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in London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토어는 ‘모험을 준비하는 베이스캠프’

노란색 네모가 감추어진 모험심을 자극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네모. 그 모양만 봐도 배낭을 메고 카메라를 들고 떠나고 싶어지게 하는 네모가 있다. 노란색의 직사각형 네모. 이미 그 상징성은 그 어느 것도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영국 런던 헤롯 백화점은 또 다른 영국박물관이다

영국의 삼대 백화점이라면 브롬튼 로드의 해롯 백화점, 옥스포드 스트리트의 셀프리지 그리고 리젠트스트리트의 리버티이다. 영국의 삼대 백화점들은 각각의 독특한 컨셉과 브래딩을 하고 있다. 그래서 서로 겹치지 않으면서도 상생하고 있다. 셀프리지는 좀 더 세련되고 트렌디하고,…

런던 크리스마스 박싱(boxing)데이를 통한 소비의 문화 경제학

서구의 문화는 기독교를 바탕으로 발전 해 왔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그들 문화권에서 인정되는 최대의 명절임에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할 것입니다. 런던에서 오감으로 크리스마스가 이들에게 일년 중 가장 큰 명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건 두달도 더…

런던 지하철의 아이패드와 킨들

런던 사람들 참 많이 읽습니다. 세계 최초의 신문이 태동한 곳 답게 신문 참 많이 읽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세계 최초인 튜브라고 불리는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손에는 항상 무언가가 들려 있습니다. 들려있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런던에…

광고 우편물 속 반가운 하인즈를 발견하다

봄 가을 이사철이면 반가운 벨울림이 많았습니다. 새로 이사왔다고 이제는 이웃이라고 시루떡을 들고 인사를 하며 알리려는 정겨운 벨울림입니다. 지금은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삭막해진 세상이라 이사 왔다고 떡 돌리는 풍경을 보기가 쉽지…

런던, 커피와 예술이 만나다

커피를 만나다 커피는 바야흐로 오늘날 가장 많이 소비되는 차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주변을 돌아봐도 한 눈에 들어오는 커피숍들이즐비하고,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눈 앞에 보이는 길 모퉁이만 돌아도 분명히 찾을 수 있습니다….

영국의 카드 사용 지불 시스템과 문화

영국 런던에서 생활하는데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세계에서 가장 물가 비싼 곳이니 당연합니다. 집값, 교통비, 사먹는 음식 값은 정말 혀를 내둘를 정도입니다. 햄버거 세트 하나 시키려면 만원가깝고, 그리 좋아보이지 않은 식당에 들어가서 먹더라도 이만원은…

영국의 지면문화와 트위터 매거진(Celebrity Twitter Directory)

영국의 지면 매체 문화 영국에 와서 느끼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지면 매체가 발달해 있고, 지면보다는 디지털이 익숙한 현재에도 한국의 지면 시장 보다는 아직은 덜 죽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신문의 경우에는 지하철을 타면 대부분이…

런던의 트렌드를 다루는 ‘Trend Insight in London’

새로운 칼럼을 시작하며.. 세계의 3대 도시를 뽑아 보자면 어떤 도시들이 있을까요? 서울은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최근에 중국이 부상으로 인해 북경이나 상해는 어떨까요? 도쿄는 어떨까요? 도쿄는 누군가 뽑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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