을까?” 대부분의 연인, 친구 관계에서 종종 나오는 이야기다. 갈 곳은 많은 것 같은데 우리는 매일 고민한다. 지루한 일상, 정형화된 코스의 반복은 우리에게 지루함을 가져다 다. 현실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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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온라인 트래픽, ‘다크 소셜’의 정체를 밝혀라

온라인 세계에 사각지대는 없다? 우리는 SNS에 접속하거나 인터넷을 할 때마다 디지털 세계에 흔적을 남긴다. 로그인, 검색, 클릭과 같은 행동을 통해 어떤 사이트에서 어느 링크를 클릭하고 몇 분 동안 그 내용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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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 제스처나이즈(gesturnize)로 인식하자!

딱 필요한 기능을 한 동작으로 ‘어머 전화가 왔네 쏴~, 페이지 넘길 때도 쏴~ ‘ 이는 얼마 전 딱 필요한 기능만 한 동작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소개된 모바일 광고에서 나온 대화다.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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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전달 서비스’, 모든 스포츠 팬의 뜨거운 열기를 전하다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골입니다!!”, “슛!!”, “홈런이예요~!!” 듣기만 해도 몸 어디에선가 짜릿한 전율이 이는 소리. 생전 처음 보는 사람도 ‘우리’로 만들어 주는 소리. 때로는 안타까움이나 분노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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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보다 작은 벼룩 투자자들의 등장, 인스턴트 인베스트먼트(Instant Investment)

눈치 보는 개미는 가라, 원하는 만큼 적게 투자하는 벼룩 투자자들이 등장했다 투자 업계의 피라미드 구조에서 최하층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 투자를 아예 모르는 사람? 투자했다가 빈털터리가 된 사람? 둘 다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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