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달의 기다림이 너무 긴 예비 부모들, TTL족의 출현

요즘 매체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는 “빠름”이다. 더 빠른 속도, 빠른 제작, 빠른 배송 등 모든 것들이?더욱 더 편리한 삶을 위해 빠르게 진화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기술이 진보되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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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날로그, 실용적 아날로거들의 이유 있는 회귀

지금까지 ‘아날로그’는 일종의 문화 코드,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의 한 조류로서 소비되어 왔다. 많은 상품과 서비스들은 아날로그라는 따뜻한 가운을 걸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감성이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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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고 자는 ‘나체수면족’, 그들의 은밀한 속마음을 엿보다!

#1. 영화배우 장근석, 홍수현, 가수 효린, 가수 신동, 가수 개리, 가수 김현중, 탤런트 이지훈.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위의 연예인들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현해 잠버릇을 고백한 바 있다. 그리고 바로 이들의 공통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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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를 찍는 보통 사람들, Self-documentarian

한국계 미국인 마리아 윤은 미국 50개 주를 돌며 50번의 결혼식을 올렸다. 각 결혼식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녀의 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다. 그녀에게 결혼은 일종의 퍼포먼스이다. 서른이 넘으니 여기저기서 결혼하라는 얘기가 너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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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는 COMHOM 족의 자신 있는 외침, ‘몸만 와도 돼!’

People & Place 지구촌 곳곳의 오지를 찾아다니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의 이지원 PD는 한 인터뷰에서 여행자들이 3가지 종류로 분류된다고 했다. 첫 번째 종류인 fun & food은 맛집을 찾아가 산해진미를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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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Festival Planner, 새로운 만남의 장을 열다.

소셜 모임의 완결판, 소셜 페스티벌이 시작됐다. 여자보다 비둘기가 더 많았다던 ‘솔로대첩’을 기억하는가? 결과적으로는 김빠지고 밋밋한 해프닝에 그치고 말았지만, 정작 놀라웠던 것은 이에 대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관심도였다. ‘되는데요’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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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음악을 섭취하는 사람들. houzik족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mp3기기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은 대단했다. 우리나라가 mp3기기에 있어 선두를 달렸지만 그 관심은 그새 스마트폰과 아이팟의 영역에 종속되어버렸다. 2g폰을 들고다니던 몇 년전 시대의 상황과 음악만을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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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초월하는 자! Free Time Musclemen

과중한 업무와 그에 따라 오는 스트레스. 하루를 멀다하고 벌어지는 회식자리. 자꾸만 쌓여가는 피로와 무기력함. 바쁜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의 일상이다. 이와 같은 삶 속에서 직장인들은 수많은 부정적 요소에 노출된다. 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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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장유유서(長幼有序) 시대의 도래

‘Gangnam Style’ 이전의 ‘Jumma Style’ 전 세계에 ‘강남 스타일’이 울려 퍼지기 전, 또 다른 유명한 스타일이 존재했다. 바로 ‘Jumma Style’. 한국에 관심이 있는, 한번쯤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외국인들이라면 모두 아는 고유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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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여성들을 위한 서비스, ‘홈노마드’ 제품에 주목하라!

가볍고 단순한 시대, 그러나 점점 커지는 그녀의 가방 ‘빼기, 마이너스’는 이제 하나의 트렌드다. 특히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더이상 지갑, 도서, 컴퓨터를 휴대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스마트폰 하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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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로 만드는 완벽한 음악, Free Device Musician

박수와 손가락의 부딪힘만으로 재미있는 박자들을 만들어내던 놀이를 기억하는가? 혹은 마이크만으로 멋진 비트를 만들어내는 이들을 보며 감탄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변변한 기계 없이도 멋진 비트와 음악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즐거워했었고,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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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의 짜릿함’을 즐기는 ET(Extreme Travel)족을 잡아라!

생활수준의 발전은 여행의 빈도를 증가시켰고, 인터넷의 발달은 여행의 종류를 다양화시켰다. 과거 해외여행, 국내 여행 혹은 패키지 여행, 배낭여행으로만 나눠지던 여행의 종류는 이제 셀 수 없이 많아졌다. 트렌드 인사이트에서 역시 ‘이번 여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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