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에도 배려가 필요해, 사일런트 기술 등장

튀지 않아야 산다 TV를 틀면 요리,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넘쳐난다. 일반인이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기도 하고, 초등학생들은 너도나도 연예인을 직업으로 선망한다.  SNS를 봐도 그렇다. 사생활을 지속적으로 노출하고, 심지어 위험한 장면까지 연출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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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off your phone! 끄면 끌수록 보상을 주는 Off-서비스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무엇일까? 의심할 여지 없이 핸드폰이라 말할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 1위, 모바일 평균 속도는 5위에 올랐다. 쇼핑,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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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Station, 도시를 잇는 가장 빠른 연결점이 되다

출퇴근길 지하철은 언제나 치열하다. 특히 전쟁터와 같은 지하철 2호선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치열하게 버텨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마치 아이돌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듯 지하철 안은 언제나처럼 만원이다. 회사에 도착하면 몸은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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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density data, 나의 나침반이 되다

대국민 눈치게임? 대국민 눈치게임에 성공해 본 적이 있는가? 어린이날 놀이공원에 갔는데 텅텅 비어있다면? 대국민 눈치게임 성공이다. 당연히 어린이날이라서 놀이공원이 붐빌 것이라 예상하고 많은 이들이 피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때와 장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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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숨쉬기는 중요하니까요. BreezoMeter

우리가 항상 해야하는 일은 무엇일까? “이봐요, 항상 해야할 일들이 뭐에요?” 누군가 우리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우린 어떤 대답을 할까? 모르긴 몰라도 각양 각색의 대답이 나올 것은 분명하다. 어떤 사람은 ‘운동’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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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엔터테인먼트 영역에 침투하다

백튜더퓨처의 미래는 2015년이었다! 영화 ‘백투더 퓨처2’의 주인공이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났던 미래가 바로 ‘2015년’ 올해이다. 때마침 Newsweek에서는 영화 속 미래를 비교하는 기사를 냈는데, 영화 속 하늘을 날아다니는 카메라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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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오염도 self측정, 진짜 청정지역을 공유하다

중국의 ‘APEC블루’ 작년 11월 8일, 중국에서 개최된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기간 동안 우리는 평소 뉴스에서 많이 접했던 스모그로 뿌연 중국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베이징의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뿌연 하늘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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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Condition Product, 그들에게 적정온도를 제공하다

따뜻한 탄산음료, 차가운 스테이크를 먹어본 적이 있는가? 왠지 먹기 꺼려지는 조합의 단어들이다. 탄산음료는 차가워야 제맛이고 스테이크는 따뜻해야 그 풍미가 더해져 최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듯 모든 음식에는 가장 맛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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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의 새로운 틈새시장, 국경과 장소를 뛰어넘다

몸이 아픈 사람이 병원을 고를 때 고려하는 사항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떤 의료진이 탁월한 실력이 있는지, 어떤 최첨단 장비를 가지고 있는지 역시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가장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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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내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Un-Visual Wearable Device

새로운 디바이스에 목마른 사람들 스마트 디바이스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편의성 관점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활용도 관점에서 Anytime, Anywhere로 제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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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온라인 트래픽, ‘다크 소셜’의 정체를 밝혀라

온라인 세계에 사각지대는 없다? 우리는 SNS에 접속하거나 인터넷을 할 때마다 디지털 세계에 흔적을 남긴다. 로그인, 검색, 클릭과 같은 행동을 통해 어떤 사이트에서 어느 링크를 클릭하고 몇 분 동안 그 내용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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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 제스처나이즈(gesturnize)로 인식하자!

딱 필요한 기능을 한 동작으로 ‘어머 전화가 왔네 쏴~, 페이지 넘길 때도 쏴~ ‘ 이는 얼마 전 딱 필요한 기능만 한 동작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소개된 모바일 광고에서 나온 대화다.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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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의료 서비스의 발전, 나만의 주치의단을 결성하다

영화 ‘아일랜드’의 오프닝 장면을 기억하는가? 관능적인 목소리로 갓 잠에서 깬 이완 맥그리거의 영양상태, 심지어 소변의 성분 분석까지 해주던 친절한 기기의 모습이 지금은 낯설지가 않다.(그 때는 분명 낯설었는데?)  이제는 이상하게도 아침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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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드의 등장, 바이너리 코드

한 때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코드라고 해봐야 바코드가 전부였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일상엔 QR코드가 등장했고,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하면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잡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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