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헤롯 백화점은 또 다른 영국박물관이다

영국의 삼대 백화점이라면 브롬튼 로드의 해롯 백화점, 옥스포드 스트리트의 셀프리지 그리고 리젠트스트리트의 리버티이다. 영국의 삼대 백화점들은 각각의 독특한 컨셉과 브래딩을 하고 있다. 그래서 서로 겹치지 않으면서도 상생하고 있다. 셀프리지는 좀 …

런던 크리스마스 박싱(boxing)데이를 통한 소비의 문화 경제학

서구의 문화는 기독교를 바탕으로 발전 해 왔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그들 문화권에서 인정되는 최대의 명절임에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할 것입니다. 런던에서 오감으로 크리스마스가 이들에게 일년 중 가장 큰 명절이라는 것을 느낄 수 …

뷰티푸드- 희망찬 한알을 삼켜라!

  어렸을때는 “10년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 라는 질문에 나는”밥 대신에 배가 부르는 알약을 먹을것같아요” 라고 대답했다. 맛있는음식이 사라져버릴지도 모르는 미래가 불안하기도했지만 상상속에 알약한알에 이뻐질수있고 튼튼해질수도있었다. 상상속의 알약은 상상이 아닌 현실이 …

어플리케이션으로 예술을 창조한다!

북적북적한 지하철 안에서도 지긋지긋 엉덩이에 쥐날듯한 고속버스 안에서도 할 일없이 따분한 하루일상 속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우리들 손에서 우리와 함께 놀아주는 스마트폰! 스마트폰하면 어플리케이션 아니겠는가! 버스정류장에서 돌아오지 않는 그 님이 언제오는지 …

혼자서도 즐긴다. – 1인용 술안주시장이 열린다

27살 고O군은 오늘도 힘든 일과를 마치고 자신의 자취방으로 향한다. 간단히 술한잔을 하고 싶지만 술집에 가기에는 주머니 사정도 여의치 않고, 친구를 부르면 길어질 술자리가 부담스럽다. 어떻게 할까 생각하던 중 김모군은 저녁끼니도 …

꾸밈없는 소소한곳이 좋다. 엄마품이 생각나는 가정식

며칠전 김꽁기씨는 이된장씨를 비롯한 친구들과 저녁식사를 하였다. 이된장씨는 당연히 빕S 나 씨푸드뷔페 커피는 ☆벅스,콩다방을 가는거아니냐 하였지만 김꽁기씨는 영 마음에 내키지않았다. 그 레스토랑들은 화려하지만 메뉴들의 이름은 어렵고 부담스러운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